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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키울때 주변에서 해외여행 나간다고들 하면

..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6-02-19 13:55:39

웬지 덩달아 가야될거같고 그런거 없으셨나요?

몇년전 교류 활발할때 저도 다들 나가니까 두번정도 다녀왔는데 이게 정보나눔같이 얘깃거리도 되고요. 그러다 엄마들 모임 없어지고 누가 어디갔는지 모르니까 딱히 저도 굳이? 가면 좋지만 여유도 없었고 국내만 다녔거든요. 근데 아는집이 해외여행간다니 급 가고싶고 그러네요. 참 사람 마음이 간사한것같아요. 부화뇌동인지...

IP : 223.38.xxx.2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1:56 PM (1.239.xxx.246)

    그냥 각자의 스케쥴로 해외여행 가는거지
    다른 집이 간다고 하면 나도 가는 분위기는 아니죠.
    해외여행이야 그냥 다들 다니는...

  • 2.
    '26.2.19 1: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가고야 싶죠.
    그래도 내 사정, 형편, 계획 등등 봐가면서 추진하죠.
    다 따라하나요.

  • 3. ...
    '26.2.19 1:58 PM (49.165.xxx.38)

    별루 남 신경 안쓰고 산거 같아요.`~~~

  • 4. 한번정도는
    '26.2.19 1:58 PM (61.35.xxx.148)

    아직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신가요.
    친구따라 강남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 정도는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 거 없이도 애들 잘 키우고, 그 돈으로 악착같이 벌었는데
    요즘엔 옆에서 누가 어디 갔다, 뭐했다 하면 우리 애들 기죽을까 경험해주게 하는 것들 땜에 돈 못모은다 하죠.

  • 5.
    '26.2.19 1:59 PM (221.138.xxx.92)

    가고야 싶죠.
    그래도 내 사정, 형편, 계획 등등 봐가면서 추진하죠.
    다 따라하나요.
    저희는 맞벌이 하느라고 언감생심...각자는 다녔어도
    온가족 다 함께 해외여행은 꿈도 못꿨어요.
    국내만 엄청 다녔고요..

  • 6. ..
    '26.2.19 1:59 PM (222.117.xxx.43)

    가야겠더라구요
    진구들이 비행기 탄얘기 하는거 보니
    물놀이 할수있는곳이라도 갔었어요

  • 7.
    '26.2.19 2:00 PM (124.5.xxx.146)

    그렇게 간 것도 추억이죠. 뭐.
    애들 크고 나니 같이 다니기도 뭐해요.
    애들은 이제 자기 친구들이랑 대만 홍콩 일본 일년에 한두번씩 가네요.

  • 8.
    '26.2.19 2:05 PM (221.138.xxx.92)

    여력있으면 가는거죠..아니면 기회를 봐야하고.

  • 9. .,
    '26.2.19 2:20 PM (1.235.xxx.154)

    가고 싶었죠
    여유가 없어서 딱 한번 갔어요
    여행을 좋아하진 않아서..
    그리고 동남아는 가고 싶지않아서
    일본다녀왔어요

  • 10. bb
    '26.2.19 2:26 PM (121.156.xxx.193)

    누구 때문에 나가고 싶은 건 아닌데
    늘 나가고 싶은 저로써는
    저희 집이 자주 나가서 아이 친구가 해외여행 가고 싶어한다고
    들었을 때 조심스럽긴 하더라구여 ㅠㅠ

  • 11. ㅁㅁ
    '26.2.19 2:42 PM (223.39.xxx.247)

    누구땜에 가야 한단건 아니지만. 아이들 학교때는 좀 데리고 나가고 싶었어요. 내가 20대때 해외를 나가봤으면 10대때 나가봤으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까.
    내가 어릴때 스키 안타봤으니까 아이는 스키 가르치고 하듯이요

  • 12. ...
    '26.2.19 2:47 PM (39.125.xxx.136)

    해외여행이고 명품 구입이고 주변인 영향 당연히 받죠

    누가 해외 여행 간다고 따라 가는 건 아니지만
    나만 안 가거나 못 가면 기분 좋을리 있나요

  • 13. ㅇㅇ
    '26.2.19 3:40 PM (211.60.xxx.228)

    남 따라서는 아니고
    애들 어리고 나 한살이라도 젊을 때 놀러다닌 추억이 넘 좋았어서 가게 돼요. 아이도 어디어디 엄마 아빠랑 놀러다닌건 잘 기억하더라구요.

  • 14. ㅇㅇ
    '26.2.19 4:25 PM (223.38.xxx.215)

    당연히 가고말고는 저희가 결정하는거지만 그런 마음도 들더라는 이야기였어요. 재정적으로 여유되면 많이 다니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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