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역가왕 프로그램에 차지연씨 나오잖아요.
실력이야 말해 뭐해.. 파 이긴한데요.
항상 얼굴이나 자세가 비장하고 경직되있고
이등병이 고참대하듯
모든사람에게 긴장하는것같아요.
처음엔 처음이라 긴장하나보다.. 했는데
컨셉이나 일시적인건 아닌것같고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나 싶어요.
시청자입장이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스러울듯한데
차지연씨같은 반응은 왜 그런걸까요?
요즘 현역가왕 프로그램에 차지연씨 나오잖아요.
실력이야 말해 뭐해.. 파 이긴한데요.
항상 얼굴이나 자세가 비장하고 경직되있고
이등병이 고참대하듯
모든사람에게 긴장하는것같아요.
처음엔 처음이라 긴장하나보다.. 했는데
컨셉이나 일시적인건 아닌것같고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이 있나 싶어요.
시청자입장이나 상대방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스러울듯한데
차지연씨같은 반응은 왜 그런걸까요?
거길 왜 나갔지..싶은 생각이 든 1인.
쇼맨쉽 아닌가요?
이 사람 뭔가 돈을 벌어야 하는 절박함이 있나 싶어요
뮤지컬 배우라는데 어떤 영화에 나체 출연한것을 보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보고 싶어요. 열심히 하는 모습 외 기괴하니 뭔가 과해요
부담스러워 그래요
빈예서때문에보는데
결승떨어진대요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요 하는 행동이나 표정이 너무 인위적이고 부담스러워요
노래 실력과 상관없이 탑7에는 안들었으면 해요 다른 멤버들과 어울리기도 힘들고 분위기 싸하게 만들거 같아요
최근에 차지연 뮤지컬보고 대실망해서 ㅜㅜ 왜 저긴 나왔는지 미스테리
전 복면가왕에 차지연이 요즘
나오나보다했네요~~
차지연 소향 이런 스탈 전혀 감흥없음;;
거긴 왜 나갔나싶어요...
왕년에 뮤지컬 많이 보러다닌 사람입니다.
차지연씨는 한곡 방송에서 들으면 와~ 잘한다.느낌이구요.
2시간,3시간 내내 공연에서 들으면 귀가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본인 성량.가창력 워낙 좋은 건 알겠는데 뮤지컬은
다른 배우들과 합도 맞춰야 하잖아요.. 그냥 혼자 계속 지르는 스타일이에요..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즐기질 못하더라고요.
긴장이라기 보다는 욕심이 드글드글해 보여서
보기 별로예요
심사하는 연예인들은 극찬을 하는데 전 아무 감흥이 안생기고 경연곡을 다 무겁게 부르는거 같아 부담스러워요
하루만에 주현미가 극찬한 빈예서의 비내리는 영동교 조회수 50만을 달리네요. 정말 깔끔하게 잘 불러 놀랬어요.
저 위 댓글분
빈예서 떨어지나요
빈예서 땜에 보는데
인상이 안좋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