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가벗겨서 내쫒겼던 기억

... 조회수 : 8,943
작성일 : 2026-02-20 19:57:22

저는 80년생인데 발가벗겨서 쫒겨났던 기억이 여러번 있어요

이유는 뭐 형제를 싸웠다. 밥을 안먹었다. 이런 별 것없는 이유였는데 여자애인데 팬티까지 벗겨서 대문 앞에 벌서게 했네요.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지나가다 누가볼까봐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있어요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까지도 이렇게 벌섰는데 아동학대 아닌가요?

IP : 59.16.xxx.239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나
    '26.2.20 7:59 PM (223.38.xxx.210)

    여자애를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요?
    아동학대 맞고요
    그엄마 지금도 살아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얘기해서 사과를 받으셔야죠
    제 조카 나이인데 너무 안스럽네요

  • 2. 에휴
    '26.2.20 7:5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학대죠..ㅜㅜ
    80년대인데 ㅜㅜ

  • 3. ...
    '26.2.20 8:00 PM (49.229.xxx.14)

    헉!!!
    초등학교때도요?
    친부모 맞아요?
    트라우마 있으실듯요
    아직도 그것때문에 괴롭다면 상담 추천해요 ㅜㅜ

  • 4. @@
    '26.2.20 8:00 PM (140.248.xxx.4)

    지금 같으면 있울수도 없는 일이죠 명백한 아동학대죠
    어릴적 부모의 분노의ㅡ대상이 되었던 시절이 간간히 떠오르면 아직도 저자신이 한없이 화가 나요
    무식한 부모들 . 머리가 커지면서 그런일이 없었지만

  • 5. 아동학대죠
    '26.2.20 8:01 PM (223.38.xxx.220)

    초등학교 4학년까지 팬티까지 벗겨서
    대문앞에 벌서게 하다니요ㅠ
    상상만 해도...그럴 수가 있나요ㅠ

  • 6. ...
    '26.2.20 8:01 PM (1.252.xxx.67)

    꽥!
    60년대생인 저도 발가벗겨서 쫓겨난 기억은 없는데 부모님이 너무하네요
    저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그런 얘기만 들었지 본적은 없어요
    어렸던 원글님...아직 기억에 뚜렷이 남을만큼 큰 상처였겠어요
    부모의 무지다 생각하시고 나쁜 기억은 떠내려 보내세요

  • 7. ....
    '26.2.20 8:04 PM (124.60.xxx.9)

    헐..
    너무 끔찍해요.

    좋게 밥먹으라고 하면 죽어도 안먹었던거에요?
    밥먹는걸로 그정도까지 갈수가있다는게 이해가 안가요.
    먹으면되는데 왜 애를 쫓아내

  • 8. ....
    '26.2.20 8:05 PM (116.38.xxx.45)

    70년초반생 전 아니지만
    오빠가 대여섯살적 한번 그렇게 쫓겨난 적 있어요.
    이후론 중딩때까지 오빠와 싸우면 빗자루들고 쫓아내셔서
    둘다 신발 신을 겨를없이 문밖으로 쫓겨남.
    초딩땐 그 시대에도 여자애를 그렇게 쫓아낸 적이 없던 일이에요.

  • 9. 80년대생이요?
    '26.2.20 8:05 PM (59.7.xxx.113)

    와씨...진짜 욕나와요! 아니 속옷까지 벗기다니. 60년대생인데 동네에 빨간내복차림에 쫓겨난 여자아이는 있었어요.

  • 10. 80년대생을
    '26.2.20 8:06 PM (221.138.xxx.92)

    엄마가요? 아빠가요?
    말도 안돼...ㅜㅜ
    복도식 아파트라니 ㅜㅜㅜㅜ원글님 어째요..

  • 11. ㅇㅇ
    '26.2.20 8:07 PM (14.48.xxx.230)

    무식한 부모밑에서 고생많으셨네요
    집안에서 조차 발가벗기는건 상상도 못합니다

    여자아이를 집밖에 나가라는것도 어이없는데 옷을 벗겨서
    내보내다니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요

    진짜 세상에는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12. 최악
    '26.2.20 8:07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부모맞나요?
    남자애를 벗겨 내보냈다는 말은 들었어도
    여자애를 어찌그리 험하게 키우나요
    역대급

  • 13. 아직
    '26.2.20 8:10 PM (59.7.xxx.113)

    그 부모님과 관계는 괜찮나요?

  • 14. ㅇㅇ
    '26.2.20 8:13 PM (175.114.xxx.36)

    내복바람도 아니고 올누드라니 ㅠㅠㅠ

  • 15. ..
    '26.2.20 8:20 PM (118.235.xxx.210)

    아동학대에 성범죄에요
    동생 3살때 목욕하다가 애가 사라진적은 있어요
    상의만 탈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아기

  • 16. 현소
    '26.2.20 8:27 PM (61.73.xxx.162)

    아니 80년대에 아파트 살정도면 괜찮은거
    못사는집도 아니고 아파트 복도에
    첨 듣는 일입니다
    60년대 70년대 못살고 아동인권 개념없던
    시대도 아니고
    70년대 초딩을 보냈지만 여자아이를 그렇게
    집밖으로 내쫓던 집 가난한 산동네에도 없었어요
    남자아이들은 내복바람으로 가끔 봤어요

  • 17. ,,,,,
    '26.2.20 8:29 PM (110.13.xxx.200)

    대표적인 아동학대죠.
    어휴.. 세상에..
    때려서만이 학대고 폭력이 아님..

  • 18. 아니
    '26.2.20 8:31 PM (220.72.xxx.2)

    왜 팬티까지 벗겨서??
    진짜 너무하네요

  • 19.
    '26.2.20 8:32 PM (223.38.xxx.75)

    끔찍하다 진짜ㅠ

  • 20. 저는
    '26.2.20 8:33 PM (74.75.xxx.126) - 삭제된댓글

    74년 생인데 언니랑 싸우기만 하면 엄마가 한겨울에도 속옷 바람으로 내쫓았어요. 복도식은 아니고 계단식이었는데 문제는 우리가 내쫓기기만 하면 옆집 아줌마가 어떻게 알았는지 바람의 속도로 문을 열고 우리보고 자기 집으로 들어오라고요. 괜찮다고 해도 추워서 안 된다고 반 강제로 집에 들였는데요, 그 집에는 저희 또래의 남자 3형제가 있었어요. 아무리 어린 나이였지만 걔네들이 보는게 너무 끔찍해서 언니랑 다시는 안 싸우려고 했는데 언니는 또 왜그렇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는지요. 엄마도 밉고 언니도 밉고 옆집 아줌마도 고맙지만은 않았던 어린 시절이네요.

  • 21. 확인
    '26.2.20 8:34 PM (74.75.xxx.126)

    74년 생인데 언니랑 싸우기만 하면 엄마가 한겨울에도 속옷 바람으로 내쫓았어요. 복도식은 아니고 계단식이었는데 문제는 우리가 내쫓기기만 하면 옆집 아줌마가 어떻게 알았는지 빛의 속도로 문을 열고 우리보고 자기 집으로 들어오라고요. 괜찮다고 해도 추워서 안 된다고 반 강제로 집에 들였는데요, 그 집에는 저희 또래의 남자 3형제가 있었어요. 아무리 어린 나이였지만 걔네들이 보는 게 너무 끔찍해서 언니랑 다시는 안 싸우려고 했는데 저 나름 노력 많이 했는데 언니는 또 왜 그렇게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싸움을 걸었는지요. 엄마도 밉고 언니도 밉고 옆집 아줌마도 고맙지만은 않았던 어린 시절이네요.

  • 22. ..
    '26.2.20 8:35 PM (1.227.xxx.69)

    그래 집 밖으로 쫓아내는것 까지는 이해한다고 쳐요.
    그러면 그냥 내 쫓든가 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내쫓는건데요? 대체 왜!!!!!!

  • 23. ...
    '26.2.20 8:36 PM (14.5.xxx.38)

    저는 유치원때 팬티만 입고 쫓겨났었어요.
    그때의 수치스러운 기억이 아직도 가끔씩 나요.
    저희엄마는 기억 못하시더라고요.

  • 24.
    '26.2.20 8:39 PM (211.36.xxx.208)

    진짜 미개했어요.
    맨날 애패는 집들도 많고
    아내 패는 집들도 많고
    밖에 발가벗겨서 쫓아낸 거 업적자랑하듯 떠들어대고.

  • 25. ㅇㅇ
    '26.2.20 8:42 PM (122.43.xxx.217)

    그 정도면 부모가 한 짓 자체가 성범죄지

  • 26. 대체
    '26.2.20 8:43 PM (221.153.xxx.127)

    왜 옷은 벗겨 내보내는 거에요?
    옛날 고문할 때 발가 벗겨서 수치심과 고통을
    극대화 시켰잖아요.
    가학적이거나 못배운게 아니고서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 27. ㅡㅡ
    '26.2.20 8:44 PM (1.225.xxx.212)

    야만의시절이였어요. 자식을 인간취급이나 한건지
    늙어서 그 죄 다 받을거예요

  • 28. ㅠ ㆍ ㅠ
    '26.2.20 8:46 PM (39.118.xxx.228)

    ㆍ ㆍ ㆍ

  • 29. ....
    '26.2.20 8:46 PM (58.150.xxx.73)

    쫒아내는거까진 그렇다쳐도.
    속옷까지 벗겨서..... .. 정말 너무하네요 초딩4학년까지.... 넘충격이라 말이 안 나오네요......

  • 30. ...
    '26.2.20 8:48 PM (115.22.xxx.169)

    이런부모들 특징
    내가 그랬다고? 기억이 없는데 or
    그걸 아직도 기억하니??

    기억안나거나 별거아닌 기억이거나
    둘다 지금까지도 자식에게 상처주는건 마찬가지

  • 31. ...
    '26.2.20 8:49 PM (180.70.xxx.141)

    아휴
    저도 남동생이랑 싸우면 둘 다 내쫒기긴 했는데
    내복바람으로
    주택 현관 밖으로 내쫒긴거라 우리집 마당에 서있었는데요
    원글님 댁은 너무해용~~~

  • 32. ㅇㅇ
    '26.2.20 8:52 PM (211.208.xxx.162)

    헤?? 이건 부모가 미친말종이죠. 욕먹어도 할말 없는 인간임.

  • 33. 그시절
    '26.2.20 8:58 PM (211.221.xxx.197)

    그런집 많았죠..... 참.... 파란만장했던 그시절.... 제가 목격한건 대낮에 대야에 아이를 발가 벗겨놓고 때를 빡빡 미는 어느집 아줌마..... 그때는 마당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집이 많았어요 제가 살던 동네는.....
    애는 아파서 우는데 계속 밀던... 피부는 빨갛고....

  • 34.
    '26.2.20 9:06 PM (39.7.xxx.117)

    80년대초반 동부이촌동 아파트, 우리 아랫집에 딸만 있는집이 있었거든요. 초등 여자애들이 잘못하면 내복바람으로 쫓아내요.
    그 때 애들이 제 또래 지금 50대죠. 그렇게 애들 잡더니 그 엄마 젊은나이에 암으로 세상떠났어요. 당시 동네 사람들 하두 애들이 속썩여서 엄마가 일찍 갔다고... 말이 되는 소리 인지 아닌지 한참 생각해봤어요.ㅠㅠ

  • 35. ...........
    '26.2.20 9:08 PM (110.9.xxx.86)

    남녀를 떠나 그건 학대죠.ㅠㅠ 잔인해요.
    똑같이 당해보라 하고 싶네요.

  • 36.
    '26.2.20 9:08 PM (125.181.xxx.149)

    4학년 여자애 팬티까지요? 빠른애들은 생리에 가슴도 나오는데...내쫒아봤자 남아 5.6살 정도였을텐데
    선 씨게 넘었네요.

  • 37. ..
    '26.2.20 9:09 PM (39.115.xxx.132)

    92년도에 고등학교 졸업 할때쯤에
    어느 골목을 지나가는데 초등 아이들로
    보이는 남자 아이들을 그렇게 팬티까지
    벗겨서 대문 밖으로 쫓아 내는거 목격했어요
    눈이 내려서 온 세상이 하얀데
    아이들 알몸으로 울부 짖던게
    아직도 선명해요
    그래도 제가 본건 남자이이들...
    무려 90년도에 ....

  • 38. ...
    '26.2.20 9:10 PM (223.38.xxx.211)

    너무 심했네요. 저는 그래도 런닝에 팬티는 입은 상태에서 쫓겨났는데 어떻게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채로 애를 밖에 내쫓죠.
    학대 맞아요. 어디서 들었는데 그 상태로 물까지 뿌린 부모가 있더라구요. 그 얘기 듣고 눈물이 나더군요.
    잔인하기 이를데가 없는 부모들. 저는 그 이후로 늘 부모 비위를 맞추지 않으면 바로 버려진다는 불안감에 시달려 살았어요. 님도 그러시나요

  • 39. 학대예요
    '26.2.20 9:47 PM (121.166.xxx.251)

    세상에 어떻게 여자아이를 발가벗겨 내쫗나요ㅠㅠ
    그건 벌이 아니라 고문 아닌가요

  • 40. ..
    '26.2.20 9:50 PM (118.235.xxx.210)

    런닝에 팬티도 심해요.
    전에 결혼지옥 부인은 청소안해 사기당하고
    남자는 분노조절장애
    알고보니 남자가 초등학교때 팬티만 입히고
    엄마가 어릴때 자주 쫒아냈다고
    그상처땜에 화가나면 화를 주체를 못한다고

  • 41. 79년생
    '26.2.20 10:14 PM (195.99.xxx.210)

    저도... 그낭 집 앞 마당

    왜 벌서는지 영문 모르고

    몰래 추워서 방에 들어왔던 기억이

  • 42. 너무했다
    '26.2.20 10:57 PM (112.169.xxx.252)

    60년대생인데 내복입혀서 내쫒긴적은 있어요.
    골목앞에서 빨간내복입고 언니랑 둘이서 울었어요

  • 43. ㅜㅜ
    '26.2.20 11:15 PM (49.1.xxx.81)

    아동학대죠.
    ㅜㅜ

  • 44. 5889
    '26.2.20 11:33 PM (182.221.xxx.29)

    왜혼났는지 모르겟지만 어릴때 내복바람으로. 쫒겨나서 동네 쓰레기통에서 잔적있어요
    저 학대받고 자란거맞죠?

  • 45. ...
    '26.2.21 12:12 AM (74.102.xxx.128)

    저도 80년생. 정말 야만의 시절이었죠.
    국민학교때 한반에 60명이 넘어서 늙은 선생들은 1년이 지나가도록 애들 이름도 못외우고
    툭하면 두들겨 패고, 집에서도 부모에게 맞거나 님처럼 성적학대 당했죠 지금같으면 다 아동학대범으로 수갑차야 될 인간들이에요. 저는 님같이 벗겨진 기억은 없지만 죽도록 맞고 자랐는데 지금 늙은 애비는 그때 그 시절의 교육방식. 이라고 말하고 사과는 안합니다. 동네 할아버지에게 성희롱을 몇년간 당해서(가슴 만지기, 옷속으로 손집어넣기 등등) 엄마와 할머니에게 얘기했더니 너 이뻐하는거야...하던 그때 그 시절. 생각하면 분노가 차올라 다 죽이고 싶어요

  • 46. 어떻게
    '26.2.21 12:47 AM (182.211.xxx.204)

    여자애를 발가벗겨서...진짜 끔찍한 학대네요.

  • 47. ㅇㅇ
    '26.2.21 12:47 AM (180.229.xxx.151)

    벗겨서 내쫓는 건 말할 것도 없고 화난다고 애를 내쫓는 것 자체도 아동학대예요.
    요즘도 문 밖으로 내쫓거나 나가라고 하는 부모들 있던데 본인이 그렇게 당하고 자란 사람들인 듯요.

  • 48. ```
    '26.2.21 1:17 AM (222.236.xxx.238)

    런닝 팬티바람으로 깜깜한 밤에 복도에 혼자 내쫓긴 나이가 고작 7살, 8살이에요. 지금 저희 아이 생각하면 그 나이때 얼마나 작고 어렸는데 어찌 그럴수가 있나 싶어요. 그래도 부모는 단한번을 사과를 안하더라구요. 그럴만하니 그랬다는데 그렇게 말하는 부모 다 늙어서 저 애먹일 때 속옷바람으로 한번 집 밖에 혼자 내몰아볼까봐요.

  • 49.
    '26.2.21 1:47 AM (221.138.xxx.139)

    네?? 상상도 못할 일 ㅠ

    발가벗겨서 내쫓았던 기억 O
    발가벗겨져서 내쫓겼던 기억 O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가벗겨서 내쫓겼던 기억 X

  • 50. ㅇㅇ
    '26.2.21 2:31 AM (223.39.xxx.124)

    고딩 저희 아이 초등때 같은 반 아이가 한겨울에 내복만 입고 내쫓겨서 배회하는걸 본적 있어요
    밤9시경 아이랑 동네 편의점 가다가요
    그 엄마가 어린이집 원장이었어요

  • 51. .....
    '26.2.21 2:38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60년대초반생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책임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에 가서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2. ...트라우마...
    '26.2.21 2:40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책임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에 가서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3. 만듀
    '26.2.21 2:53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한달이되든 더 오래되어도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너가 직접 빨던지 말던지하라고해서요.(학교다니는 국민학교 1~2학년생이 이불빨래 할 엄두도 못내죠.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책임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에 가서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4. 트라우마...
    '26.2.21 2:54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한달이되든 더 오래되어도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너가 직접 빨던지 말던지하라고해서요.(학교다니는 국민학교 1~2학년생이 이불빨래 할 엄두도 못내죠.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책임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에 가서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5. 트라우마...
    '26.2.21 2:56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한달이되든 더 오래되어도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당시에 잘 살던집이라 집에 일하는사람이 3명이나 있었어요.너가 직접 빨던지 말던지하라고해서요.(학교다니는 국민학교 1~2학년생이 이불빨래 할 엄두도 못내죠).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책임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에 가서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6. 만듀
    '26.2.21 3:02 AM (173.48.xxx.217) - 삭제된댓글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한달이되든 더 오래되어도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너가 직접 빨던지 말던지하라고해서요.(학교다니는 국민학교 1~2학년생이 이불빨래 할 엄두도 못내죠. 그리고 당시에 잘 살던집이라 집에 일하는사람이 3명이나 있었어요.).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잘못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 어느곳에서의 우연한 치료로 인해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7. 트라우마...
    '26.2.21 3:03 AM (173.48.xxx.217)

    저는 60년대초반생(환갑이 훨씬 넘은나이입니다). 7살즈음에 복도아니고 집앞골목앞에서 발가벗겨져서 세워져있었어요. 야뇨증으로 벌 받은것이었었는데, 한달이되든 더 오래되어도 그 지린내나는 이불을 전혀 안빨아주고 한겨울에도 덮고 깔고 잤어야했어요.너가 직접 빨던지 말던지하라고해서요.(학교다니는 국민학교 1~2학년생이 이불빨래 할 엄두도 못내죠. 그리고 당시에 잘 살던집이라 집에 일하는사람이 3명이나 있었어요.). 성격이 극a형, 인지라 수치심을 남보다 더 많이 느끼는 성격인데... 어린마음에 비누로 세수하며 울면서 비누를 먹으면(먹지못하는것이란 인식에 혹시몰라서) 죽을까싶어 비누를 먹어본적도 있어요. 5자매,형제들중에서 둘째로 편애에 우울해하며 컸어요. 당시에는 소아우울증이라는 인식도 없던시절이라.. 매를 때릴때도 발로 걷어차고 땅바닥에 패댕이치고(국민학교 고학년) 다음날 학교가서는 멍들어 아픈몸에 몸보다 모멸감이 더 괴로웠어요. 야뇨증도 이제는 정신적요인이라는걸 아는세상이지만, 당시에는 오롯이 어린나이의 내잘못이었어요. 사연이 훨씬 많지만, 암튼.. 10여년전에 우연히 남미 어느곳에서의 우연한 치료로 인해, 살아오며 크고작은 문제점들의 원인이 어릴적 트라우마라는걸 알게되고, 너무나 큰 깨달음을 얻고 인생의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어릴적 트라우마도 낫게되었어요. 완전 인생의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뜨게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도움드리고싶은데 내정보를 남기면서까지는 아니네요. 원글님 비롯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댓글 남기시면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58.
    '26.2.21 3:43 AM (211.36.xxx.208)

    남미에서 어떤 치료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고
    친정엄마와 절연했어요.

  • 59. sksmssk
    '26.2.21 3:46 AM (1.252.xxx.115)

    위로 드려요. 윗님. 원인은 아는데 치료가 어치 되셨나요? 저는 원글님과 비슷한 나이에 늘 친구앞에서 온간 욕듣고 머리 쥐어튿곃어요. 구구단 못 외운다고요. 수학 틀리면 밤 열시에 남의집 보내서 다 풀어오라고 내쫓고. 심지어 생일선물 안주냐고 했다가 이게 감히 우리수준에ㅡ이런 식으로 신문배달 집 앞까지 끌려가서 한다고하라고 협박하고 저는 그 앞에서 울면서 빌고 ㅠ 이런 트라우마로 밤마다 울며 잠들어요. 지금 연큲었고 이제야잘해주지만 ㅠ

  • 60. ..
    '26.2.21 4:34 AM (218.49.xxx.73) - 삭제된댓글

    걱정이네요.
    학대 받은 사람은 자신도 학대하게 되어 있어요.

  • 61. ...
    '26.2.21 6:40 AM (211.234.xxx.245)

    진짜 미친 부모들 많군요
    원글님 그래서 지금은 보고 사세요? 끔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4 최민정선수 우네요 2 ㅇㅇ 07:06:35 574
1797103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07:04:02 124
1797102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1 …. 07:03:53 382
1797101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2 와우 06:53:15 468
1797100 1500미터 금메달~~~ 4 belief.. 06:27:32 1,186
1797099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어이 06:19:38 898
1797098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1,139
1797097 디비져 잘쉬어~ 18 goodda.. 04:53:10 1,813
1797096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1,081
1797095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1,655
179709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10 ㅇㅇ 03:40:20 2,925
1797093 트럼프 발작 중 5 ㅇㅇ 03:38:55 2,384
17970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552
179709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2 ㅇㅇ 02:56:42 2,291
1797090 항공권 환불 4 ### 01:55:33 843
1797089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924
1797088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903
1797087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712
1797086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1 정말 01:38:10 2,539
1797085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8 백팩 01:28:56 938
1797084 쿠팡 어이없네요 13 gggg 01:19:55 3,187
1797083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1,256
1797082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966
1797081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1,763
1797080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2 으라차차 00:48:26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