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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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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괴롭히던 친부가 집에 오고있다고합니다

.. 조회수 : 6,883
작성일 : 2026-02-21 18:09:51

어릴때 언어적 신체적 폭력 많이쓴 악성 나르고요

지금은 집구석과 연끊은 상태입니다

남편 나가있고 아이 스카에갔는데 집으로 쳐들어온다는데

제가 어떻게하면될까요?

저는 집에 혼자있어요

IP : 121.169.xxx.9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1 6:10 PM (211.208.xxx.162)

    남편에게 연락해서 집으로 와달라 하시고, 문잠그고 계세요. 와서 행패부리면 경찰 부르시면 됩니다.

  • 2.
    '26.2.21 6:10 PM (118.235.xxx.114)

    남편을 부르든지 아님 얼른 도망 가세요.. 글 올리신 것으로 보아 강심장은 아니신듯 한데. 강심장이면 친부가 집 함부로 찾아오고 문 두드리고 이런 것 녹음하시라하겠지만요

  • 3. 그럼
    '26.2.21 6:11 PM (14.55.xxx.159)

    밖으로 나기시면 안되나요?
    아예 외부1박 하시거나요

  • 4. ...
    '26.2.21 6:12 PM (118.235.xxx.183)

    얼른 나가세요.
    집안에서 친부가 저지르는 소란을 듣고 견디실 필요 없죠.
    나가서 중간장소에서 다른 식구랑 합류하세요.

  • 5. ㅇㅇ
    '26.2.21 6:13 PM (218.157.xxx.171)

    집보단 밖으로 피해계시는 게 좋겠네요.

  • 6. 나르전문
    '26.2.21 6:15 PM (220.78.xxx.213)

    아파트인가요?
    공용현관서 벨 눌러도 무시하시고
    다른 주민 들어올때 같이 들어와서
    현관 벨 눌러도 무시하세요
    문 쾅쾅하면 바로 112신고하세요
    나르들 특징이 공권력 투입되면
    너무 우습게 깨갱합니다

  • 7.
    '26.2.21 6:16 PM (221.138.xxx.139)

    도대체 왜 온다는 거예요?

    일단 이번엔 얼른 외출하세요.
    충분히 시간 보낼 수 있게 어디 가 계시거나
    밖에서 남편 만나세요.

    순순히 돌아가지 않고 소란을 피워 주변곤란하게 한다든가
    안가고 계속 버티며 귀가나 외출이 어렵게 하면
    경찰 신고해야죠 ㅠ

  • 8. 경찰
    '26.2.21 6:16 PM (119.195.xxx.194)

    부르세요.

  • 9. 나르전문
    '26.2.21 6:19 PM (220.78.xxx.213)

    그리고 남편이랑 애들 그 사람과 마주치지 않게
    천천히 오게 하세요

  • 10. ㅇㅇ
    '26.2.21 6:21 PM (5.255.xxx.220) - 삭제된댓글

    경찰에 신고.
    20대 딸이 엄마가 너무 심적으로 힘들게해서 연락 끊었더니
    그 엄마 포기를 모르고 다른 자식한테 캐물어서 연 끊은자식 자취방에다
    편지로 아빠욕 써놓고 갔다가 스토킹 신고 당해서 유죄 판결받은 사건 기사로도 났음.
    (아빠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고 싶었다나?ㅡ초딩때부터 엄마가 그랬을 게 그려지죠?ㅡ)


    님도 정말 안 볼 마음 있으면 경찰에 고소하세요.

  • 11. ㄴㄴ
    '26.2.21 6:21 PM (5.255.xxx.220) - 삭제된댓글

    경찰에 신고.
    20대 딸이 엄마가 너무 심적으로 힘들게해서 연락 끊었더니
    그 엄마 포기를 모르고 다른 자식한테 캐물어서 연 끊은자식 자취방에다
    편지로 아빠욕 써놓고 갔다가 스토킹 신고 당해서 유죄 판결받은 사건 기사로도 났음.
    (아빠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고 싶었다나?ㅡ초딩때부터 엄마가 그랬을 게 그려지죠?ㅡ)


    님도 정말 안 볼 마음 있으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래도 포기 모르면
    고소도 가능할 겁니다.

  • 12. ..
    '26.2.21 6:22 PM (121.169.xxx.94)

    공권력부르고싶지 않아서 견디는데 주기적으로 미치겠네요
    전번차단하니 남편통해 연락왔어요
    토요일에 온가족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토요일마다 출몰하네요
    전혀 깨갱하거나 그런것도없어요.엄마 집나갈때마다 니애미찾아내라 쳐들어오는데 미칠거같아요
    어릴때 둘이 맨날 대판싸우는데 일주일에 삼사일은 대신 학대당했어요.그때의 괴로움이 아직 생생해요..
    저번에 제가 이러지말라고 우니 더 의기양양하더라구요

  • 13. 상대마세요
    '26.2.21 6:23 PM (118.235.xxx.138)

    집에 찾아 와도 아무도 못 만나게
    아예 집에 오늘 가족들 다 들어가지 마세요

  • 14. 열쇠
    '26.2.21 6:24 PM (120.23.xxx.175)

    경비원 있으시면...
    그냥 외출 하세요.
    남편도 전화 차단 시키시구요

  • 15. ..
    '26.2.21 6:24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울면 안되요
    경찰 부르세요
    님 약점을 아는겁니다
    공권력

  • 16. ㅇㅇ
    '26.2.21 6:25 PM (89.124.xxx.9) - 삭제된댓글

    저도 진짜 구질구질한 부모때문에 1020 힘들었는데.
    지금도 그러면 전 신고할 거 같네요.
    어차피 속으로는 1020때 이미 부모라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 17.
    '26.2.21 6:25 PM (118.235.xxx.114)

    남편은 그냥 있나요
    토요일마다 집을 비우시고 남편 핸드폰에서도 차단해야 할거 같아요

  • 18. ㅇㅇ
    '26.2.21 6:27 PM (87.144.xxx.104)

    경찰 신고
    집에서는 안방에서 음악 크게 틀어 놓으시고
    계시던가 아님 나가 계세요. 오늘 쇼핑도 하시고 외식도 하시고.

  • 19. 경찰
    '26.2.21 6:27 PM (220.78.xxx.213)

    부르지 않고 싶다구요?
    덜 당하셨네요

  • 20. 가폭범뒤져
    '26.2.21 6:31 PM (89.124.xxx.9) - 삭제된댓글

    상속 불만인 자식도 엄마가 벨 누르니 경찰 부르고,
    부산신혼부부 살인사건 용의자도 경찰 부르고,
    최ㅇㅇ도 자기 할머니 '우리 엄마 재산인 내집에서 나가'라고 경찰부르는 마당에

    왜 부모한테 그나이되도록 정신폭력 당하는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참아야하는지요?

  • 21. 아...
    '26.2.21 6:32 PM (106.101.xxx.209)

    나같음 아버지라지만 원글님 아버지처럼 저리 찾아온다면
    접근금지신청할것같아요

    저도 어릴때 가정폭력 트라우마있어서...

    경찰이라도 부르세요 무서워라
    내심장이 다 오그라드네...

  • 22. ..
    '26.2.21 6:33 PM (211.208.xxx.199)

    애먼82쿡 사람들 고구마 100개 먹이지말고
    공권력을 쓰거나 그냥 당하셔야죠.
    아버지 앞에서질질 울어, 경찰은 부르고 싶지않아,
    이러면 우리에게 해결책을 물어도 답이 없어요.
    알을 깨고 나와요.

  • 23. ㅇㅇ
    '26.2.21 6:40 PM (87.144.xxx.104)

    나이도 지긋하신분이 왜 아직도 그런 늙은 할방구한테 당하고 사시는지. 아직도 세뇌되어 그 인간이 무섭게 느껴지나요?
    문앞에서 행패 부리면 당장 경찰 신고하시고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 하세요.
    그걸로 앙심 품을 인간이다 싶으면 동네 깡패 동원해서라도 뚜들겨 패서라도 정신차리게 해주고 싶을거 같음.

  • 24. ....
    '26.2.21 6:40 PM (211.202.xxx.120)

    남편보고 쳐 패달라고 하세요

  • 25. 답답
    '26.2.21 6:40 PM (223.38.xxx.253)

    지팔지꼰이군요

  • 26. 남편이나
    '26.2.21 6:45 PM (220.78.xxx.213)

    애들에게 피해주는거예요
    원글 아버지 말고 원글이요
    공권력 개입을 대체 왜 못한다는건가요
    이래서 진상은 호구가 만든다 하는거

  • 27. ..
    '26.2.21 6:53 PM (121.169.xxx.94)

    아직 도착안했는데 잘 해결해볼게요

  • 28.
    '26.2.21 6:55 PM (221.138.xxx.139)

    원글 댓글 보니
    이정도면 접근 금지 처분 대상인데,
    지금까지 경찰 신고를 안하셨다는 건가요?

    계속 경찰 신고를 하시고
    기록과 진술을 근거로 접근 금지 처분 받을 수 있도록 경찰에 요청하세요

  • 29. 고구마답답
    '26.2.21 7:01 PM (118.235.xxx.114)

    어제도 부모 빚 아직도 갚는다면서 때마다 용돈 드리고 딸 맡긴다는 사람 글 지우더니. 이 글도 진심으로 조언해줘도 글 지우고 계속 남편과 자녀에게 민폐 끼치겠지요 그게 민폐인줄도 모르고

  • 30. ..
    '26.2.21 7:03 PM (114.205.xxx.179)

    고구마만....

    누울자리보고 발뻗는다고

    한번정도 강하게 부딪히던지
    쌩무시하던지 해보세요.
    공권력 도움받는것도 하나의 방편이고
    그냥 투명인간 무시로 들어가는것도 방법이죠.
    무서우면 그냥 피하세요.
    계속 당해서 빌미주지마시고

  • 31. ...
    '26.2.21 7:16 PM (58.148.xxx.29)

    남편이 패면 그때부터 그쪽이 피해자 남편이 가해자..
    식구들에게 못할짓하지 마시고 경찰 부르시지

  • 32.
    '26.2.21 7:36 PM (221.138.xxx.92)

    저라면 속 시끄럽지 않게
    외출.

  • 33. ...
    '26.2.21 8:16 PM (223.38.xxx.39)

    오든지 말든지 나가있다가 밤늦게 돌아올래요. 식구들이랑 하루 호캉스 하셔도 좋구요.

  • 34. ..
    '26.2.21 8:17 PM (59.20.xxx.246)

    집 비우고 외출하시거나
    경찰 부르세요.

  • 35. ㅇㅇ
    '26.2.21 8:23 PM (175.199.xxx.97)

    경찰신고 3번이상이면
    접근금지 신청할수있어요
    남편이 문앞에서 딱 막고 못들어오게 힘써야될건데
    지인동네에 그렇게 찾아와서 행패부리던 노인이
    그집아들들이 문앞에서 힘으로 딱막고
    그러니까 그후에조용했데요
    지혼자 쓰러지고 쑈할까봐
    무조건 동영상 찍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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