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진 아가씨인 줄 알았더니
주식으로 1년치 연봉을 날렸다고 하네요.
1년 늦게 입사했다는 마인드로 산다고.
자기소개할 때는 자가도 마련했다더니
일대일 데이트 때 상대방이 부동산 변호사로 전세 사기 같은 거 담당한다니까 냉큼 자기도 지금 전세 산대요. (자기집 전세 주고, 본인도 전세 사나 봅니다. )
명품 안쓰고, 4만원 짜리 가방, 에코백 쓴다더니 그냥 명품 사는 게 나았을 듯
야무진 아가씨인 줄 알았더니
주식으로 1년치 연봉을 날렸다고 하네요.
1년 늦게 입사했다는 마인드로 산다고.
자기소개할 때는 자가도 마련했다더니
일대일 데이트 때 상대방이 부동산 변호사로 전세 사기 같은 거 담당한다니까 냉큼 자기도 지금 전세 산대요. (자기집 전세 주고, 본인도 전세 사나 봅니다. )
명품 안쓰고, 4만원 짜리 가방, 에코백 쓴다더니 그냥 명품 사는 게 나았을 듯
뭐 어쩌라고 이런 글 쓰시는지...
같이 즐거워해달라고??
사람인 줄 알았더니 저런 일도 겪었더라죠.
연봉만큼 주식 날리는 게 쉽나요?
그 데이크 상대였던 남자도 결혼할 여자가 있었는데 코인으로 재산 잃고 결혼 직전에 결혼 엎었다고 하구요. 내 가족이 저런 일을 겪은 사람과 엮이게 된다면 어떡할까요.
원글같이 남의 실패나 상처 공개적으로 떠벌리는 인간이랑 엮이는게 더 큰일 일듯
이 게시판에서만 나솔 검색해 보세요…
야무져도 주식실패할 수도있죠.
이상한분이네.
미국장 저는 너무 고점에 들어가서 죄다 손실이네요
샌디스크 테슬라...
——
왜 성질 내시는 줄 알겠네요.
지나가시길
미쳤네...
죄지은줄?
글 계속 남겨두시면
길이길이 욕쳐드실듯요^^
이글로 새해 복많이깎이시길
남이 쓴 댓글 가져와 니가 이러니 그렇지
와 원글님 그러지마세요.
여기 주식으로 몇년 연봉 손해본 분들들 많을텐데
본문 나오는 분도 뭐 연봉만큼 날리고 또 벌어서
집샀는지 어찌알고
그 남자분 사연에 코인으로 재산 잃고
결혼 직전에 결혼 엎었다는 일은 방송에서 말했나요?
저는 결혼으로까지 안갔다만 들었는데요.
사람들 중에도 연봉 정도 안날려 본 사람 드물걸요
그런걸 수업료라고 하죠.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이
아는 척 글쓰셔서 웃겨요
손실본 사람들은 워낙 많잖아요
근데 1년치 연봉 날린거면 손실이 컸나보네요
손실 봤지만 아직 손절은 하지 않났다고 하던데요?
다시 회복될 수 있죠.
마음대로 되던가요ㅜㅜ
리스크가 따르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