아까 mbc 저녁뉴스에 나오던데
결혼 못한 미혼남도 있겠지만
이혼하고 독거남으로 살다가 많이 죽는대요
그 나이에 이혼은 고부갈등 많을텐데
이혼했으면 엄마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
미련하네요 엄마도 요양원 갈 나이여서
독거남으로 사는건지
여자들은 이혼하면 야무지게 잘 챙겨먹고 살던데
그 연령대 남자들은 요리도 제대로 못하나봐요
아까 mbc 저녁뉴스에 나오던데
결혼 못한 미혼남도 있겠지만
이혼하고 독거남으로 살다가 많이 죽는대요
그 나이에 이혼은 고부갈등 많을텐데
이혼했으면 엄마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
미련하네요 엄마도 요양원 갈 나이여서
독거남으로 사는건지
여자들은 이혼하면 야무지게 잘 챙겨먹고 살던데
그 연령대 남자들은 요리도 제대로 못하나봐요
한국 20대 여성 자살 세계 최대에요
충분히 그럴것 같은데요... 다양한 이유로 ㅜㅜ
자기 밥도 못해먹으면 방법있나요..
아마 알콜중독이나 지병이 생겼는데 일자리도 없고 돈도 없고 치료 못받아 죽고 그런거겠죠.
50대면 밥은 해결할 수 있어도
관리가 혼자는 힘든 남자들이 많죠.
밥대신 술마시고 또마시고 담배피고 운동 안 하고 그러다가 급성으로 떠나는거죠.
그런 남자가 내 조상 중에도 있었을 것이고
내 주변 사람중에도 생기지 않으란 법 없어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마음은 곱게 쓰셨으면 합니다.
한국 20대 여성 자살 세계 최대에요222
통계에 50대 독거남이 고독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는데 첫댓은 딴소리 하네요.
자살률은 남자가 2배가 높아요
통계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자살률이 더 높습니다.
간단명료하게 근거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 남녀 자살률 비교 (가장 최근 OECD 통계)
남성 자살률: 약 10만명당 33.9명
여성 자살률: 약 10만명당 14명
???? 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약 2배 이상 높다는 의미입니다. �
50대 독거남 고독사는 자살이 아니예요
자기 일인분 관리가 안되서 죽은겁니다
독거남 고독사는 자살이 아니죠.
돈이라도 있었으면 다른 여자라도 구했으면 살았으려나
아니 그 여자들이 또 도망갔겠죠. 돈 다 들고..
애초에 조강지처 못 붙잡은 남자들은
그런 신세가 되는 거예요
누가 말하던데 졸혼이나 황혼이혼은 서로에게 익숙했던것들이
사라지니 적응못해 자살하거나 고독사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특히 남자들이
그래서요?
돈 없으니 고독사죠
밥 그까짓거 돈만 있으면 일도 아니죠
여자는 먹고 살 길 없으면 남자 만나 밥해주는 거고.
돈 없는 남자는 방법이 없죠
50넘어서 돈 한 푼 못버는 여자들이 젤 한심하죠
50대 남자가 집에서 밥먹어야 하면 아프던지 일하기 싫은건데 밥잘한들 돈없으면 굶는거죠 모
밥도 잘 해먹더니
50대 돼 귀찮다고 안 해먹고
냉장고에 반찬 있어도
귀찮아서 꺼내먹지를 않네요.
남자들 대부분 이런다면
독거남들은 더 안 먹을듯요.
여자는 뭐 다르냐 하는 분들 있는데 달라요.
무슨 얘기냐면 나이 50이 넘잖아요. 남자는 알바 자리도 써주는 데가 거의 없어요. 여자들은 자기가 몸이 아프니 뭐니 해도 일할 자리는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여전히 있어요. 고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면 남자는 밖으로 도는게 아니라 집구석으로 틀어박혀요. 그리고 술을 마시기 시작합니다. 거의 전형적인 패턴이에요. 알콜중독 진행되고 밥 안 먹고 그 시간에 술 마시고.. 그렇게 고독사를 향해 가요.
고독사도 자살이죠.
그리고 20대 여성 자살률도 심각합니다.
+13
2024~2025년 기준, 한국의 20대 여성 자살률 및 자살 시도율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증가세가 지속되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국가적 위기 상황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한겨레
한겨레
+2
2024년 사망원인통계(2025년 발표)에 따르면 전체 자살사망자 수는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청년층(2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압도적으로 자살(50% 이상)로 나타났습니다.
20대 여성 자살 실태 및 통계 (최신 자료 기반)
높은 증가율: 전 연령대 중 20대 여성의 자살 시도 및 사망 증가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 한국의 20~39세 여성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8.9명(2020년 기준)으로, 조사 대상 국가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신 추세(2024~2025): 2023년까지 다소 감소하는 듯했으나, 2024년 통계에서 전년 대비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2024년 자살률(29.1명)이 2011년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우울증 급증: 20대 여성 우울증 환자 수는 4년 만에 45.7% 증가하여(2017~2021), 전체 연령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고독사도 자살이죠.
그리고 20대 여성 자살률도 심각합니다.
20대 여성 자살 실태 및 통계 (최신 자료 기반)
높은 증가율: 전 연령대 중 20대 여성의 자살 시도 및 사망 증가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 한국의 20~39세 여성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18.9명(2020년 기준)으로, 조사 대상 국가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신 추세(2024~2025): 2023년까지 다소 감소하는 듯했으나, 2024년 통계에서 전년 대비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2024년 자살률(29.1명)이 2011년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우울증 급증: 20대 여성 우울증 환자 수는 4년 만에 45.7% 증가하여(2017~2021), 전체 연령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까는 느낌?
한국인의 자살은 남자가 70%입니다.
한국인 20대여성은 한국인 전체자살자 중 아주 극히 일부예요.
윗분은 전세계 2030여성 중 한국이 1위란건데
이건 모든 나이대 모든 성별에서 다 한국이 1위예요
왜냐하면 한국이 압도적 자살 1위니까 모든 연령 모든 성별에서 다 1위인거예요.
고독사도 남자가 90%고 그중 5060남자가 대부분이에요.
통계자료 제대로 보고 얘기합시다.
그리고 자살자수와 자살률은 다릅니다.
20대 여자가 세계1위라는거만 강조하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나라는
20대 여자 자살율 1위
20대 남자 자살율 1위
30대 여자 자살율 1위
30대 남자 자살율 1위
40대 여자 자살율 1위
40대 남자 자살율 1위
50대 여자 자살율 1위
50대 남자 자살율 1위
.
.
.
여기서 빠지는게 몇 개 없어요
왜냐면 전연령 자살율 자체가 1위니까
다 위험군이에요ㅠ
고독사와 자살은 다릅니다
고독사는 사망 72시간 내 발견자가 없는 죽음을 말해요
언론에 알려진 몇몇 연예인들 자살처럼 사망 몇시간 내 발견되는건 고독사가 아니예요.
72시간으로 규정짓지만 실제 고독사 현장은 몇달 몇년후 발견이 흔해요 백골이 된것도 흔하고요.
심지어 최초 발견자는 월세 받으러온 집주인이고요.
가족 친구 발견은 거의 없어요
이것도 통계에 나온겁니다.
경찰이 유가족한테 연락해도 시신인수 거부가 대부분입니다. 유품인수도 거부하고 다 버려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유품정리사가 유품을 창고보관하다가 오래되면 버려요.
고독사와 자살은 다릅니다
고독사는 사망 72시간 내 발견자가 없는 죽음을 말해요
언론에 알려진 몇몇 연예인들 자살처럼 사망 몇시간 내 발견되는건 고독사가 아니예요.
72시간으로 규정짓지만 실제 고독사 현장은 몇달 몇년후 발견이 흔해요 백골이 된것도 흔하고요.
심지어 최초 발견자는 대부분 월세 받으러온 집주인이고요.
또는 빚쟁이가 발견하기도 해요.
가족 친구 발견은 거의 없어요
이것도 통계에 나온겁니다.
경찰이 유가족한테 연락해도 시신인수 거부가 대부분입니다. 유품인수도 거부하고 다 버려달라고 하고요.
그래서 유품정리사가 유품을 창고보관하다가 오래되면 버려요
고독사 현장 가면 쓰레기집에 냉장고 텅 비었고 밥해먹은 흔적도 없고 소주병 수십개에 약봉지만 수십개예요. 먹고 안버린 컵라면 봉지 한두개 뒹굴고요.
어떤 사망자는 화장실 가다가 쓰러져 그대로 사망해서 그대로 시신 되었어요. 침대에서 사망한 경우도 많지만요.
엄마는 50 넘은 아들 밥까지 해줘야 해요?
그나이 먹도록 밥도 못 하니까 안 하니까 굶어죽는 거죠
고독사 대부분 중년 남자래요
도시락배달 해줘도 뚜껑 열기도 귀찮아 곰팡이 핀채로 두고 죽는대요
그렇지 않은 남자 노인들은 70 80 넘어도 잘 살구요
밖에 싸게 먹을게 널렸는데 요리 못하고 찾아 먹을줄 몰라 안먹었겠나요?
매끼 찾아먹을 의지조차 없을정도로 스트레스에 무기력 한거죠.
남자 중년이 같은 중년 여자보다 태생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거고.
뭔가 남미새 밑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살다가 지 힘으로 밥도 못찾아먹고 한심하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려고 하는거 같은데 심보 곱게 쓰세요.
그게 미래 내 일이 될수도 있어요.
밖에 싸게 먹을게 널렸는데 요리 못하고 찾아 먹을줄 몰라 안먹었겠나요?
매끼 찾아먹을 의지조차 없을정도로 스트레스에 무기력 한거죠.
남자 중년이 같은 중년 여자보다 태생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거고.
뭔가 남미새 밑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살다가 지 힘으로 밥도 못찾아먹고 한심하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려고 하는거 같은데 심보 곱게 쓰세요.
그게 미래 내 일이 될수도 있어요.
내 형제나 내 미래 자식일이 될수도 있고. 그때도 꼴 좋다 비웃을건지.
뭔가 남미새 밑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살다가 지 힘으로 밥도 못찾아먹고 한심하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려고 하는거 같은데 심보 곱게 쓰세요.
그게 미래 내 일이 될수도 있어요.
내 형제나 내 미래 자식일이 될수도 있고. 그때도 꼴 좋다 비웃을건지.
222222
한숨만 나오네요
댓글들보니
현재 자기일이다싶으니 머리끝까지 화나서 되는대로 독설쓰는 사람들이 무척 많군요
이래저래 한심합니다
글쓴님이 심보 곱게 쓰고 말고 할 게 뭐 있나요?
통계는 사실대로 나온 거고…
남자 50대 독거남 고독사가 늘어난 이유도
케케묵은 사회복지 논문이 몇 개인데요
가부장문화에 절어 있다가
첨부터 미혼이든 갔다왔든
자기 몸 하나 건사하지 못하고…
어릴 땐 엄마 손에 떠받들려 키워지고
그 눈에 차는 여자를 못 만났거나
버려졌거나
평생을 여자 손으로 수발받던 사람들인 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요
그 나이에 이혼은 고부갈등도 많을텐데
이혼했으면 엄마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
라는 말도 맞는 말이긴 할 터..
고부 갈등 시 아들인 자기가 살려면
부인편 들어야 해요
자기가 살고 보려면
요즘 남자들은 부인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자기를 아끼니 엄마보다 아내 편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기도 하고
그래도 고독사를 고부 갈등으로만 보기에는
경제적 취약인 사람들이 있어요
의지할 곳이 없는 경제적 인간적 취햑한 사람
국가적으로 대책이 필요해 보영
그 나이에 이혼은 고부갈등도 많을텐데
이혼했으면 엄마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
라는 말도 맞는 말이긴 할 터..
고부 갈등 시 아들인 자기가 살려면
부인편 들어야 해요
요즘 남자들은 부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엄마보다 아내 편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선택하는 듯
그래도 고독사를 고부 갈등으로만 보기에는
경제적 취약인 사람들이 있어요
의지할 곳이 없는 경제적 인간적 취햑한 사람
국가적으로 대책이 필요해 보여요
유명 셰프들은 대부분 남자고 밥챙겨먹는 일이나 갖다준 밥 먹는 일 자체가 힘이 들어 죽을까요. 먹으려는 의지가 있지만 기력이 없다면 엄던 시설로 갈 테구요.
여자라는 잘난 내 말 안 듣고 내가 하란대로 안하면 굶어 죽는거야 라는 정서적 폭력, 그것도 고독사로 이미 생판 모르는 죽은 남자를 향해서라도 자신의 병적인 폭력을 멈추지 않는 여자때문에 정신이 피폐해져 밥 챙겨먹어야겠다는 의욕도 없이 살다 죽었을 수도 있죠.
다른 사람을 내 욕망대로 움직이고 싶어하는 잔인하고 무서운 당신 때문에 수저 챙길 힘도 안 남는 사람도 많아요.
남자들끼리나 남자가 여자한테 부리는 정서적 폭력도 있지만 여자가 남자한테나 다른여자한테나 자식한테까지 내말들어 안들으면 니 신세 어떻게 되는 줄아니 라며 여기 익명의 게시판에서까지 세상을 향해 그런 여자들끼리 힘을 모아 주술을 걸고 있잖아요. 당신들도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예요. 여자가 무슨 특권이라고요. 남자가 특권이며 휘두르는 폭력과는 질이나 모양이 다르지만 남자들은 여자들처럼 다수가 잔인할 정도로 모여서 이러진 않아요. 덜하죠. 여자들이 세세하게 온 인생의 시작과 끝이 그거라 사람을 더 잘 잡죠.
신이 여자들에게 밥을 챙기 역할을 맡겼다면 순수한 사랑으로 잘 보살피라는 의미였지 그 밥줄을 무기로 상대를 휘두르라는 뜻은 아니지 않을까요.
고독사로 죽었다는 모르는 남자를 두고도 밥줄 휘두르려는 여자들을 보니 뭐랄까 역겹기도 하고 땅바닥에서 하늘끝까지 둘러있는 거대한 벽을 보는 것같은 절망적인 느낌이라 기분 안 좋아지네요. 지옥이 따로 없구나 싶어요.
남자는 힘이 세니 힘을 써야하는 일을 하고 여자는 힘이 덜 필요한 밥을 하며 서로 아끼고 잘 지내라 했더니 밥하는 게 얼마나 힘드는 일인 줄 아냐 이렇게 힘드는 일을 하니 내가 제일 불쌍하다 에서 여자들의 미친 밥줄 폭력이 시작됐겠죠?
애를 낳아도 씨받이나 된 것처럼 니 애 낳았줬으니 이거 저거 다 해라. 그래놓고 애한테는 엄마만 고생하고 희생했다고 주입시키려고 하고 말이죠. 이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가장 큰 악이 그런 여자들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런 여자들이 쓰는 가면 같은 것들도 다양하죠. 실체를 숨기려고 정말로 남자한테 폭력을 당하는 여자들을 앞에 내세우고요. 진짜 약자인 여자들의 피해와 자신들이 휘두르고 싶은 폭력을 잘도 섞어 교묘하게 숨겨요. 그것도 거대한 집단으로 뭉쳐 이미 악의 축이 돼버렸죠. 겉으로는 다양한 가면을 쓰고 있어 찾기도 힘들고 스스로도 그 속에 파묻혀 악의 축의 세포가 된 줄도 모르기도 하고요. 집단이 거대해 종교 가면을 쓰고 있는 세포들이 많으니 종교적인 언어로 말하자면. 언젠가 심판 받게 될 거예요. 심판받기 싫으면 종교생활 똑바로 하고 종교인이 아니면 정신차리고 사세요.
위 댓글 3개 길게 쓴 211 234
나이 많고 기독교 믿는 어르신 같은데
자기의 다른 의견을 쓴 게 아니라
저주의 느낌이 드는 글을 길게도 써 놓음
저런 여자들이 진짜 무서운 점이 인생이 저거 밖에 없어서겠죠. 인생을
저 미친 힘만을 동력으로 돌리려니 목숨 걸 수 밖에 없고 그 폭력을 방어하는 데도 어마어마한 힘이 들어요. 그렇게 방어해보겠다고 사력을 다 하겠지만 미친 사람에게서는 광기까지 나오니 대부분은 패배하고 그 중 운까지 없으면 50대에 고독사 하겠죠. 저 남자 죽인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고. 그래놓고 또 비난하며 죽은 사람의 기까지 빨아 힘을 비축하려고 하는 당신말야.
서로 사랑하라는 말이 이런 저런 이유를 교활하게 붙이며 아내이고 엄마인 나만 사랑하라로 둔갑하는 종교는 도대체 뭔지. 종교에서 얘기하는 사랑이 미친 사람들한테는 폭력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런 주술을 종교활동이라는 가면을 쓰고 걸거나 주술에 걸려 폭력을 휘두르면서도 종교 안에 있으니 괜찮다라거나.
밀양이라는 영화에서 아이를 죽인 남자가 신에게 용서를 받았다며 평화를 찾는 모습이 나오던데 그런 종교인들 많더군요.
여자들의 밥줄 집단 폭력에서 종교는 뭘까요. 하는 짓은 조폭인데 밀양의 저 남자처럼 신이 용서해주니 괜찮다인지 우리는 신을 믿으니 폭력을 당하는 사람에게 교활하게 그럴듯한 죄인의 이유를 만들어 신 행세를 하고 싶은 걸까요.
이런 종류의 악의 근원은 밥줄을 권력으로 삼아 갑이 되고싶은 욕망인가요.
고독사한 사람은 애도합시다.
종교인들 말이에요.
니가 예수가 되라고 하지 말고 내가 예수가 되야지 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는 잘못이 없고 니가 다 잘못했다고 하다 그게 안 통할 것 같으면 니가 예수가 돼라는 종교인들은 그러기 위해 그걸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스스로를 기만하는 교활한 잔머리로 인생을 도배하며 사는 이유가 뭘까요.
살기 위해서겠죠. 그렇게 밖에는 못사니까.
그런 사람이 종교인 중에 많은 이유는 그럼 뭔가요. 그 종교의 신이 세상을 만들었다면서 왜 거기에 악의 무리가 그렇게 거대하고 대부분이에요.
여자들 밥줄 타령에 열받다가 신을 원망하기 전에 이만 퇴장합니다. 정신줄 놓고 신한테 욕하기 전에요.
종교 얘기 나온 김에 한마디만 더 할게요.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말이 당신은 그 자체로 괜찮다 열등감 가질 필요 없다는 말이지 당신은 갑질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뜻은 아닐 거예요. 제발 정신들 좀 차리면 좋겠어요.
무슨 고부갈등으로 이혼해서 엄마밥 못먹고 고독사라니요
그 나이 이혼하고 혼자 살면서 술만 먹고
관리 못해서 고독사하는 남자들
대부분 돈 문제로 이혼 당하고 가족들과 연귾겨서
자포자기로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 돈믄제는 도박,주식도 있지만 실직,사업실패도 많아요
무슨 고부갈등으로 이혼해서 엄마밥 못먹고 고독사라니요
그 나이 이혼하고 혼자 살면서 술만 먹고
관리 못해서 고독사하는 남자들,
대부분 돈 문제로 이혼 당하고 가족들과 연끊겨서
자포자기로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 돈문제는 도박,주식도 있지만 실직,사업실패도 많아요
전 남편 보니까 허구헌날 자연치유니 건강이 저쩌니 그딴 책 보는데, 정작 밥 해주는 사람 없어지니까 삼시세끼를 냉동떡 라면 냉동만두만 먹더라고요. 요새 유튜브에 차고 넘치는 게 간단 레시피라 애들도 요리하는 세상인데.
책만 보면 뭐 합니까. 자기 밥 하나도 제대로 못 해 먹는데.
돈없음-이혼.....죽음 아니겠어요?
돈과 의욕만 있으면
여자없어 밥못해먹어 죽을 지경이면 동남아 가서라도 새장가 가는 사람들 흔해 빠졌는데요.
통계적으로
부인이 있는 남자가 가~장 오래 살고
남편 없는 여자보다 남편 있는 여자가 빨리 죽는 다고 나왔더라구요.
해외에 사는 한국 남자들도
(주로 결혼 안하거나 이혼해서 혼자 사는 남자들)
그렇게 전세계 모든 인종들 중에서 독보적으로 자살율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저 나이대 혼자 사는 남자가
부엌에 들어가는 심정이
경력 단절 오래된 여자가
일자리 구하는거랑 비슷하다고..
그만큼 막막하고 쉽지 않아서
대충 먹고 병나던가
일찍 죽는 것 같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7706&page=3
전에 뇌과학 책에서 읽은건데요.
우선 본문을 그대로 옮겨보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컷 쥐의 뇌 회로 중에는 꼭 주위에 암컷이 있어야만 활성화되는 회로가 있다. 여자가 남자의 생리학적 심리학적인 반응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이 오랬동안 알려져왔다. 많은 종의 수컷들이 암컷과 함께 있을 때 더 잘 지냈다. 또한 연구자들은 암컷과 함께 지내는 늙은 수컷 쥐가 생식능력을 더욱 오래 유지한다는것을 발견했다. 뇌 회로도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한다. 즉 고립된 생활은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ㅡ남자의 뇌, 루안 브리젠딘(미국 신경외과의사)
수컷들은 주변에 암컷이 없으면 뇌가 퇴화하고
무기력하고 잘 못지내요.
반면에 암컷들은 그다지 상관없구요.
그냥 남자는 옆에 여자가 없으면 잘 못사는 생물학적 존재인거 같아요
밥을 못 챙겨먹는다던데 그 이유가 누가 챙겨줘야 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그냥 의욕이 없으니 밥도 거르고 그러는거죠.
이혼한 50대 남은 문제있고 마마보이만 있나요? 기러기생활하면서 와이프,애들 유학비 대다가 사업 어려워지니 이혼당하고 애들도 못보고 살다 술로 그리 되는 경우도 있던데. 50대 이혼녀라도 밥잘해먹고 다 씩씩한게 아니듯.
가부장문화에 절어 있다가
첨부터 미혼이든 갔다왔든
자기 몸 하나 건사하지 못하고…
어릴 땐 엄마 손에 떠받들려 키워지고
그 눈에 차는 여자를 못 만났거나
버려졌거나
평생을 여자 손으로 수발받던 사람들인 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요
2222
위에 논문 흥미롭네요.
뇌에도 영향을 미치나보네요
혼자 밥도 못 먹는다면 여자나 남자나......
어쩔 수 없지 않나요?
ㅡ남자의 뇌, 루안 브리젠딘(미국 신경외과의사)ㅡ
전에 뇌과학 책에서 읽은건데요.
우선 본문을 그대로 옮겨보면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컷 쥐의 뇌 회로 중에는 꼭 주위에 암컷이 있어야만 활성화되는 회로가 있다. 여자가 남자의 생리학적 심리학적인 반응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점이 오랬동안 알려져왔다. 많은 종의 수컷들이 암컷과 함께 있을 때 더 잘 지냈다. 또한 연구자들은 암컷과 함께 지내는 늙은 수컷 쥐가 생식능력을 더욱 오래 유지한다는것을 발견했다. 뇌 회로도 충분히 사용하지 않으면 쇠퇴한다. 즉 고립된 생활은 뇌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수컷들은 주변에 암컷이 없으면 뇌가 퇴화하고
무기력하고 잘 못지내요.
반면에 암컷들은 그다지 상관없구요.
그저 놀랍네요!
이혼했으면 엄마 밥이나 얻어먹고 살지
미련하네요 엄마도 요양원 갈 나이여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는 무슨 죄인가요
다 늙은 자식 밥도 차려줘야 하나요
장애가 아닌 사람이 1인분 관리가 왜 안 되는 거예요.?
우울증 걸려서가 스스로가 아니고 진짜 관리 안 돼서 죽어요?? 노이해;;
몸이 아픈사람이 아닌데, 관리가 안돼서 죽는다?...
만약 남성들의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면...
그건 엄마들이 아들을 우쭈쭈 오냐오냐 키운것도 어느정도 원인이 있는것 아닌가요..
지금의 50대 정도면 외동아들이면 완전히 오냐오냐 자랐을 가능성 58,000%.
제 남동생도 거의 상감마마 였거든요.
각자도생 못하면 도와줄수 없는거죠.
으휴..
원글한테 악담 하시는 분들 본인이 남미새 명예 남성인 거 인증하시는 거죠? 틀린 말 아니잖아요 남미새 명예여성들이 남자들 우쭈쭈 해서 지 밥상도 못 차리게 만든 건 사실이니까요.
원글한테 악담 하시는 분들 본인이 남미새 명예 남성인 거 인증하시는 거죠? 원글 말이 틀린 거 아니잖아요
한국의 남미새 명예남성 할머니들이 남자들 우쭈쭈 해서 지 밥상도 못 차리게 만든 건 사실이니까요.
왜 소환하나요 엄마는 뭔죄야 낳은죄인가 에휴 시바 진짜 그래요 낳은죄다 라고 하면 할말은 전나 할말은 없다만
아들새키한데 늙어 죽을때까지 밥 빨래 청소 공과금 용돈 가게 차려주며 뼈를 갈다가 사망한 노여자를 아는데 그 아들새키부터도 시발놈임 왜 시발놈인진 일일히 얘기하고 싶지도 않음 그놈은 뒤져도 절대 좋게 환생하면 안됨 부모를 갈아먹고
그나마 혼자 지하 빌라에서 독립했으면 그나마 다행이게요 부모집구석에서 백수로 기생하다 뒤진놈 에휴
그런놈들 손하나 까딱을 안해요~~겨우 라면이나 쳐끓여먹지 요리 자체를 할 맘이 없음 누군가 차려주겠지 없으면 대충 때움 에혀
우린 우리나 생각합시다
있는 자가 가족에게 배척 당하고 홀로 오롯히 지하 빌라에서 죽어간다면 그건 눈물나는거에요 살려고 죽을 힘을 다해 맨땅에 헤딩하며 살았으나 홀로 남았어 그럼 눈물이 .. 그렇다면 누군가 혹은 정부가 도움을 주면 좀더 살수 있는 시간을 줄수가 있어요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사람과 인생 멋대로 살아온 시발놈과 가려내기가 힘들다 그거죠 왜냐면 시발놈이 입만 열면 거짓말만 늘어놓기에 정부가 우리들이 낸 세금이 그런놈들에게 쓰여지는건 아니여야죠
그걸 가려내며 도움줄수 있는것이 에혀 정작 도움을 받아야할 사람이 아니라 저 시발놈들 정부를 이용하는 놈들에게 우리의 귀한 세금이 털릴 확률이 높다는거
그놈의 성별 갈라치기 지긋지긋 하네요~~
요새같은때 돈주면 먹을데 널렸는데 무슨 평균 소득도 훨씬 높은 남자들이 다 요리못해 굶어죽는양 댓글 쓴거 코미디네요 ㅎㅎ
그냥 여자들 우울증 걸려 쓰레기집 만드는거랑 비슷한 이유겠죠~ 우울증+술담배
마누라 없으니 못얻어먹어서..라고 밥부심이 있는분도 계신것같은데 고립감이 문제같아요. 전남편 고소득에 자기관리 끝판왕이라 최강록유튜브보고 밥해먹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골프에 미친자인데 하루종일 대화를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는 날도 있다네요. 본래 자기얘기안하고 타인에 관심없는 스타일인데 가족과 있으면 시시콜콜한 일상이라도 나누는데 그게없으니까요. 뭐 그렇게 자유롭게 살겠다고 이혼한 인간이니 감수하겠지만 나같음 너무 우울할것같아요. 저는 수다 떨어야 기분이 풀리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