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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gj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6-02-23 21:41:36

볕 잘 드는 곳에서 주2회 정도 물 주니

식물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긴한데

자꾸 잎이 누래지고 마르고 그러네요.

이유가 뭘까요?

식물 잘 키우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키는 덜 크고 옆으로 굵어지게 하려면 해 많이 보여주면 안 좋은가요?

참고로 식물 이름은 사막장미예요.

IP : 118.216.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이
    '26.2.23 9:43 PM (61.81.xxx.191)

    물양 많고 공기가 찬곳에 두신것 같아요

  • 2. ..
    '26.2.23 9:4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뿌리에 물이 많고
    화분이 작아보이네요
    뿌리가 답답할듯

  • 3. ..
    '26.2.23 9:4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뿌리에 물이 많고
    2주도 많을수 있으니 봐가면서...
    화분이 작아보이네요
    뿌리가 답답할듯 해요

  • 4. 물 양 너무 많고,
    '26.2.23 9:52 PM (218.39.xxx.130)

    크기에 비해 화분이 작고,, 통풍과 물과 햇볕 ,기온.잘 맞아 잘 크더군요.

  • 5. AI의견
    '26.2.23 9:52 PM (1.235.xxx.164)

    과습 (가장 흔한 원인): 배수가 잘되지 않거나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어 잎이 노랗게 변합니다. 흙이 바짝 말랐을 때 물을 주고, 통기성이 좋은 마사토나 펄라이트 비율을 높인 흙을 사용하세요.
    광량 부족: 석화는 '사막의 장미'라는 별명처럼 햇빛을 매우 좋아합니다. 일조량이 부족하면 잎이 변색될 수 있으니, 하루 최소 4~5시간 이상의 직사광선을 받을 수 있는 밝은 곳으로 옮겨주세요.
    해충 피해: 깍지벌레 같은 해충이 생기면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노랗게 변하며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잎 앞뒷면을 확인하고 해충이 보인다면 살충제를 사용해 방제해야 합니다.
    온도 관리: 추위에 약해 10℃ 이상의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반드시 실내 따뜻한 곳으로 옮겨주세요.

  • 6. ㅡㅡ
    '26.2.23 9:53 PM (221.154.xxx.222)

    키우기 어렵더라구요 몇 번을 들였는데 지금은 없어요.
    다육이라서 물을 아껴야하는듯. 1달에 한번도 괜찮을걸여
    제 경운 둥그런 몸통부분이 물러서ㅜㅡ

  • 7. 진주귀고리
    '26.2.23 9:57 PM (61.39.xxx.138)

    물주기 1주에 2회는 너무 잦아요. 잎이 시들해지는 느낌이 들때 화분전체를 물에 담궈서 흙이 흠뻑 젖도록 물을 주세요. 몸통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서 물을 자주 주면 물러죽어요. 지금이라도 뽑아서 뿌리를 완전히 말린 다음 물이 잘 빠지는 흙에 다시 심어보세요.

  • 8. 물주기
    '26.2.23 9:59 PM (59.7.xxx.113)

    바람을 맞고 햇빛을 받는건 사람이 운동하는 것과 같아요. 햇빛의 광량이 10만 정도인데 빛이 잘드는 베란다는 3만 정도가 최대예요. 즉 빛이 부족하고 바람도 부족하니 식물은 운동을 못하죠. 가만히 있으니 목도 안마른데 퍼붓는 격인거죠.

    또한 저 굵기면 뿌리 양이 상당할텐데 화분이 너무 작네요.

    분갈이하고 식물등을 검색해서 켜주시고요.. 맞는 비료를 찾아서 물에 섞어서 주세요. 화분에 나무젓가락을 꽂아넣고 젓가락이 축축하지 않을때 물을 주셔요.

    유튜브 "식물선도부"에서 "물주기"영상을 보셔요

  • 9. tu
    '26.2.23 10:14 PM (118.216.xxx.117)

    여쭤보길 잘 했네요.
    뿌리 좀 말려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
    물은 나무젓가락 마를때 쯤 주기
    볕 충분한 곳에 두기
    감사합니다.

  • 10. ...
    '26.2.23 11:34 PM (220.126.xxx.121)

    춥진 않았나요?

  • 11. --
    '26.2.24 10:58 AM (122.36.xxx.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런 도자기 화분이 통기가 전혀 안되기 때문에 별로에요. 요즘 토분도 많이 비싸진 않은데, 분을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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