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이지않는 오이지 검색했더니 모두 다 설탕 식초 소금 레시피만 있네요.
저는 저거 너무 싫거든요.
옛날에 오이지와 소금으로만 담가도 꼬들꼬들 맛난 것 같던데. 이렇게 한번 담가 보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어요? 끓이고 뭐하고 너무 번거로워요.
끓이지않는 오이지 검색했더니 모두 다 설탕 식초 소금 레시피만 있네요.
저는 저거 너무 싫거든요.
옛날에 오이지와 소금으로만 담가도 꼬들꼬들 맛난 것 같던데. 이렇게 한번 담가 보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어요? 끓이고 뭐하고 너무 번거로워요.
끓여 부어야 아삭하고 실폐 확률이 적어요
옛날스타잇 오이지로 하세요
옛날식도 소금물 끓이는거에요
옛날방식 소금으로만 하는것 유튜브봄 많아요 저도 옛날 스탈로 해요
소금으로만 해서 숙성되면 진공 포장해서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넣었다
얼마 전 꼭 짜서 무치니 너무 맛있어요. 개운한 맛이 최고입니다.
요즘 식은 너무 들큰해서
힘들어도 해 봤어요.
전 오이 씻어 비닐에 넣고 소금 왕창 때려 붓고
밀봉해 둬요.
저도 소금물 끓여서 붓는 전통오이지를 좋아합니다.
작년에 설탕 식초넣는 방법으로 했다가 역시나
들큰하고 새콤해서 무쳐도 맛이 없어요.
몇년전 이렇게 했다가 후회했건만 어쩌자고 솔깃해서 작년에 또....
개운하게 먹으려면 소금물로만 하세요.
유튜브 김소형 한의사나 김대석셰프 레시피 소금만 넣는 전통방식 찾아보시고 따라해 보세요.
끓이지 않는 오이지에 설탕, 식초 없이 소금, 소주만 넣어도 괜찮아요.
색나고 냉장고에 넣고 다음해에 먹어도 골마지 없고 그 맛 그대로였어요.
저 작년에 첨으로 소금물 끓여 하는 오이지 해봤는데 성공했어요. 작년은 오이 10개 담았거든요?
올해는 오이지오이로 반접 도전예정이요
중요한건 소금비율.
또하나는 떠오르지않게 잘 누르는것
소금물 짜게해서 2시간 오이 담궜다 빼서
봉다리에 소금 착착 많이 뿌려 김장 절이듯 무거운거 올려두면
한 이틀 베란다에 방치후 꺼냄 쪼글해요.
짜면 물에 담가 무치고
여름에 맹물에 쳥앙 한개 썰어서 국물처럼 떠먹으면 좋아요.
소금물 짜게해서 2시간 오이 담궜다 빼서
봉다리에 소금 착착 많이 뿌려 김장 절이듯 무거운거 올려두면
한 이틀 베란다에 방치후 꺼냄 쪼글해요.
짜면 물에 담가 무치고
여름에 맹물에 청양고추 한개랑 같이 썰어서 국물처럼 떠먹으면 좋아요.
저는 설탕의 단맛이 싫어서 소금으로만 합니다.
단, 소주!!를 부어 주세요.
(청양고추도 손으로 뚝 자르거나, 포크로 콕 찍던지 해서 같이 절이면
칼칼하게 맛난 오이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