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듀오링고 스트레스받는분없나요

ㄱㄱ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26-02-18 19:05:11

 

저는 원래 게임이나 경쟁을 싫어해서그런지

듀오링고가 자꾸 연속학습으로 표정변하고 압박주는게

스트레스예요

1년 끊었는데 자꾸 쉬었다 다시할때마다

새로운 기초학습시켜서 학습흐름깨지는데

생각나면 하고 재미있으면 하는데

듀오링고가 먼저 닥달하니까 반감이 생기는데 ㅜㅜ

이거 안하고 그냥하는법없을까요

 

IP : 106.101.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8 7:20 PM (180.70.xxx.42)

    스트레스라기보단 짜증이..
    며칠 접속안하면 이래도 안할거야라고 깐족대는 느낌이 들어서 일부더 더 안했어요.
    결국 삭제ㅋ

  • 2.
    '26.2.18 7:34 PM (14.50.xxx.208)

    전 오히려 자극받고 좋은데 버그로 인해 진도를 못 나가는 거 같아서
    속상해요. 혹시 중국어 하시는 분 계세요? 아까 중국어 성조 물었던 사람이예요.

  • 3. 저는
    '26.2.18 7:39 PM (116.41.xxx.44)

    되려 그 표정이 귀여워서 하게 되요.
    그래서 거의 일년 가까이 하고 있어요.
    윗분 저도 중국어 하고 있는데 어떤게 궁금하실까요?

  • 4. 저는 좋아요
    '26.2.18 7:59 PM (220.117.xxx.100)

    게임하듯 대하고 내 스트릭은 챙기고 점수 2배 3배 줄 때 열심히 해서 순위 올리고..
    해외여행 3주 가고 할 때도 매일 했어요
    시작한지 반년인데 하루도 안 빼고 한 제 자신이 기특함
    좀 늦게하면 얼굴 뻘개지며 안 할거냐고 으르렁 거리고, 누가 제 순위 차지하면 너 그래도 안할거냐고 나타나는거 전 귀엽게 봐요 ㅎㅎ

  • 5. 저요
    '26.2.18 8:16 PM (223.118.xxx.87)

    저요 저요!
    저도 넘 스트레스 받아서 어플 지우고 챗 지피티랑 공부해요.

  • 6. ㅋㅋㅋ
    '26.2.18 8:23 PM (220.72.xxx.2)

    저도 하다가 지겨워서 요새는 체스해요 ㅎㅎㅎㅎㅎ 그래도 저렴하니!!!!

  • 7. 제가 이때문에
    '26.2.18 8:28 PM (183.96.xxx.229)

    새로운 기초학습 시켜서 학습흐름 깨지는데


    결국 지겨워서 1년짜리 끊은 거 3개월 하다 그만 뒀어요.
    돈 생각 하는 사람인데도
    미치도록 지겨워서 못 하겠더군요.
    맞추고 다 아는 거면 다른 거 제시하고 다른 거 하게 해야 하는데 계속
    좀 지나면 같은 거 또 나오고 나중에는 이게 사람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서 안 했어요.
    어쩌다가 한 두개 새거 나오고 계속 같은 거 반복,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서
    이거 절대 추천 안해요.

  • 8. ??
    '26.2.18 8:58 PM (211.243.xxx.93)

    같은거 반복나왔을때
    짜증날 정도면 본인 수준보다 낮은 단계를 하고 계신건가요?

    우리가 영어를 생활에서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기때문에
    같은 것이 반복된다고 해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엔 체화가 되어야 입에서 나오니까요
    나중엔 외워도 지고요
    저는 유료 앱3가지 매일 하고 있고
    전체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그중 듀오링고가 제일 낫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08 나이들수록 화가많아지는 사람 시시시짜로 06:30:42 182
1796507 500원동전 값 이거 06:23:48 149
1796506 제미나이가 수기운을 보충하라면서 풍수 06:14:37 248
1796505 시집 양반집이란거 요즘 노비제도에대해생각해요 1 노비 05:54:07 344
1796504 자꾸 남편이 변했다고 하는 시부 8 겨울 05:44:08 856
1796503 제미나이한테 집정리 상담받는데 넘 좋아 1 너희들도꼭청.. 05:43:07 881
1796502 수억 낮춘 한강벨트, 분당·과천도 소형급매 봇물 1 화이팅 05:25:33 543
1796501 30기 영자가 주식으로 1년치 연봉 날렸다고 해요 8 영자 05:23:32 1,172
1796500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2 ㅇㅇㅇ 05:22:20 794
1796499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땄네요ㅎ 3 ㅇㅇ 05:18:12 663
17964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5:25 306
1796497 분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19 .. 03:09:11 4,429
1796496 북극 -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다녀왔어요^^ 15 죽어도좋아 02:27:58 1,769
1796495 시댁 주방 상황.. 12 ... 01:51:22 3,320
1796494 우리나라 사람은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건 아닌지... 12 은애하는 도.. 01:11:43 1,437
1796493 '효자 코스프레' 딱 걸린 장동혁? "웅천에 눈 안왔는.. 3 01:11:13 1,616
1796492 압구정의 유래 5 oo 00:52:18 1,458
1796491 최가은 엄청난 부자집 따님 이었네요.... 47 00:49:36 7,042
1796490 신혜선 입술 징그러워요. 4 00:49:00 3,161
1796489 왕과 사는...기록에도 없는 그저 ~썰 5 찌라시 00:33:07 2,602
1796488 코스피 지수 보고 깜짝 놀란거 3 ........ 00:28:18 2,658
1796487 30기 옥순은... 4 . 00:21:04 1,832
1796486 프렌치 토스트... 1 ㆍㆍ 00:20:07 1,490
1796485 퇴직한 남편분들 ,스스로 염색 8 에휴 00:19:37 1,285
1796484 경북 봉화군에서 베트남인 3만명을 유치해서 베트남 밸리만든다고 .. 16 ^ 00:17:05 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