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주신 누룽지가 기름쩐내 그런 냄새가 나요. 뭐해먹을수 있을까요? 어머님은 누룽지 끓여 먹으라고 하시는데. 받아서 열어보니 냄새가 좀 많이 나네요. 80넘은 어머님이 직접 고생해서 누룽지 만드신거라 버릴수도 없고 이거 뭐해 먹을까요? 이런 누룽지는 처음이라 난감하네요.
기름쩐내(?) 나는 누룽지 구제방법, 레시피 있을까요?
음 조회수 : 992
작성일 : 2026-02-19 20:44:24
IP : 110.9.xxx.2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쩐내
'26.2.19 8:51 P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상한거라 버려야해요
2. ...
'26.2.19 8:52 PM (39.125.xxx.136)산패된 거라 안 먹는 게 남는 거예요
누룽지가 생각보다 빨리 변질돼요
아깝지만 버리세요ㅠ3. 당근
'26.2.19 8:56 PM (39.119.xxx.127)버립니다. 산패되거고 그건 음식이 아니라 이제 독이죠.
4. ...
'26.2.19 9:02 PM (112.168.xxx.153)쩐내나는 건 상한 거에요 아깝지만 버리시고 먹었다고 하셔야죠.
5. 음
'26.2.19 9:06 PM (110.9.xxx.232)그래요? 상한거군요. 몰랐어요.
댓글들 감사합니다!6. ...
'26.2.19 9:13 PM (14.51.xxx.138)어머니가 주실때 어디서 꺼내 주셨을까요? 물로 한번 씻어 보세요 그래도 냄새나면 버리세요
7. 영통
'26.2.19 9:34 PM (116.43.xxx.7)누룽지 비싼 것도 아니고..
그냥 버릴 거 같아요8. 판다댁
'26.2.19 9:47 PM (172.224.xxx.3)탈나지마시고 버리셔요
몇천원도안하는건데요9. ....
'26.2.19 9:54 PM (112.148.xxx.119)쩐내는 구제 못 해요.
양념이라도 첬다간 양념만 버리는 꼴이구요.
누룽지에 기름 안 쓰는데도 기름 쩐내 비슷하게 나더라구요.10. 그냥
'26.2.19 10:32 PM (221.138.xxx.92)잘 먹었다고 하시고 버리세요.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11. ... .
'26.2.19 10:56 PM (183.99.xxx.182)누룽지에서 쩐내가 날 정도면 얼마나 오래 된 건지 생각하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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