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파마 조회수 : 947
작성일 : 2026-02-18 20:31:42

구르프만 잠깐 말아도 컬이 촌스러울정도로 쎄게 나오는데

십분만 지나도 컬이 싹다 풀리고요.

파마를해도(굵은열펌) 직후엔 잘나오는데

컬이 일주일도 안가요ㅠ

 

근데 미용실에 한참뒤에가면

아직도 컬이 남아있다고는 하는데

제생각에 젖었을땐 컬이 살아나는데

말리면 컬이 없어지는거구

미용실서는 기술적으로 잘 말려주니까

컬이 사는건데 전 아무리 돌돌 돌리면서 말리던

자연건조를 하던 아무리해도 컬이 안나와요.

 

파마하면 어떡하든 컬이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암튼 그래서 저같은 머리는 파마를 쎄게 말아야 하나요?

아님 뭐가 문젤까요?

IP : 211.197.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2.18 8:48 PM (211.243.xxx.93)

    반곱슬이라 고충을 알아요
    손이 많이 가는 머리예요
    컬크림도 바르시고
    컬이 고정되게 스프레이도 뿌리세요

  • 2.
    '26.2.18 9:30 PM (59.30.xxx.244)

    마른상태에선 풀려요.
    두피만 말리고 젖었을때 컬크림이랑 헤어오일 섞어서 바르세요. 컬 다 삽니다.

  • 3. ㅇㅇㅇ
    '26.2.18 11:04 PM (119.67.xxx.6) - 삭제된댓글

    제가 하는 방법인데 참고 해보세요
    샴푸는 전날 밤에 샤워하면서 하고 아침에는 머리 전체를 적셔만 줍니다
    자연 건조를 위해서 화장하고 아침 먹고 일부러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화장대로 와서 머리를 들고 주로 정수리, 귀보다 위쪽 옆라인, 뒤통수의 상단 위주로 뿌리를 말려요.
    말릴 때 머리카락 끝쪽으로는 바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퍼석해지며 컬도 펴져서 X)
    그 다음 다이슨 에어랩 굵은 봉으로 말렸던 뿌리에 대고 뜨바람-찬바람으로 뿌리 볼륨을 살립니다(에어랩이 없으시다면 롤빗으로 뿌리 부분만 들어 올려 바람을 넣어주시고 절대로 머리 끝까지 롤을 빗어 내리면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뿌리 볼륨을 살린 후 끈적이지 않는 라이트한 제품을 손바닥에 비빈 후 뿌리는 피하고 중간 이하부터 모발의 끝까지 조물조물 해주면 컬감이 살아나며 완성이에요
    원래 컬은 빗으로 빗거나 롤빗으로 드라이 해버리면 다 풀리게 돼 있어용

  • 4. ㅇㅇㅇ
    '26.2.18 11:36 PM (119.67.xxx.6)

    제가 하는 방법인데 참고해 보세요
    샴푸는 전날 밤에 샤워하면서 하고 아침에는 머리 전체를 적셔만 줍니다
    자연 건조를 위해서 화장하고 아침 먹고 일부러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화장대로 와서 머리를 들고 주로 정수리, 귀보다 위쪽 옆라인, 뒤통수의 상단 위주로 뿌리를 말려요.
    말릴 때 머리카락 끝쪽으로는 바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퍼석해지며 컬도 펴져서 X)
    그 다음 다이슨 에어랩 굵은 봉으로 아까 말렸던 뿌리에 대고 뜨바람-찬바람으로 뿌리 볼륨을 살립니다(에어랩이 없으시다면 롤빗으로 뿌리 부분만 들어 올려 바람을 넣어주시고 절대로 머리 끝까지 롤을 빗어 내리면 안 됩니다)
    전체적으로 뿌리 볼륨을 살린 후 끈적이지 않는 라이트한 제품을 손바닥에 비빈 후 뿌리는 피하고 중간 이하부터 모발의 끝까지 조물조물 해주면 컬감이 살아나며 완성이에요
    원래 컬은 빗으로 빗거나 롤빗으로 드라이 해버리면 다 풀리게 돼 있어용

  • 5. ㅇㅇ
    '26.2.18 11:56 PM (221.154.xxx.222)

    아 저도 그런데 반골습이면 그런거군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48 컬리 재료 원산지가 대외비 라는데 21 ㅇㅇ 06:49:42 2,660
1796447 나이들수록 화가많아지는 사람 10 시시시짜로 06:30:42 2,837
1796446 500원동전 값 4 이거 06:23:48 1,211
1796445 제미나이가 수기운을 보충하라면서 8 풍수 06:14:37 1,650
1796444 시집 양반집이란거 요즘 노비제도에대해생각해요 10 노비 05:54:07 1,510
1796443 자꾸 남편이 변했다고 하는 시부 14 겨울 05:44:08 4,622
1796442 제미나이한테 집정리 상담받는데 넘 좋아 6 너희들도꼭청.. 05:43:07 4,441
1796441 30기 영자가 주식으로 1년치 연봉 날렸다고 해요 27 영자 05:23:32 5,998
1796440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3 ㅇㅇㅇ 05:22:20 2,167
1796439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땄네요ㅎ 5 ㅇㅇ 05:18:12 1,553
179643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25:25 857
1796437 분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34 .. 03:09:11 12,895
1796436 북극 -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다녀왔어요^^ 38 죽어도좋아 02:27:58 3,841
1796435 시댁 주방 상황.. 15 ... 01:51:22 6,701
1796434 우리나라 사람은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건 아닌지... 13 은애하는 도.. 01:11:43 2,728
1796433 '효자 코스프레' 딱 걸린 장동혁? "웅천에 눈 안왔는.. 6 01:11:13 2,672
1796432 압구정의 유래 5 oo 00:52:18 2,262
1796431 최가은 엄청난 부자집 따님 이었네요.... 76 00:49:36 14,876
1796430 신혜선 입술 징그러워요. 6 00:49:00 5,500
1796429 왕과 사는...기록에도 없는 그저 ~썰 5 찌라시 00:33:07 3,860
1796428 코스피 지수 보고 깜짝 놀란거 3 ........ 00:28:18 3,815
1796427 30기 옥순은... 4 . 00:21:04 2,813
1796426 프렌치 토스트... 2 ㆍㆍ 00:20:07 2,141
1796425 퇴직한 남편분들 ,스스로 염색 7 에휴 00:19:37 1,926
1796424 경북 봉화군에서 베트남인 3만명을 유치해서 베트남 밸리만든다고 .. 19 ^ 00:17:05 5,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