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화예술 분야 전망이 어떨까요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26-02-23 11:59:34

요즘 미술관 박물관 음악회 인구가 많이 는것 같아요

지자체마다 문화 예술 사업도 활발한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에서도 자주 즐깁니다

문과 자녀에게 경영 경제 아니고

저런 쪽 진로도 생각해보라는건 어떨까요?

순수예술 말고 기획이나 큐레이션 같은 분야요

애 오빠가 경제 전공후 어렵게 금융권 입사했는데

조직 문화가 적성 안맞다고 퇴사 고민하고 있어요 ㅠ

AI시대에 문화 예술쪽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IP : 211.234.xxx.5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화 예술쪽은
    '26.2.23 12:0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부자들의 취미이자 서민들에겐 사치의 영역이에요.
    돈 없으면 쳐다보지도 마세요.
    예술가는 역사 이래로 당대에 잘 살던 사람 드물어요.

  • 2.
    '26.2.23 12:03 PM (118.235.xxx.224)

    주변에 예술하는 친구나 예체능 시키는 집 없나요 그럼 시키지 마세요 ㅋㅋㅋ 그리고 끼 있는 애들은 말려도 지가 그쪽으로 하겠다고 해요 끼도 없는데 예술하면 대학까진 어찌저찌 가도 그 속에서 자괴감 엄청나요

  • 3. 예술분야
    '26.2.23 12:05 PM (221.138.xxx.92)

    시키는게 아니고 애가 일단 타고나야하고
    내 돈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 4. ...
    '26.2.23 12:10 PM (1.237.xxx.240)

    예술분야는 특히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분야죠
    아이의 재능과 부모의 재력이 되면 괜찮죠

  • 5.
    '26.2.23 12:12 PM (210.217.xxx.235)

    부모가 재력으로 끌어 놓을수 있다면 좋죠.
    그 외는 자기 의지 감각 타고난 감각이 있어야
    지금의 탑 스타 정도 되는거 아닐까요..

  • 6. ...
    '26.2.23 12:12 PM (211.51.xxx.3)

    예술쪽은 전망 생각하고 보내는 곳이 아닙니다.

  • 7. 문화예술쪽
    '26.2.23 12:13 PM (211.58.xxx.216)

    고학력들이에요.
    그런데 연봉은 엄청 적어요.
    그냥 즐기면서 살 경제상황이라면 모를까.. 힘들어요.
    예술쪽 재주가 아주 크게 있다면 모를까....

  • 8. ??
    '26.2.23 12:18 PM (119.69.xxx.245)

    애오빠라면 아드님을 말하나요?

  • 9.
    '26.2.23 12:21 PM (211.234.xxx.144)

    네, 고등학생인 딸이 진로 고민중이라
    오빠 케이스도 보며 생각이 많아요

  • 10. ...
    '26.2.23 12:28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취미로 일하는 사람들 영역이죠
    특히 큐레이터는 미술 전공 아닌 역사철학인문학
    다 달려들고 인맥 낙하산도 쉽게 꽂아주는 곳이구요
    글쓴다는사람이 전시 기획하고 인맥 후광이 크더라구요

  • 11. ㄱㄴㄷ
    '26.2.23 12:37 PM (106.101.xxx.157)

    스펙 엄청 쌓고 공부 끝간데없이 해도
    근사하게 취업할곳은 너무 한정적이에요..
    다 취미죠...전공자들 그걸로 앞가림 돈버는 경우
    극소수...
    윗님 말씀대로 예술은 돈벌려고 가는 곳은 아니라...

  • 12. ...
    '26.2.23 12:39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기획 큐레이션 등등도 열정페이 엄청나고요 은행은 돈이라도 많이 주고 hr이라도 따로 있죠... 생각보다 번듯한 곳도 예술계는 그러기 힘들어요 애초에 전망이니 뭐니 다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나, 돈이 많거나, 재능이 있거나 한 사람들이 가는데 보통 셋 중에 셋 다 있고 심지어 성실하기까지

  • 13. ㅇㅇ
    '26.2.23 12:43 PM (99.139.xxx.175)

    그런 직장이 한국에 몇개나 있을까요?
    매년 뽑는 것도 아니고...
    그걸 노리고 그쪽 전공을 한다? 너무 아니지 않나요?

  • 14. 보통
    '26.2.23 12:55 PM (221.138.xxx.92)

    예술하려고 다른 일 해서 돈벌어요...

  • 15. ㅣㄴㅂㅇ
    '26.2.23 12:58 PM (121.162.xxx.158)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많이해요~~
    독일유학후 피아노학원 하더라구요
    서울대 악기전공 학생이 절대하지마라 유튜브에 영상 몇년전에 올렸던데 학생지도하는 자리도 얻기 힘들다며

  • 16. ...
    '26.2.23 1:07 PM (211.235.xxx.104)

    ㅋㅋ 절대하지마세요.
    큐레이터 검색해보시면 십수년 공부해야해요
    네이티브처럼 영어해야하고 글도 잘써야하고 무지막지 공부많이해도 오래 일하기 힘들어요.

  • 17. ---
    '26.2.23 1:55 PM (220.116.xxx.233)

    큐레이터 취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연줄 있어야 해요. 취업되어도 박봉이고요.

  • 18.
    '26.2.23 3:40 PM (123.212.xxx.149)

    고학력 저임금이죠.
    그나마 일자리도 없고요
    그냥 좋아서 미쳐서 하거나 돈 벌 필요없는 사람은 해도 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46 한달에 400씩 어찌 굴릴까요 2 ... 12:07:14 93
1797945 이언주가 난ㄴ 은 난 ㄴ 님 인듯 1 ... 12:06:19 71
1797944 주소 잠깐 빼도 괜찮을까요 등본 12:04:05 88
1797943 웃음이 사라진 관계 경험해본적 있으세요.?? ... 12:03:00 146
1797942 코스피 6000 되려면 1.2% 남았어요 2 ㅇㅇ 11:58:43 271
1797941 이 증상은 뭔지… 갑자기 화들짝 몸서리 치는 ㅡㅡ 11:53:52 200
1797940 살아보니 장점이 단점이고 단점이 또 장점입니다. 8 ㅇㅇㄷ 11:53:02 395
1797939 남편에게 사과 요청해서 받으시는 분 계시나요? 5 진심 있는 .. 11:52:00 206
1797938 20년 전 부터 회원인데 3 nn 11:51:37 288
1797937 빌라 vs 아파트 어디가 나을까요? 10 ㅇㅇ 11:50:34 285
1797936 정부, 대형병원 ‘15분 진료’ 전면 확대 검토 18 50대 11:49:01 682
1797935 이언주의 입틀막은 시작 된거죠? 8 11:46:50 254
1797934 자다가 갑자기 이불이 너무 무겁게 짓누르는 느낌, 왜일까요? 4 11:45:05 349
1797933 미래에셋 증권 좀 알려주세요..초보에요 4 ........ 11:35:50 634
1797932 좋은 들기름 어디서 구입하세요? 4 기름 11:35:00 396
1797931 대딩 졸업반 딸이 9 ... 11:31:14 837
1797930 저는 빵중독이 왔구나 싶으면 빵을 만들어요. 11 음.. 11:30:05 802
1797929 맥도날드 가격 올랐네요 그리고 스벅.. 5 11:27:29 854
1797928 주식 안하는 바보 여기 있습니다. 30 ... 11:26:00 1,825
1797927 아들이 자취를 원하는데요.(펑합니다.) 29 . 11:25:17 1,140
1797926 친정 엄마한테 감정이입 11 ... 11:23:27 635
1797925 전설의 갈라쇼 섹시밤 1 ㅇㅇ 11:23:15 408
1797924 산란한지 1달 넘은 계란 먹어도 상관없나요? 2 소비기한 11:20:15 234
1797923 네이버 바디랩 서리태콩물 24팩 1+1 2 ooo 11:19:39 300
1797922 하이닉스 100만원고지 1천원 남았네요 16 ㅇㅇㅇ 11:14:14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