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았어요
다른 곳에 목돈 들어 갈 곳이 있어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가 안들어오니 허전하다고 그랬더니
월세 들어오던 날짜에 맞춰 남편이 용돈을 보내주네요
월세랑 똑같은 금액
월세라 생각하고 여태 쓰던대로 소비하래요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돈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꼴이지만
기분 좋네요
어디 말할곳은 없고
기분 좋아 살짝 자랑해봅니다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았어요
다른 곳에 목돈 들어 갈 곳이 있어서
매달 들어오는 월세가 안들어오니 허전하다고 그랬더니
월세 들어오던 날짜에 맞춰 남편이 용돈을 보내주네요
월세랑 똑같은 금액
월세라 생각하고 여태 쓰던대로 소비하래요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돈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는 꼴이지만
기분 좋네요
어디 말할곳은 없고
기분 좋아 살짝 자랑해봅니다
파셨어요
앞으로 내려갈 일만 남은듯...
용돈도 부럽지만 오피스텔 판 게 더 부럽네요. 역세권 최저 호가인데도 보러 오는 사람이 없어요.
남편분 다정 플러스 센스짱
오피스텔 파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팔으셨나요?
혹시 최저가로 내놓으셨는지.. 궁금해요
역세권에 수요 많아서 수년째 임차인 대기중인곳인데
매매는 잘 안되서 매도 포기하고 지금도 단지내 젤 비싼 월세인데 법인계약건이라 이번에 더 인상하려고요
이미 월세로 투자금은 회수해서 요즘엔 팔고 etf에 넣는게
수익은 더 좋지만
와와. 남편분 촤고에요
멋진 남편 두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