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가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웬일로 스타일러 샀으면 하네요. 스타일러 사면 만족도 좋을까요?
미먼 있을때 외투 자주 세탁소에 맡기기 힘들잖아요. 그 때 좋을거 같긴 해요.
필수 가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남편이 웬일로 스타일러 샀으면 하네요. 스타일러 사면 만족도 좋을까요?
미먼 있을때 외투 자주 세탁소에 맡기기 힘들잖아요. 그 때 좋을거 같긴 해요.
필수템이라 볼 수는 없으나, 요긴하긴 합니다.
남편이 양복출근이라 스타일러 들였는데 갑자기 캐주얼정장이 허가되어서 사용성이 확 떨어졌어요.. 아이가 교복입을거 생각도 해서 산건데.. 입학후에 체육복만 입습니다..
근데 날이 추워지면서 외투입기시작해서 거의 매일 돌리고 있어요.. 급할땐 건조기능도 사용하고, 외출했다 돌아와서 급속 스타일링하거나.. 자주빨긴 힘든 패딩은 얼룩이나 목부분 손빨래해서 스타일러 돌려요..
원래 입었던 외투 옷장에 다시 안넣는데 스타일러 돌리고 옷장에 넣으니까 세탁소도 확실히 덜가요..
남편 회식후에 옷냄새로 바로 뺄수있어서 전 좋더라고요..
여름엔 근데 거의 안썼어요...
완전요
저희는 사계절 필수템
스타일러 겨울엔 옷걸이 5개도 모자라네요. 겉옷 말고도 청바지나 티셔츠 잠깐 입었을때도 돌려요. 옷에서 냄새 안나고 보송보송해요.
저희도요
세탁소 거의 안보내고
남자 아이들 여름 면티
잘못 말리면 냄새 나는데
스타일러에 말리면 건조기보다
옷에 변형이 안생겨요
여름말고는 다 유용해요. 사세요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이라면 필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