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잠실 송파 성동 요런데 호가 팍팍 내려서 엄청 매물 나오는데요.
작년 가을 실거래가보다 훨 높아요.
작년 봄부터 서울 중상급지가 얼마나 미친듯 폭등했는데 지금 호가 떨어졌다로 기사 쏟아지는지 ㅎ
아직 집주인들 여유 있나봐요? 신기..
특히 잠실 송파 성동 요런데 호가 팍팍 내려서 엄청 매물 나오는데요.
작년 가을 실거래가보다 훨 높아요.
작년 봄부터 서울 중상급지가 얼마나 미친듯 폭등했는데 지금 호가 떨어졌다로 기사 쏟아지는지 ㅎ
아직 집주인들 여유 있나봐요? 신기..
제가 지켜보고 있는 서울 재건축 아파트도 오늘보니 2억 내려서 알림 오네요.
팔리면 좋고 안팔리면 들고가련다 느낌이에요
반포 신축 매물나왔다 연락오는데 24평 43억요
41억 실거래였고 호가 46억이었다가 내려온거죠
이런걸 언론에선 무려 3억이 내렸다
급매가 쏟아진다 이라면서 기사쓰겠죠? 참 현실이 이런데
제가 보고 있던 아파트도 2억 떨어진 매물 나왔어요.
100억에서 내려서 98억ᆢㅎㅎㅎ
근데 23년 봄에 60억, 24년에 75억, 25년 봄에는 90억, 가을에는 100억 이었어요.
걍 들고 가게 내비뒀으면 합니다
보유세 많이 내면서 애국 하겠다는데...
실제로 작년올해 매수 매도 안해보거나 실제 데이타 모니터링도 전혀 안해본 사람들이 뉴스나 기사만 보고서 서로 싸우고 있는 게시글들 보면 웃기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선동한다 하고 ㅎ
1년뒤 반토막 기대합니다
너무 올랐어요
계속 하락하겠지요
호가 1억 떨어졌대서 찾아보면
1층이네요
저층은 원래 1-2억은 낮게 나오잖아요
눈치보는거죠.
세수가 많이 늘겠네요
첫댓글인데 작년에 그 대출규제를 안했으면 전 6억대출받아 정말 그집을 샀을꺼예요. 근데 바로 대출규제 해서 4억만 된대요(15억이상 아파트)그래서 할수없이 포기했었는데 아마 대출규제 없었으면 울집 팔고 6억 대출받아 그집 샀을꺼예요 그랬음 또 신고가 경신하는거고 집값은 계속 올랐겠죠.정말 다행이라는~ 물론 울집도 집값 내려가겠지만 그 대출 내서 재건축아파트 산거보다는 낫다는요.
실거래가가 떨어지는지를 보고 말해야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