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집값이 내리긴 할까요?
아들이6월에 결혼하는데 착실히 몬은돈하고
양가에서 조금 보태고 대출내서 12억정도에
사려고하는데 관악구쪽 보는데 보러오는 사람들은 많은데 거래는 안되는거 같아요.
최근3개윌 정도사이에 3억쯤 올랐다는데
좀 기다리면 떨어질까요?
아무도 모르겠지요?
서울집값이 내리긴 할까요?
아들이6월에 결혼하는데 착실히 몬은돈하고
양가에서 조금 보태고 대출내서 12억정도에
사려고하는데 관악구쪽 보는데 보러오는 사람들은 많은데 거래는 안되는거 같아요.
최근3개윌 정도사이에 3억쯤 올랐다는데
좀 기다리면 떨어질까요?
아무도 모르겠지요?
지금이 젤 싸요.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대책이 강하니 전세를 일단살아보는건 어떤가요?
신혼이 12억 준비가 되는군요 부럽
아들도 우선 세 살생각도 있는데 요즘 주식이 잘 굴러가서 돈을 집에 전부 쓸어넣는게 아까운가봐요.
반면에 저는 그거 언젠가 날릴까복ㆍ 불안하고ᆢ
집은 한채 있어야하니까ᆢ
일단 반전세로 들어가고 주식으로 돈좀벌고
집값추이를보면서 사는걸 추천해요
하반기엔 급매 나올거라봅니다
최근 3개월 정도 사이에 3억쯤 올랐다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기간에 급등했었군요ㅠ
결정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많이 모았어요.
대기업다니긴 하지만 알뜰하고 비싼거 사는거 싫어하고
명품도 안써요.
차도 애 낳을때까지는 안 사겠대요.
사실 서울에서는 차 없어도 불편하지 않지요.
대출도 풀로받아야해요.
집은 가지고 시작하는거랑 없이 출발하는거랑 격차가 달라서.. 여유 있으신거 같은데 집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좋고 많이 절약해서 저축도 많이 했나보네요^^
그 가격대집이면 사는게 좋을듯요
언론통제도 좀 하고해서 부동산에서 관심돌리고 하락분위기 잡고 패닉바잉 막아도 성공이에요 문정권 때 악몽생각해봐요 잠시 싸늘하다 뛰어오르던 집값이요 24번이상 대책나오고요 언론이 들쑤시고요 전국이 다 그랬어요 이번엔 수도권까지만 가능성
서울 집은 극심한 공급가뭄에 괜찮은곳 소리소문없이 한두채씩 신고가 갱신중이긴 해요 15억이 뉴노멀이니 주식 부모론 연봉 다 높여서 청년들 내 집 한채 목표로 해야 할거 같아요
3개월에 3억 올랐는 건 빠질 것 같은데
2년 전세 살고 그 후 사라고 하세요
저희는 관악구라서 안샀는 데 그새 많이 올랐군요
12억으로 굳이 관악구를요.......
딱 마음에 드는거는 아니에요.
며느리는 직장이 여의도 ,아들은 화성이지만 셔틀이오니까 셔틀 서는데면 어디나 가능한데 둘이 출퇴근 가능한
지역에서 이 금액에 맞는곳이 여기라서ᆢ
좀 더 기다려도 상급지에 아파트는 불가능하겠지요?
저희가 과천사는데 여기는 폭락하지 않는한 불가능하겠더라구요ㅠㅠ, 빌라는 싫다고하고ᆢ
이런데 급매물 쏟아진다고 쇼쇼쇼~
지금 정책 초반이라 저라면 지켜볼꺼같아요
광흥창역 근처 추천요
오늘 부동산 다녀봤는데,
팔 사람도 지금 팔고
살 사람도 지금 사라 하더이다
5/9 지나면 매물 들어간다고ㅡ
그러니까 토지거래 허가구역이면 4월 중에 계약서 쓰는 스케줄이요
신림역~서울대입구역쪽으로 집을 구하면 화성가는 셔틀타기 좋고 버스타고 여의도 가기도 좋죠 작년말부터 호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실거래가 잘 비교해 보시구요
저라면 이수역쪽도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전세 살고 신혼특공해보겠어요(분양가가 너무 비싼가요 ㅠ)
저도 만약 집 매매후 결혼시작 아니라면 혼인신고는 되도록 느리게요 신혼특공 놓치기 아까워요
똘똘한 한채로 시장이 바뀐지 한참 되어서
급한 다주택자들은 5월까지 정리하거나 차차 증여하겠죠
5월 이후에는 팔려는 다주택자 없을거에요
그 많은 양도세 믈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집값을 끌어내릴수 있을만큼 많은 숫자가 아니에요
전세 사라지고 월세 오르는 마당에
1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을까요?
똘똘한 한채로 시장이 바뀐지 한참 되어서
다들 왠만큼 정리했고
급한 다주택자들은 5월까지 정리하거나 차차 증여하겠죠
5월 이후에는 팔려는 다주택자 없을거에요
그 많은 양도세 믈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집값을 끌어내릴수 있을만큼 많은 숫자가 아니에요
전세 사라지고 월세 오르는 마당에
1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을까요?
똘똘한 한채로 시장이 바뀐지 한참 되어서
다들 왠만큼 정리했고
급한 다주택자들은 5월까지 정리하거나 차차 증여하겠죠
5월 이후에는 팔려는 다주택자 없을거에요
그 많은 양도세 믈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집값을 끌어내릴수 있을만큼 많은 숫자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전세 사라지고 월세 오르는 마당에
1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을까요?
똘똘한 한채로 시장이 바뀐지 한참 되어서
다들 왠만큼 정리했고
급한 다주택자들은 5월까지 정리하거나 차차 증여하겠죠
5월 이후에는 팔려는 다주택자 없을거에요
그 많은 양도세 믈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집값을 끌어내릴수 있을만큼 유의미한 물량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전세 사라지고 월세 오르는 마당에
1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을까요?
기다려보겠어요
집값보다 이재명정부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
매수하시기도 망설여지겠네요
3개월 정도 사이에 올랐다는 3억이라도 떨어져야 할텐데요
위치가 중요한거 같아요 조정이 와도 흔들리지 않을 곳. 떨어졌더라도 다시 오를 수 있는곳.. 우선 전세자금으로 주식하는건 정말 조심해야할거 같구요 전세 살면서 구입하는거 추천해요 신혼 첫집이 중요해요
3개월에 3억이요????
집값 오름새거 너무 심한데요.
그래도 여기서 더 오른다 생각하니 매매하려는거겠죠?
급매 나오는거 중 입지 젤 좋은데로 고르세요
앞으로 공급이 부족하고
서울도 월세 전향이 확정된 상황이잖아요
외국 부동산업계에서 한국 시장 안들어 왔던게 전세 제도 때문이였는데 이렇게 월세로 전향되면 정말 한국도 세계 대도시 사람들 월세로 임금 절반 넣게 될거에요
첫집이 중요하다는 윗님 말씀 동의합니다.
처음에 사는 곳이 어디냐가 중요해요. 구축이나 작은평수 빌라라도
입지 좋은 곳에 구하세요.
그 3억 오른게
강남쪽이랑 키맞추기 한거라
아마 낮아지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더 높아지면ㅇ높아질거구요
그간 거의 오로지 서울 1급지만 딱 오르다가
진짜 너무너무 느리게 키맞추기 된거라서요
이번에 부동산값 내린다고 해도
미친듯 올랐던 1급지가 조정받지
그외지역은 전혀 안그럴걸로 보입니다
제 의견일 뿐이지만
다양한 의견 참고하시라고
전월세가 폭등각이에요
그 가격대라면 삽니다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네요.
아들과 고민해보겠습니다.
마음에 드는지역에 살 수 있으면 고민이 없는데
돈에 맞는곳이 성에차지않아서ᆢ
이거라도 잡는게 안 사는거보다는 나을거 같기도하고,
위에 어느분 말씀대로 첫집의 지역도 중요할거 같기도
하고ᆢ
뭐 강남,서초 좋은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여의도가 직장이라니 마포 영등포에서 알아보시는건요? 마포는 잘 안 떨어집니다. 공덕 아현라인 알아보세요. 재개발중인곳 포함. 영등포도 여의도 배후지역으로 아직 상승 여력 있어보여요. 평지이고요.
예산범위 밖이에요.
12억정도에서 역세권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강북쪽은 아들의 통근시간이 너무많이 걸리구요.
12억에 대출이 얼마인가요?
대출 풀로 받는다면 4억원이에요?
4억원 대출에 주식까지 더 팔아서 12억원으로
관악구에 아파트를 산다고요?
굳이 관악구에 사서 대출 갚아야하고
이 좋은 불장에 주식도 못하고 ?
12억에 대출이 얼마인가요?
대출 풀로 받는다면 4억원이에요?
4억원 대출에 주식까지 다 팔아서
12억원으로 굳이 관악구에 아파트를 산다고요?
관악구에 사서 대출 갚아야하고
이 좋은 불장에 주식도 못하고…
나라면 안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