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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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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아주신분들감사해요

조회수 : 2,612
작성일 : 2026-02-20 08:06:58

댓글 감사드립니다

여기아시는분계셔서

내용은지웁니다

 

 

IP : 221.162.xxx.2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8:10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뭔 소리를 하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만큼 하면 됩니다

  • 2. ㅇㅇ
    '26.2.20 8:15 AM (211.251.xxx.199)

    혹시 어머님이 자랄때 큰언니라고
    유세를 부렸나요?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맏이갑질하는 언니를 안둬서 배부른 소리를 하는군요

    저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가 답이에요
    뭘 상대를 하려고 하세요

  • 3. ㅠㅠ
    '26.2.20 8:17 AM (49.161.xxx.218)

    멀고 챙기기어려우면 산소 정리하지
    왠 조카들까지 힘들게한대요
    전 제 선에서 돌아가신지오래된 시부모 친정부모산소 다 화장해서 산에 뿌렸어요
    내가아프고 늙다보니
    가기도힘들고 제자식들까지 넘겨주기도 싫어서요

  • 4. 엄마
    '26.2.20 8:18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엄마가순해요
    유세부린것도없고 그이모가 기대치가커서 엄미에게.서운한게많나봐요
    엄마가 동생들과 나이차이도많이나고 같이한집에서.자라지도않았대요
    사람이다보니 실수도한게있겠지만 갑질하고 꾸중하고그런적없었고 도리어동생들이 기가쎄서ㅜ

  • 5.
    '26.2.20 8:20 AM (221.138.xxx.92)

    버럭 한번 해주세요.
    엄마 대신..

  • 6. ㅁㅁ
    '26.2.20 8:2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제 벌초니 뭐니 내 선에서 끝나는 세태니
    보통은 내세대끝나기전에 뭉쳐 정리를 하긴 하죠
    맏이가 지휘를 하기도 하고

    형제들도보면 처가산소 정리하는데 당연 앞장서 정리들하구요

  • 7. ...
    '26.2.20 8:23 AM (14.51.xxx.138)

    그러거나 말거나 흘려 들으세요 외삼촌 자식도 있잖아요

  • 8. 안보고살았어요
    '26.2.20 8:24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그이모가 유독 저희친정식구들을 그렇게도싫어해서
    한번 저랑다투고안보고살다 다시화해히고
    지냈어요
    이모가 사랑하는다른조카들은 잘챙기는지 모르겠어요
    늘험한일힘든일은 우리형제자매들이하는거란 마인드라ㅠ

  • 9.
    '26.2.20 8:26 AM (14.55.xxx.159)

    그 잘나고 형편 좋은 이모와 그 자식들은
    얼마나 기여하는데요?
    장녀라고 재산 몰빵받은 거 아니면
    들을 이유있나요?

  • 10.
    '26.2.20 8:27 AM (121.167.xxx.120)

    외삼촌이 챙기는데 아들 없는 집이면 올해 윤
    달에 정리하자고 하세요
    화장해서 허용되는 곳에 뿌리세요

  • 11.
    '26.2.20 8:28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외삼촌이 아직 벌초해요 그자녀도몆번하고
    외삼촌이무서운성격이라 ..
    친정오빠도 몇번벌초하고ㅜ
    문제는저랑 남편이나서서 챙기길바라는 눈치예요
    외할머니돌아가셨을때 남편이힘든일했대요
    제몸도 지금 힝든데 아버지산소에
    외갓집까지ㅠ 시댁이고친정이고 이젠외갓집끼지
    저만쳐다보는듯해요 어쩌라는건지ㅠ

  • 12. 이모
    '26.2.20 8:31 AM (112.164.xxx.171)

    그러거나 말거나
    이모들하고 연을끊으세요
    아니 부모하고도 연을 끊는다고 난리들인대
    무슨 이모를 신경 쓰나요
    엄마전화에서 이모를 다 차단하세요
    님들도 마찬가지
    옆에서 불행을 일으키는 사람은 안보면 됩니다.
    그리고 원글님 가족끼리 오손도손 하세요
    엄마있고 자식들있는대 이모가 뭔 상관이예요

    원글님도 쓸대없이 맘이 약합니다.
    맘이 약한건 잘못입니다,

  • 13. 역지사지
    '26.2.20 8:33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역지사지 딱 그말이떠올라요
    늘맏이라고맏이어쩌고
    외할아버지사업이망해
    맏이지만 아무것도물려받지못했구요
    부모계실때 결혼식했다는이유도덜먹이고
    (유일하게외할머니할아버지생존할때너희엉마결혼했다고 저한테말하던데 제가어쩌라는건지ㅠ)
    엄마가 약하고가난하니 공격대상이되네요

  • 14. 역지사지
    '26.2.20 8:33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그이모딸 사랑하는 조카들은 양복입고일하고
    잘살아서 시키지도못하죠

  • 15. ㆍㆍㆍㆍ
    '26.2.20 8:34 AM (220.76.xxx.3)

    외가 산소 일은 외삼촌이 할 일이고요
    딸은 뭐하든 가만 있는 게 도와주는 거예요
    벌초할 것도 아니고 돈 낼 것도 아니고 제사지낼 것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관여하는 것 자체가 민폐예요
    어머니 휘둘리지 않게 하세요
    꼴만 우스워져요
    난리굿을 칠거면 자기만 칠 것이지 나이든 언니 충동질해서 뭐하자는 거예요

  • 16. ,,,
    '26.2.20 8:35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뭘 그렇게 구구절절 변명을 하면서
    인정 받으려 애쓰나요
    그냥 못 한다 하고 신경 끄세요
    차단 혹은 절연 하면 됩니다

  • 17. ,,,
    '26.2.20 8:38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약하고 가난해서 무시하니까 공격하는 거 알면서 왜 그 말에 휘둘려요?

  • 18.
    '26.2.20 8:39 AM (1.236.xxx.93)

    그분들은 원글이 나서서 1년에 15-30만원 돈내길 바라는것 같은데요
    엄마(장녀)가 못하면 자식들이 나서서 하길 바라는것 같습니다
    외갓집 산소관리하는데 한사람이라도 더 들어오게해서
    돈이 덜들게하려고 하나봅니다
    그분들은 잘살아도 원글네 형편 생각안하고 n분의 1을 주장하고 있는듯합니다

  • 19.
    '26.2.20 8:43 AM (221.162.xxx.233)

    윗님처럼저도그리생각해요
    산소어쩌고하는걸 다른이어게들었고
    엄마도아시는것깉은데 제게차마 말을못하시는것같이요
    제가나서길 바르는거죠

  • 20. ...
    '26.2.20 8:43 AM (14.51.xxx.138)

    돈 보내지 마세요 벌초를 외손녀와 사위가 한다는말은 못 들었어요

  • 21. ㅇㅇ
    '26.2.20 8:52 AM (14.48.xxx.230)

    살다 살다 가스라이팅 하는 이모도 있군요
    왜 그런 쓸데없는 말에 휘둘리세요

    원글님이 신경쓸사람은 어머니뿐이에요
    어머니가 원하는거 어머니가 편하게 지내시게 하는거
    그거 위주로 생각하면됩니다
    어머니한테 막대하는 이모따위는 무시하세요
    내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인간들인데요

  • 22. 감사
    '26.2.20 9:51 AM (221.162.xxx.233)

    가스라이팅이군요
    몰랐습니다
    두분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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