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ㅡㅡ 조회수 : 13,425
작성일 : 2026-02-21 20:41:56

펑.        

IP : 106.101.xxx.20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8:43 PM (1.232.xxx.112)

    가격표 보고 머리 굴리는거 귀찮대요.

    그 대답에 다 들어 있는데 이상할 것 까지야

  • 2. 뭐가 이상해요
    '26.2.21 8:43 PM (124.194.xxx.109)

    자기가 알아서 자기돈 쓰겠다는데.

    그 브랜드에서 코트 하나에 천만원 하겠어요?

    그 사람이 그러는 이유도 본인이 밝혀서 다 써놓고 뭐가 이상하단 건지.

    부럽다고 하세요.

  • 3.
    '26.2.21 8:44 PM (211.235.xxx.91)

    뭐가 이상하지? 자랑이신가요?

  • 4. ㅇㅇ
    '26.2.21 8:45 PM (14.53.xxx.152)

    오 따님 현명하네요
    돈 굴리느라 머리 아픈데 중저가 옷이나 고기 정도는 그냥 사는 게 맞죠
    그런 거 까지 따져봐야 결국 소탐대실이니까요

  • 5. ...
    '26.2.21 8:45 PM (1.237.xxx.240)

    부자라면서요
    10만원이 1000원 정도의 체감이겠죠

  • 6. ㅇㅇ
    '26.2.21 8:48 PM (61.43.xxx.178)

    자라 무신사에서 사봤자 얼마 안하죠
    옷은 중저가 브랜드에서 사지만 가격은 안따지고 사고 싶은걸로
    식재료는 좋은걸로
    부자딸?치고 합리적인거 같은데요
    쓸때 쓰고 쓸데없는걸로 고민 안하고

  • 7. 그런데
    '26.2.21 8:54 PM (175.209.xxx.178)

    계산서가 정확한지는 봐야죠?
    혹시0이 하나 더 붙어있을수도 있잖아요.

  • 8. 그냥
    '26.2.21 8:55 PM (58.142.xxx.34)

    이상하다 라고 쓰고
    특이하다 로 읽으면 됩니다.
    부럽네요
    따님의 능력 ~^^

  • 9.
    '26.2.21 9:00 PM (221.138.xxx.92)

    요즘 세대들중에 가격표보고 고민하는 경우 드물어요.
    우리나 그러고 있지..

  • 10. 님과
    '26.2.21 9:01 PM (211.206.xxx.191)

    소비에 대한 가치가 다른거예요.
    왜 부자는 비싼 물건 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 11. ㅇㅇ
    '26.2.21 9:06 PM (125.179.xxx.132)

    좋은데요
    크게 벌고 중저가옷 먹는거 살때 가격 안보는거
    현명해보여요

  • 12. ㅎㅎ
    '26.2.21 9:07 PM (110.13.xxx.214)

    다른것보다 주식을 얼마나 굴리는지가 궁금하네요 능력자

  • 13. ??
    '26.2.21 9:13 PM (39.117.xxx.59)

    뭐가 이상해요
    저도 그러는데
    마트, 스파브랜드 같은데서 뭐 살땐 영수증 확인해본적 없는거같아요
    초고가 물건 아니면 물건살때 가격 안봐요
    매월 몇천씩 수입 만드는 사람들 많이들 그럴걸요

  • 14. 이상함
    '26.2.21 9:29 PM (211.223.xxx.123)

    이상한거 맞는 거 아닌가요?
    아무리 부자라도 이게 얼마인지(고민은 안해도) 보게 되지 않나.
    설령 가격은 무시하더라도 최종 결제액이 맞나는 확인하게 되지 않나요.
    부자라고 돈이 허투루 잘못나가게는 안하는데..

  • 15. 굿굿
    '26.2.21 9:31 PM (59.11.xxx.27)

    지혜롭다고 생각해요
    그래봤자 진짜 큰돈들 아니잖아요
    천원 이천원 만원 이만원
    더 싸고 비싸고 저도 잘 안따쟈요
    그걸로 머리 굴리는 시간이 더 아깝거든요

    저는 나이 들어서 이랗게 생각드는데
    젊은 친구가 똘똘하네요
    돈을 더 야무지게 쓰는 사람이라 생각해요

  • 16. ....
    '26.2.21 9:31 PM (211.178.xxx.17)

    아 제가 원하는 삶이에요.
    예전에 함익병이 했던 것처럼 식당가서 가격표 안보고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82 댓글에 부자 친구가 백화점가서 옷 살때 가격표 안보고 산다고
    저도 일상 생활에 필요한거 사고 먹을 때는 가격표 신경 안쓰고 살고 싶네요.

  • 17. 가격 보지 않는다
    '26.2.21 9:33 PM (211.241.xxx.107)

    이게 부자라는 이야기예요
    통장이 두둑한데 욕망을 죽일 이유가 없는거죠
    당신도 부자가되면 당연한 겁니다
    내가 가격표를 보고 물건을 산다? 부자가 아니라는 증거

  • 18. 이상함
    '26.2.21 9:37 PM (211.223.xxx.123)

    제 주위 진짜 부자 같은 분들은(그니까...재산이 백억대 이상에 월수도 억단위근처인 분들)
    가격은 연연하지 않지만 대략 얼마인지는 당연히 알고 사고
    무엇보다 결제가격 확인? 영수증확인은 잘 하시던데요 ㅎ
    더 부자는 안그런가 ㅠㅠ 그 이상의 부자는 못봐서 ㅎ

  • 19. Mmm
    '26.2.21 9:41 PM (61.73.xxx.121)

    제가 딱 따님같습니다. 돈 많이 굴리고 잘 버는데, 명품 한개도 없어요. 옷은 자라에서 cos 사이. 식재료 가격표 안봅니다. 식당도 접시당 3만원까지는 가격 안봅니다. 이런데 신경 쓰지 않는게 저에게 럭셔리 삶이에요. 저의 신경과 에너지를 제가 원하는 일에만 쓰고, 가격비교하고 쿠폰 쓰는데 안쓰고 싶어요.

  • 20. 하하하 나도
    '26.2.21 9:47 PM (42.112.xxx.224)

    마트에서 영수증 확인 안 해요
    식당에서 가격 안 따지고 척척 시키고.
    돈 쓸데가 왜 이렇게 없나 둘레둘레 찾아 봅니다.
    지금 물가 싼 곳에 장기 체류 중이라.

  • 21. 저라도
    '26.2.21 9:53 PM (61.82.xxx.228)

    자라 무신사에서는 가격 안보고 살거예요.
    기본적으로 아주아주 알뜰한 부자 따님이네요

  • 22. ...
    '26.2.21 9:54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그게 뭐가 이상하다는거죠?
    영수증은 폰에 찍히니 한꺼번에 삭제하면서 봐요.

    부자니까 그러죠.....
    부자 되려는 이유가...가격 신경안쓰고 사고싶은거 사는거 그게 좋은거잖아요

  • 23. 후후
    '26.2.21 9:59 PM (1.127.xxx.189)

    저도 그래요
    세후 월 천 들어오니까요
    저렴한 거 위주로 사니까..
    보통 20-30만원 선이면 사고 싶은 거 다 사요

  • 24. ..
    '26.2.21 10:02 PM (211.208.xxx.199)

    가격표를 안본다니 진짜로 부자 맞네요

  • 25. 그게
    '26.2.21 10:07 PM (118.235.xxx.18)

    머리 써서 돈 버는 거면 거기에 쓸 머리?에너지가 없어요저도 월 팔백 정도 노동 소득으로 벌 때는 자잘한 건 누수 많았어요

  • 26. 부럽
    '26.2.21 10:14 PM (183.99.xxx.254)

    제가 원하는 삶이에요.
    마트에서라도 가격안보고
    막 담고 싶어요..소고기는 40% 세일할때만 사먹고
    자주옷도 세일하는것만 사고
    안하면 인터넷 최저가 검색해서 사요
    그저 부럽네요

  • 27. ditto
    '26.2.21 10:32 PM (114.202.xxx.60)

    부럽네요 언젠가 백화점 주방 용품 코너에서 후라이팬 구경하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어느 분이 그 매장에 들어오자마자 주방 칼 좀 보여주세요 가벼운 거, 무조건 가벼워야 된다고, 그래서 점원분이 이 게 가볍고 이 것도 그렇고 하면서 2~3가지쯤 보여주면 그걸 손에 쥐어 보고 들어 보고 하더니 응 이게 가볍네요 하면서 이 걸로 주세요 하는데 그때서야 얼마예요 라고 묻는 거예요 이 분은 가격이 그렇게 큰 결정 요인이 아니었음.. 매장 들어와서 구매하고 나가기까지 2분쯤 걸렸으려나? 아직도 기억 나요 그 칼 가격 8만 5천원.. 비싼 건 아니지만 어쨌든 가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구매한 그 행위가 ㅎㅎㅎ
    그런데 또 한편으론, 아까 핑계고 보니까 유재석이 헝가리 기념품 샵에서 나은이 주려고 연필을 몇 자루 샀는데 계산하고 보니까 연필 1자루에 만원이라 ㅎㅎㅎ 두고두고 마음에 두더라구요 계산할 땐 정신없이 홀린듯이 계산하고 나왔는데 막상 나오고 보니 한 자루 만원 짜리 연필이라 현타와서 장인이 직접 손으로 깍은 연필일 거야 계속 이러면서 ㅋㅋㅋ 유재석도 저러고 사는데 내가 뭐라고 싶고 ㅋㅋㅋ 그래서 내년에 애 책가방 새로 사줘야 할 것 같은데 지금부터 세일 할 때 노려본다 이러면서 그 가방 찜해두고만 있음ㅋ

  • 28. ㅡㅡ
    '26.2.21 11:02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댓글보고 생각났는데 식당 가서 가격 안보고 주문. 얘도 그래요. 미슐랭도 아닌데 왜 가격을 보냐고. 술도 안마시는데 밥값이 얼마나 나오겠냐고. 비싼거 먹어봐야 와인 한병 값도 안할거래요. 저는 남편 외벌이로 아끼고 살았는데 얘는 누굴닮아 이런건지 신기해서요

  • 29. ㅜㅜ
    '26.2.21 11:29 PM (118.235.xxx.4)

    밖에 나가서 머리 써서 돈 벌어보심 아실 거예요 ㅜㅜ
    집안일이나 사소한 것들을 가정주부 수준으로 기대하시면 정말 곤란해요....

  • 30. ........
    '26.2.21 11:34 PM (175.192.xxx.45) - 삭제된댓글

    돈잘버는 여자들의 흔한 소비습관이예요.
    특별히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한 집안도 아니고 돈버는 재능 어느정도 있고 물욕도 있는데 또 그 이상의 것은 추구하지않는? 없는? 그런 사람들이 주로 저런식으로 돈을 써요.
    서민주부들이 다이소가서 가격안보고 별로 쓸모도 없는거 마음에 든다고 사제끼는거랑 비슷하달까. 길게봐선 의식적으로 소비하는게 아니라서 베스트는 아니예요.
    대개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는데 돈쓰는거 자체를 즐기는 경우죠.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그걸 위해 다른 곳에서 자연스레 알뜰해지거든요.

  • 31. ........
    '26.2.21 11:34 PM (175.192.xxx.45) - 삭제된댓글

    돈잘버는 여자들의 흔한 소비습관이예요.
    특별히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한 집안도 아니고 돈버는 재능 어느정도 있고 물욕도 있는데 또 그 이상의 것은 추구하지않는? 없는? 그런 사람들이 주로 저런식으로 돈을 써요.
    서민주부들이 다이소가서 가격안보고 별로 쓸모도 없는거 마음에 든다고 사제끼는거랑 비슷하달까. 길게봐선 의식적으로 소비하는게 아니라서 마냥 좋다고는 볼 수 없죠.
    대개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는데 돈쓰는거 자체를 즐기는 경우라서요.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그걸 위해 다른 곳에서 자연스레 알뜰해지거든요.

  • 32. ............
    '26.2.21 11:35 PM (175.192.xxx.45) - 삭제된댓글

    돈잘버는데 줏대는 약한 여자들의 흔한 소비습관이예요.
    특별히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한 집안도 아니고 돈버는 재능 어느정도 있고 물욕도 있는데 또 그 이상의 것은 추구하지않는? 없는? 그런 사람들이 주로 저런식으로 돈을 써요.
    서민주부들이 다이소가서 가격안보고 별로 쓸모도 없는거 마음에 든다고 사제끼는거랑 비슷하달까. 길게봐선 의식적으로 소비하는게 아니라서 마냥 좋다고는 볼 수 없죠.
    대개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는데 돈쓰는거 자체를 즐기는 경우라서요.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그걸 위해 다른 곳에서 자연스레 알뜰해지거든요.

  • 33. .............
    '26.2.21 11:39 PM (175.192.xxx.45)

    돈잘버는데 줏대는 약한 여자들의 흔한 소비습관이예요.
    특별히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난한 집안도 아니고 돈버는 재능 어느정도 있고 물욕도 있는데 또 그 이상의 것은 추구하지않는? 없는? 그런 사람들이 주로 저런식으로 돈을 써요.
    서민주부들이 다이소가서 가격안보고 별로 쓸모도 없는거 마음에 든다고 사제끼는거랑 비슷하달까. 가격단위만 다를뿐 결국 기저의 소비심리는 같음. 길게봐선 의식적으로 소비하는게 아니라서 마냥 좋은건 아니죠.
    대개 자기가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게 뭔지는 모르는데 돈쓰는거 자체를 즐기는 경우라서요.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돈이 많든 적든 소비에 엄격해질 수 밖에 없어요.

  • 34. ...
    '26.2.21 11:51 PM (175.213.xxx.4)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어서 일일이 따지고 재며 소비하는 것도 다 신경을 소모시키는 일입니다.
    당장 한 푼이라도 아껴야만 하는 사람이야 신경을 갈아가며 따지고 계산하며 살아야죠.
    그런데 형편이 넉넉하면 자잘하게 신경을 소모하는 일은 대범하게 넘기고 큰 승부처에 온 신경을 다해 몰두하는 게 좋은 전략이에요.

  • 35. ....
    '26.2.21 11:56 PM (60.88.xxx.54)

    머가 이상할까요?
    돈 잘버는 제 동생이 그렇거든요
    일테면 택시비 이런거 안아낍니다... 왜냐 자기에겐 택시비 몇 푼 보다 시간이 더 아깝대요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일해서 번다고..
    한평생 택시비 100-200원에 발발 떠는 친정엄마다 보기엔 저런 낭비(?)가 없는데.. 동생은 그 고작 택시비 몇 푼의 시간동안 몇 백을 버니까...

    결국 관점의 차이 아닌가요...

  • 36. ㅇㅇ
    '26.2.22 12:04 AM (112.150.xxx.106)

    남편이 그래요
    본인 옷사는거 타임 띠어리 가격안보고삼
    외식도 돈안따짐
    본인이 열심히 버니 그에대한 보상이죠
    대신 저는 가격보고하고요

  • 37. ..........
    '26.2.22 12:29 AM (222.106.xxx.180)

    이상해서 글쓴게 아니라

    자기딸 자랑하는 글이잖아요..

    하루이틀 보는것도 아니고..

  • 38. . .
    '26.2.22 12:38 AM (175.119.xxx.68)

    매장서 고민없이 물건 턱턱 사는거 대부분 희망하지 않나요
    없는돈에 가격비교해서 최저가로 사는거 힘들어서 옷 안 사요.
    오프서 살때 온라인으로 사면 얼마인데 이런다고 매장에선 물건 을 선뜻 못사요

  • 39. wii
    '26.2.22 12:39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대충 가격 알고 가는 건데 거기서 가격표 고를 일이 뭐가 있나요?

  • 40. ㅋㅋ
    '26.2.22 12:39 AM (49.166.xxx.22)

    ㄴ 윗님 공감

    사실 글 내용은
    우리딸 돈 잘 벌어서
    가격표도 안보고 물건 턱턱 산다..이거 아닐지 ....

  • 41. ㅎㅎ
    '26.2.22 1:45 AM (96.55.xxx.56)

    주변에서 보는 자존감 낮은 노인네들 본인 자식들 자랑질하는 표현 논리 구조랑 유사하네요. 특별함을 이상함으로 녹여 마치 남의 일인양 쉽게 얘기하면서 본인 딸 특히 부자딸임을 강조. 쫌 올드하고 저급해요

  • 42. ...
    '26.2.22 2:02 AM (218.148.xxx.6)

    제가 다이소에서 그럽니다 ㅎㅎ
    가격 안보고 막 사요 ㅋ
    세상 행복~~

  • 43. ㅇㅇ
    '26.2.22 2:24 AM (118.220.xxx.220)

    다른 곳에 쓰는 에너지가 많아서그래요
    저는 부자는 아니지만
    너무 바쁘고 신경 쓸거 많을때는 자잘한거 못챙겨요

  • 44. ..
    '26.2.22 3:10 AM (218.50.xxx.102)

    제가 원하는거예요. 가격표 안보고 사는거
    현실은 가격표를 엄청 열심히봐요

  • 45. ...
    '26.2.22 5:5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본인이 1000억이 있으면 가격표보고 콩나물고르겠어요?
    많이벌수록 푼돈은 신경안쓰는건 당연한거죠.
    소비습관이 신기한게아니라 이정도로 많이버는 울딸의 능력이 신기하다는 자랑

  • 46. ...
    '26.2.22 5:59 AM (115.22.xxx.169)

    극단적으로 본인이 1000억이 있으면 가격표보고 콩나물고르겠어요?
    많이벌수록 자잘한 돈은 신경안쓰는건 당연한거죠.
    3~5만원 정도는 자잘한정도로 보이는거.
    소비습관이 신기한게아니라 이정도로 많이버는 울딸의 능력이 신기하다는 자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0 미국 이란 잠잠하네요 1 ... 06:11:32 145
1797329 쌀데이 20퍼 행사가 입니다 (쌀필요한분들) 1 ㅁㅁ 06:11:01 138
1797328 대통령이 집값 못잡을거 같냐 했으니 8 ... 05:56:31 410
1797327 앵그리버드 하는데 재밌어요 ........ 05:54:59 85
1797326 3월부터 3층집 내부수리하는데 리모델링 05:44:13 154
1797325 민주당의 '공취모'에 대한 생각 4 ... 04:13:23 316
1797324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168
1797323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13 ........ 02:16:50 3,259
1797322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5 .. 02:11:14 1,575
1797321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4 ... 01:57:29 1,468
1797320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1,673
1797319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595
1797318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8 00:57:06 1,809
1797317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7 빵진숙 00:56:01 1,563
1797316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7 ..... 00:47:07 3,294
1797315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1 문화의 날 00:46:52 1,484
1797314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7 ㅇㅇㅇ 00:45:53 1,720
1797313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626
1797312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5 .. 00:39:17 2,315
1797311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1,048
1797310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1,220
1797309 용담 옷차림 3 ... 00:35:23 1,130
1797308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758
1797307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33 123 00:18:02 5,048
1797306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5 ㅗㅎㄹㅇ 00:15:47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