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띠동갑도 넘는 남자에 꽂혔었던 걸까요
겨울에 햇빛 덜 쬐어서 살짝 미쳤었나봐요
왜 띠동갑도 넘는 남자에 꽂혔었던 걸까요
겨울에 햇빛 덜 쬐어서 살짝 미쳤었나봐요
축하드려요ㅎㅎ
어디서 만나신건지
원글님이 많이 외로웠나봐요
콩깍지 벗겨져 다행입니다
다음에 나 좋다는 남자가 있으면 빨리 도장 찍자고 해야겠단 마음을 먹어봅니다 ㅋㅋㅋㅋ
단기 워크샵 같은 거 하는데 오신 강사님이요. 객원 교수 하시고 취향고 좋고 어쩌고
급체 무서운 줄 모르시는 분이네요
조심하세요
먼저 개인 번호 물어보시고 담에 꼭 다시 보자길래 제가 휘말렸는데 정작 제가 다시 언제 볼까요 이러니 핑계 대고 거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슬프던 3개월이었어요
새해초부터 운이 대박이신거예요
짝사랑때문데 고민글 쓰신 분 아닌지
아무튼 축하드려요!
새봄에 또래나 연하 훈남 만나실겁니다ㅎㅎ
ㅋㅋㅋㅋㅋㅋ 인터넷 떠도는 글에
나이많은 남자에게 반했으면
직사광선 아래에서 그남자 얼굴을 한번 바라보라고
조명아래 실내와 직사광선 아래가
완전 다르다고... 자글자글해서 홀딱 깬다나?
겨울이라 님이 잠깐 헤까닥 했나봐요
밤 되니까 또 거절당한 느낌에 살짝 서럽긴 해요
댓글 계속 읽어볼게요 ㅠ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짝사랑 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