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느 순간 가니까
저한테 뭐 사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만 줄기차게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연락이랑 만남에 되게 적극적이예요
그리고 밥 정도 사고 반나절 정도 도와주고 이런 거에서
끝없이 요구하더라고요
왜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지 생각해보니 계속 그랬는데 몇년을 그랬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니까
저한테 뭐 사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는 사람들만 줄기차게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연락이랑 만남에 되게 적극적이예요
그리고 밥 정도 사고 반나절 정도 도와주고 이런 거에서
끝없이 요구하더라고요
왜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하지 생각해보니 계속 그랬는데 몇년을 그랬더라고요
저희 엄마가 맨날 누가 요청하면 들어줘라, 도와줘라 이러는데
정작 저희 엄마는 자기한테 뭐 도와달라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저는 반대로 벼라별 요청이 다 와요...
심리학자 강연프로에서
성공한사람은 나의성공에 도움줄사람에게 베푼대요
실패한 사람은 자기의 인정욕구때문에
진상에게베푼대요
그말듣고 나에게 빌붙는 진상들 모두쳐냈어요
저에게 감사하거나 위로해주거나 조언해주는 사람에게만 베풉니다
댓가를 바라고 해주는건 아닌대도
당연한듯 요구하는 사람들은 나를 이용하는거니까
쳐내세요.
처음부터 기브 앤드 테이크
정신을 고수해서인지
뭐 뭐 사 달라는 사람 없든데요..
그렇다고 사람이 떨어져
나가는 것도 없고..
제가 그랬거든요.
받을 생각없고 맛난시간가지면서 내가 계산해버리면 편하고
다음에도 만난 사이고
윤할제?본드?결속세?같은 느낌으로 대했는데
어김없이 제가 또 계산할꺼라고들...
그리고 10번얻어먹고 1번사면서 어찌나 생색에 각인시키든지
전 그리 못하겠던데...
결론,,,제가 문제였음.^^;
저는 신세 진 사람들에게 몇 배로 고마움을 갚아요
아..진상에게 내가 베풀었구나
각다귀? 같은 사람들에게 베푼답시고 뭘 자꾸 주는 건 오히려 인생 꼬는 행위 같아요
심리학자 강연프로에서
성공한사람은 나의성공에 도움줄사람에게 베푼대요
실패한 사람은 자기의 인정욕구때문에
진상에게베푼대요
그말듣고 나에게 빌붙는 진상들 모두쳐냈어요
저에게 감사하거나 위로해주거나 조언해주는 사람에게만 베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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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베푸는 사람들이 새겨야 할 말이네요.
예전에 방송 강연 같은데서 누군가가 했던 말인데,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 앞마당을 쓸라고 했던가 그래요. 부자 앞마당을 쓸어야 부자 눈에 띄어 콩고물이 떨어지니까요. 부자가 기회도 줄 수 있어요. 회사에서도 윗사람이 나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이 더 많으니까 윗사람에게 잘 하는 것이 낫죠.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길가다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장면이 찍혀서 동영상으로 바이럴되면 채용도 될 수 있는 세상이고, 어떤 미담으로 방송이나 유튜브로 바이럴되면 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나에게 큰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남을 돕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진상들은 적정한 선에서 쳐내야 그 사람도 스스로 하려고 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