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한가득 모래씹는 느낌
다시는 먹을 일 없겠어요
입안 한가득 모래씹는 느낌
다시는 먹을 일 없겠어요
저도 며칠전 먹고 놀랬어요
탁구공 만큼 작고 너무 평범한 맛
과자부스러기 맛 ㅜㅜㅜ
사이즈라도 컸으면 덜 억울했을듯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남편이랑 반 개씩 나눠먹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맛있는 집에서 만든것만 맛있어요.
저희는 유행전부터 먹던 집이 있어서 다 맛있는줄 알았는데 다른거 먹어보고 진짜 이상한 맛인 집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그 식감이 좋아요
사각사각.. 달지 않으면 많이 먹겠더라구요.
저도요 한가득 서걱서걱 모래씹는 식감이 별로네요
그런데 그 식감이 별미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정말 맛있대요
쫀득거리는 건 안 좋아해서 안 먹어봤는데
서걱거리는 식감도 추가되나봐요
유명한 맛집꺼 먹었어요. 식감 자체가 너무 싫어요.
반개 먹어봤는데 달달한 소금 씹는 느낌이 별로더군요
반개 남겨서 20대 젊은이에게 줬더니 맛있다고 먹었어요
1개 16000원 짜리 4개 사서 재수생 아들 둘과 먹었어요.
다들 인상이 ㅋㅋㅋㅋ
울 아들은 맛 있다더니 한 입 먹고 "엄마 먹을래?"
식감도 벌로 재료들이나앗이 조화롭지도 않고 달기만하고
안에두 사각은 코코넛 튀긴거? 그런거식감이잖아요.
식감도 벌로 재료들이나 맛이 조화롭지도 않고 달기만하고
안에든 사각은거리는건 코코넛 튀긴거? 그런식이잖아요.
전 안달고 너무 맛있었어요
건강문제로 지나 쪼끔먹고 말았어요 ㅠㅠ
그 식감에 호불호가 있어요. 저도 그 모래 씹는 것 같은 식감 너무 싫어요
전 두바이 초코렛은 한번 먹고 안먹었는데
두쫀쿠는 넘 맛있어요
맞아요 그 모래 씹는 느낌
한번 먹어보고 끝
맛있던대요
60대 남편도 맛있다고
비싸서 안사먹어요
먹어 보고 맛을 알면 대량 생산해 준다고
조카에게 얘기하니 사서 왔는데
이걸 대량으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