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유발 원인에 의사 얘기는 깡그리 무시하고
무조건 스트레스 때문에 걸린다고 박박 우기는 탯글이 왜이렇게 많나요.
답답하고 고구마 먹은 느낌.
다른 암 영상엔 안그런데 유독 유방암에 대해서만
99%가 반박하는 댓글이에요.
자기 주변사람 몇몇 통계가 의학계 통계보다 정확한건지
유방암 유발 원인에 의사 얘기는 깡그리 무시하고
무조건 스트레스 때문에 걸린다고 박박 우기는 탯글이 왜이렇게 많나요.
답답하고 고구마 먹은 느낌.
다른 암 영상엔 안그런데 유독 유방암에 대해서만
99%가 반박하는 댓글이에요.
자기 주변사람 몇몇 통계가 의학계 통계보다 정확한건지
예전에 자궁경부암은 성병이라고 하면 발작하듯 아니라고 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대동단결해서
근데 유방암은 워낙 종류가 많아서 꼭 유전적이지 않아도 생길수도 있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요.
아니라고 하는건데요. 의사가 뭐라고 말했을지 알겠는데 그 원인이 없는데 걸린 사람이 많으니까요.
배달외식은 1년에 한손에 들어갈만큼 안하고
음주는 한달에 맥주 두캔 마실까말까
소세지 햄도 거의 안사고
가족중에 담배피는 사람 없고
유방암환자 없고 암환자도 없는데
유방암 걸렸어요.
1년 넘게 합가했었고요
암은 운이라고 했어요
유전자 조합에서 에러가 생긴거죠 (내잘못 아님)
여기저기 다 찾아봐도 이유가 없어요 왜 암에 걸렸는지요 (뽑기 잘못한것처럼)
그런 분들 있죠.
내 주변 케이스 보고 그게 답인냥
의사가 뭘 아냐며 의사보다 유투브 블로그를 더 맹신하기도 하고
정보의 홍수속에서 잘 걸러서 취하는 것도 중요해요.
암은 잘 모르지만 원인 모른다고 나왔어요.
환경,먹거리,스트레스,유전 등등...
그럼에도 스트레스라는 말은 좀 나은데
배우자때문이다,성질이 못되어서 그렇다 등등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암은 잘 모르지만 원인 모른다고 나왔어요.
환경,먹거리,스트레스,유전 등등...
그럼에도 스트레스라는 말은 좀 나은데
배우자때문이다,성질이 못되어서 그렇다 등등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헐)
대개는 수면부족이지않나는 말이 더 맞는듯.
연구에 의하면 스트레스는 암과 연관이 없다고 합니다.
서울대병원 한원식 교수
5분10초에 나와요
https://youtu.be/-vej0klqCDw?si=9q9rqkUsoqUIfNWx
암은 운이라고 했어요
유전자 조합에서 에러가 생긴거죠 (내잘못 아님)
스트레스가 큰 원인 맞아요.
스트레스가 호르몬에 큰 영향을 주니까요
여자전용암이니까요
대부분 가해자는 남편과 그의 가족들이고요
그리고 대부분 결혼 후에 많이 나타나니까요
남편과 시가여야만 하니까요 무조건 스트레스야만 함
나를 비롯해 주변에 유방암환자들이
별안간 생긴 스트레스를 몇년 받고 상황 정리되면서 걸린경우가 많아서 저도 스트레스가 주요원인인듯 느껴져요.
스트레스는 저 의사의 데이터에 잡히기 어렵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는다는 답을 안할수도 있어요. 천성이 꾹꾹 눌러담는 타입이라 그냥 참습니다.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이 젤 맞는거 같아요
인간은 결국 호르몬의 노예인데
스트레스 관리잘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호르몬 관리가 잘되서 건강이 유지되는거죠
즉 면역력이 튼튼해서 외부 침입에 강해서 몸튼튼 마음튼튼
암이 생겨도 면역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건데 그게 무너지면 암과의 사투에서 지는거죠
지적하는 문제행동들 전혀 안해도 유방암 많이 걸립니다.
아는것도 아니고요
암의원인을 알면 예방 치료도 가능하겠죠. 그런데 아직 그걸 몰라요.
암튼 모든 병은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그건 확실해요.
암이 생기는 원인을 모른다가 정답일거에요
워낙 변수가 많아서 모르겠는데
핑계는 있어야겠고 하다보니 주절 주절대는거죠
암은 정복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정복되지 않을거라 하더라고요
암은 내몸안의 정상세포가 변질되는거에요 외부의 침입이 아니라는거죠
평소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하고 긍정적으로 내몸관리 잘하면
면역력도 높아져 암과 싸워도 이길 수가 있는거죠
정답은 면역력에 있어요. 내몸에서 암과 싸워서 이기는 건강한 면역세포
암에 걸리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2/3가 운.
나머지가 유전.환경이랍니다.
위에 요인은 무시하고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남탓만
하니까 답답하다는 겁니다.
암에 걸리는 가장 큰 이유
2/3가 운.
나머지가 유전.환경이랍니다.
위에 요인은 무시하고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남탓만
하니까 답답하다는 겁니다.
암걸리면 남탓해요. 친구 남편도 위암 3기 걸렸는데
친구에게 그렇게 스트레스 풀었다해요
너랑 살아서 암걸렸다고 완전 미친놈이라 했어요
스트레스로 치면 사실 난민이나 전쟁터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스트레스가 크죠 ㅎㅎ 생존 자체가 위협당하니까. 암 원인을 찾으면 사실 스트레스밖에 없어서 그러는듯.
유방암환자인 약사/ 유방암환자인 여의사
둘 중 한 명은 우유많이 먹으면 안좋다하고
한 명은 연관성이 없다 하고..
한때 게시판에서도 유방암과 우유발병관련성있다 없다
그랬었쟎어요. 뭐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