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예요?
무슨 세뇌된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편 키 작고 왜소한거 같던데
그래서인지 자꾸 자기 남편이 그렇게 똑똑하고 세상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잘 알고... 무슨 사이비 신자같이 받들어요
모든 얘기에 자기 남편 의견을 보태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이런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예요?
무슨 세뇌된 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편 키 작고 왜소한거 같던데
그래서인지 자꾸 자기 남편이 그렇게 똑똑하고 세상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잘 알고... 무슨 사이비 신자같이 받들어요
모든 얘기에 자기 남편 의견을 보태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자연스러운 남편 얘기나 가족 얘기는 좋은데 사사건건 남편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남편을 존경한다는 느낌보다 본인이 좀 모자란 느낌이 많이 들더라고요.
모질이라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본인은 숨는거죠. 컴플렉스.
본인 이야기는 할 것 없는 빈껍데기라 그래요.
만나서 왜 남의 집 남자 이야기를 들어야하는지
시간 아까워요
누굴 끌어다가
공자가라사대
남편을 많이 좋아하면 기승전 우리신랑 으로 되더라구요. 제 주변에도 한명 있었어요 예전에
다들 그러지 않나요
지금은 모임 다 끊었는데
예전 모임 때 나가보면 다들 남편 자녀 얘기가 99%
카페 걷기 여행가도 다들 남편 자녀 얘기들뿐
이젠 나이가 있으니까 손주들 얘기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