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된 말티즈인데..
5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너구리인형을 끌어안고 짝짓기 하는 시늉을 자꾸 하길래 보니..
평소엔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모르는 고추가 엄청나게 커져 있네요..
이게 자위하는건가 싶은데..
가만히 냅둬도 될까요?
중성화 수술은 잘 된걸 확인 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난리가 나네요..
몇달 이러다 말지 계속 이럴지도 모르고..
좀 짠하네요 ㅠㅠㅠㅠ
9개월된 말티즈인데..
5개월쯤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요.
요즘 집에 있는 너구리인형을 끌어안고 짝짓기 하는 시늉을 자꾸 하길래 보니..
평소엔 너무 작아서 있는지도 모르는 고추가 엄청나게 커져 있네요..
이게 자위하는건가 싶은데..
가만히 냅둬도 될까요?
중성화 수술은 잘 된걸 확인 했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난리가 나네요..
몇달 이러다 말지 계속 이럴지도 모르고..
좀 짠하네요 ㅠㅠㅠㅠ
중성화 수술 했어도 미세하게 봄 등엔 신호가 오더라구요.
놀이 산책을 늘려주면 좋아요.
우리 강아지도 6개월 때 쯤 중성화 수술해줬는데 계속 꾸준히 그랬어요.
근데 저희는 그냥 무시했어요. 하지 마라 어쩌라 하던가 벌을 주면
아이가 그 행동에 더 집중하게 된다는 얘길 들었어요.
그 너구리 인형 대신 다른 장난감을 줘서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려줘 보세요.
작은 인형을 껴안고 종일 그럽니다
이상한게아니고
놀이라하더라구요.
산책자주시켜주시고
괜찮습니다.
발정이아니고요
..
강아지마다 다르더라구요
지금 6살은 1살때 중성화했는데
보통은 수술하면 고추가 모양이 거의없고
딱 소변 나오는 입구만 형체가 있는데
얘는 수술하기전 크기랑 같아요
근데 붕가흉내같은건 전혀 없네요
산책하다 가끔 만나는 친구는
고추 형태가 거의 없는데
저희 강아지만 보면 뒤로 올라타고 저희 강아지
고추에 관심이 너~~~~~~~~무 많아요
그냥 처음부터 헤어질때까지 저희 강아지 배쪽으로만 머리가 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