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딸리고 사별한 남자한테
왜... 왜...
90년대 느낌나는 미국영화 좋아하는데요
제가 너무 나이가 들어버렸는지
도저히 감정이입이 안됐네요.
재미는 있었지만 ...
애딸리고 사별한 남자한테
왜... 왜...
90년대 느낌나는 미국영화 좋아하는데요
제가 너무 나이가 들어버렸는지
도저히 감정이입이 안됐네요.
재미는 있었지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낭만은 다 사라졌습니다
님이 나이든 거...
여주인공의 가정 환경이 안 좋았습니다.
물론 영화에서는 안 나왔지만..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그냥 유추였습니다..
가정환경이 왜요 영화 초반에 나와요
오빠는 의사고 집도 웬만한 중산층 이상 가정입니다
그냥 운명이었던걸로 ㅜ
결혼은 먼 미래의 얘기로 접어두고 현재 마음이 끌리는대로 만나는거죠.
결혼은 커녕 마음이 동하기도 어려운데 심장이 이끄는대로 멈춰지는 지점까지
가보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만나면서 좋으면 계속 사귀는거고 계속 사귀다가 결혼할 수도 있고
그 전에 이 사름은 아닌거 같다 하고 마음이 식어질 수도 있고.
마음이 식으면 사랑인줄... 미안~ 하고 헤어지면 되고.
상대방도 그에 동의하면 사귀는거고 그건 싫다고 하면 거기서 끝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