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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은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면 하는 것 같아요

000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26-02-18 19:01:56

아님 정상성이 중요하거나?

 

IP : 182.225.xxx.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7:03 PM (118.37.xxx.223)

    명절부터 뭔소리래
    애기 좋아하고 간절하면 하는 것이지

  • 2.
    '26.2.18 7:03 PM (106.101.xxx.162)

    그것보단 아이 가지고싶은 간절함이 크지 않을까요

  • 3. 그건
    '26.2.18 7:05 PM (219.254.xxx.29)

    아니에요. 본인이 얼마나 원하는지에 따라 하더라구요. 제 친구남편은 딩크하고 싶어했는데 친구가 아이 둘이 로망이라 밀어붙였어요.

  • 4.
    '26.2.18 7:07 PM (36.255.xxx.137)

    아이 갖고 싶은 마음이 크면 하는거죠.
    아이 간절한 사람들 많아요.

  • 5. 해본적있는데
    '26.2.18 7:13 PM (124.49.xxx.188)

    남자가 좋아서가 아니라 아이가 갖고 싶어서햇죠

  • 6. ...
    '26.2.18 7:18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크게 간절했다기보다는 그냥 아이하나는 있어야하지않을까?
    보통사람들 생각하는정도.
    근데 계획해도 잘 안되길래 병원서 검사하니 극난저 수치라고..
    시험관이 목숨이나 큰위험을 감수하는 종류의 시술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주사, 병원방문 등 신경씀&시간소요가 더 크다고보는데
    전업인 저는 큰고민없이 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 7. ...
    '26.2.18 7:18 PM (115.22.xxx.169)

    크게 간절했다기보다는 그냥 아이하나는 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계획해도 잘 안되길래 병원서 검사하니 극난저 수치라고..
    시험관이 목숨이나 큰위험을 감수하는 종류의 시술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주사, 병원방문 등 신경씀&시간소요가 더 크다고보는데
    전업인 저는 큰고민없이 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 8. 미나
    '26.2.18 7:38 PM (175.126.xxx.148)

    남편이 아이 원하니 힘들지만 하더라구요.

  • 9.
    '26.2.18 7:44 PM (118.235.xxx.34)

    남자는 시큰둥한데 끌고다니는 경우도 봤어요
    무엇보다 본인이 고생일텐데
    애가 갖고싶어서 저러나보다 했지요

  • 10. ㅇㅇ
    '26.2.18 7:48 PM (106.101.xxx.168)

    뭔 소리래
    애를 원하면 하는거지
    요즘 페미들이 퍼트리는게
    시험관 하는 여자들은 남자가 너무 좋아서 주사 찔러가면서 고생 자처하는 남미새로 프레임 짜더구만
    여기도 오셨네

  • 11. 저는
    '26.2.18 8:23 PM (74.75.xxx.126)

    둘다 아님. 친정 엄마가 결혼을 했으면 애는 하나 있어야 한다고 심하게 푸쉬. 오히려 시엄니는 뭘 그렇게 까지 하면서 애를 가지려고 하냐고 둘이 재밌게 살면 됐다고 했는데도. 엄마가 병원 알아봐서 예약 잡아주고 비용도 다 대주고. 등 떠밀려 할 수 없이 세 번 만에 성공. 하지만 낳고 보니 엄마말 들은게 태어나서 제일 잘 한일이라는 생각. 육아 스트레스로 남편과는 좋던 사이도 엉망이 되었지만 그래도 엄마 말 들어서 자다가 떡 먹은 케이스.

  • 12. ...
    '26.2.18 8:23 PM (124.60.xxx.9)

    이런말 첨들어봐요.
    관념속에서 살지말고 현상을 제대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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