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리건너면 다아는 좁은 분야 수업듣고있어요
근데 최근 들어 선생님이 같은 학년 다른 아이를 더 편애하는구나 싶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아이한테 기회도 더 많이 주고...
아이한텐 말 안했어요. 솔직히 실력적으로는 비슷한 느낌인데 저희보다 더경제적으로 여유있을것 같긴 해요.
엄마인 제가 막 살갑게 못하는 성격이라 친목못하고 딱 시키는것만 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심란해요.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될까요?
한다리건너면 다아는 좁은 분야 수업듣고있어요
근데 최근 들어 선생님이 같은 학년 다른 아이를 더 편애하는구나 싶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아이한테 기회도 더 많이 주고...
아이한텐 말 안했어요. 솔직히 실력적으로는 비슷한 느낌인데 저희보다 더경제적으로 여유있을것 같긴 해요.
엄마인 제가 막 살갑게 못하는 성격이라 친목못하고 딱 시키는것만 하고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심란해요.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될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
편애하는 거 같다 아닌데요
그럼 뭐라 할 건가요?
편애가 맞건 아니건 그 말 듣는 순간
강사는 원글 아이 불편해지겠지요
실력이 비슷해도 강사가 마음이 더 가는 애가 있을 수도 있고, 그냥 원글의 망상일 수도 있죠
아무튼 그 생각 계속해봐야 나아지는 거 없으니 그만하세요
정 괴로우면 수업 그만둬야죠
선생님과 아이에 대해 관심두고 대화를 이어가보세요.
세상사가 다 그래요.
조금의 마음이 더가고 덜가고가 있겠죠.
그게 애엄마가 부자고, 살가워서일수도 있고,
애가 싹싹하거나 붙임성 있어서 일수도 있고,
심지어는 이쁘고 훤칠하면 왠지 더 그럴수도 있꼬.
그 마음이 더가고 덜가고의 차이가 진짜 작은 차이일수도 있는거구요.
불이익 주는거 아니면 그냥 내할일 하고 그수업에서 얻어낼거만 얻어내면 됩니다.
댓글 감사해요. 저희도 배울것 배운다 생각하려 합니다.
다른과목에선 또 신경 안써도 칭찬받으면서 에이스로? 잘 다니는데 균형 맞춘다 생각하고 다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