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다니고 고양이 병원비 걱정한다고..
절대 망할 거 같지 않더니 어쩌다..
버스타고 다니고 고양이 병원비 걱정한다고..
절대 망할 거 같지 않더니 어쩌다..
설정일겁니다.
반포 60평 아파트 팔았단 얘기 안나오면 요.
환자들 돈 환불문제로 기사 본것 같은데...
잘 된다던 치과가 왜 그랬을까요.
일어나고 싶죠
여자가 악력이약해요
되죠. 다 믿지마세요
인스타에 가보니 신학교도 가고
인스타 팔이 피플하며 열심히 사네요.
그녀가 파는거 살 일 없고
그녀의 전도에 넘어갈 일 없지만
열심히 잘 하고 살 길 바랍니다.
환자들 하고 남은 진료비 문제도 잘 해결하시길.
거기도 개신교예요?
뭔가 삶이 참 요란법석하네요
4망인줄 잘못보고 놀랬어요
병원 잘되는거아니었어요??
무리하게 확장했나??
사기꾼 같아보여요.
환자들 돈 선불받고 폐업해서 기사나고 그랬잖아요.
저도 사망이라고 읽고 놀라서 들어왔네요
ㄴ
저도요
사망으로 본게 아니군요.
혹시 제목을 바꾸셨나요?
저런 칫과의사에게 치료맡기고 싶나요?
학벌과 상관없이 뇌가 너무 복잡.다양해서 산뢰할수 없어요.
저도 사망이라고
깜짝 놀랐는데 여하튼
서울대 치대 치과의사라 잘 일어나겠지요.
스토커때문인가봐요
감옥에서 협박편지 보내온거봤는데 끔찍하더라구요
나오면 찾아갈거라고
그래서 폐업한것같아요
치과의사 걱정을 왜 하나요.
의사 망했다여서... 사망했다고 본 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도 그렇게 봤거든여;;;
저 안망했는데 버스타고 고양이 안아프게 키우려고 노력해요. 망했다는 기준이 버스인가요?
끊어 읽기 잘못 해서 사망한 줄요.
망했다는 기준이 버스가 아니고
평소에 버스도 안 타고 다니던 사람이
버스 타고 다녀서 그런 거죠.
뱔걱정을 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