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뭘 하고나면 너무 피곤해서 눕고 싶네요.
불과 2~3년 전까지는 종일 돌아다니고 산에 다니고 했어요.
이후 무릎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덜 걸으라고 해서 걷고 뛰는 유산소를 거의 안하거든요.
대신 근력운동 꾸준히 해서 허벅지 엉덩이 근육은 더 좋아졌는데도 너무 피곤해요.
곧 환갑인데 나이탓인지 아님 유산소 운동을 덜해서 그런건지 원인이 뭘까요?
약 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갑상선 저하도 조금 있어요.
그 탓 일까요?
지금도 도서관 갔다 마트 들려서 저녁거리 장 봐온게 다인데 들어오자마자 힘들어 소리가 저절로납니다. 눕고 싶은데 꾹 참고 있어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