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에 안드는 딸 남자친구가 작년 내생일때

20대 딸 조회수 : 4,350
작성일 : 2026-02-18 17:45:08

7,8만원정도하는 선물을 보내온적이있어요

받기 싫었는데 어찌어찌 받게됐고

딸은 결혼까지 생각하는거 같은데 ㅠㅠ

낼 지 남자친구 생일이라고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딸한테 15만원 주고

알아서 하라고 할려는데 금액 어떤가요?

IP : 125.138.xxx.5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5:47 PM (61.43.xxx.178)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심 되겠네요

  • 2. ..
    '26.2.18 5:47 PM (59.20.xxx.246)

    이십만원 주세요.
    다음에는 선물 안받겠다 하시고요.

  • 3. 십만원
    '26.2.18 5:54 PM (14.50.xxx.208)

    그냥 현금 십만원 주고 마세요.
    20대는 그냥 연애니 굳이 너무 애쓸 필요도 없고 흠 잡힐 필요도 없고
    딱 그 정도에서만 대신 딸에게 물어보세요.
    이정도 할 생각인데 어떠니? 물어보고 좀 더 줬으면 싶으면 얼마면 적절하니
    해서 좀 더 하시든지요.

  • 4. 딸에게
    '26.2.18 6:05 PM (220.78.xxx.213)

    10만원 주고 밥이나 사먹이라하세요

  • 5. ㅡㅡ
    '26.2.18 6:16 PM (112.156.xxx.57)

    거참 난감하네요.
    선물은 그렇고,
    10만원 주고 밥이나 사먹이라하세요22

  • 6. . . .
    '26.2.18 6:22 PM (180.70.xxx.141)

    맘에 안드시면 그냥 두세요
    이번에 보내면 또 생일선물 받을테고
    주거니받거니 되면
    맘에 드는줄 알겁니다

  • 7. ㄱㄴㄷ
    '26.2.18 6:27 PM (1.233.xxx.226)

    선물하지 마세요
    선물하면 남친 맘에 드는 줄 알고
    안헤어지고 더 들이대요
    싫어하는 티를 내야 눈치봅니다
    헤어질 때 구실도 될것이고

  • 8. ...
    '26.2.18 6:27 PM (118.235.xxx.233)

    맞아요.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아무 것도 하지마세요. 괜히 님이 긍정적으로 보는 줄 알죠 상대는.

    자기가 내켜서 준 선물이고 사실 저기서 저걸 안받는 건 딸한테도 선전포고인셈이니 그냥 받는 게 맞아요.

    다만 받았으니 돌려줘야한다? 이 경우는 해당안된다 생각해요.

  • 9.
    '26.2.18 6:48 PM (221.138.xxx.92)

    생일마다 저는 용돈주고 맛있는거 사주라고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선물하지말라고 하고요ㅎㅎ

  • 10. ***
    '26.2.18 6:49 PM (121.165.xxx.115)

    맘에 안들면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결혼하게되면 그때해도 되요 그렇지만 감정은 드러내지 마세요

  • 11. 결혼 문제는
    '26.2.18 6:56 PM (1.228.xxx.91)

    딸에게 맡기시고
    생일선물 받으셨으면 10만원 정도로
    맛있는 점심이나 하라고 하세요.

    선물 받고도 답례가 없으면
    그 둘이 결혼했을 경우
    사위가 어떻게 나올까도 생각해 보세요.

  • 12. ...
    '26.2.18 7:32 PM (219.255.xxx.39)

    받은게 있으니
    봉투나 상품권으로 전달하라하겠어요.

    마음에 들고안들고보다는...

  • 13. ..$
    '26.2.18 8:14 PM (180.70.xxx.141)

    내가 너랑 사귈때 너희엄마 생신선물 보냈는데
    너희 엄마는 내 선물 안줬잖아? 할 놈이랑은
    결혼을 안해야죠!!!!

  • 14. ...
    '26.2.18 10:23 PM (124.60.xxx.9)

    딸이 좋아하는 남자니까
    딸에대한 예의로 선물하세요.

    안하면 섭섭할사람은 바로 내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51 시모한테만 그러려니가 안 된다는 분 6 끔찍 2026/02/18 1,437
1796350 회계사 증권사 미쓰홍 3 2026/02/18 2,380
1796349 일주일간 무지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7 2026/02/18 1,393
1796348 지금 봉지욱 유튜브에 이언주 충격이네요! 12 라이브 2026/02/18 3,108
1796347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6 mm 2026/02/18 1,248
1796346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3 궁금 2026/02/18 350
1796345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내일참고하세.. 2026/02/18 965
1796344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설날 2026/02/18 2,345
1796343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아오 2026/02/18 1,039
1796342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2026/02/18 2,736
1796341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6 ........ 2026/02/18 5,293
1796340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병진일주 2026/02/18 759
1796339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2026/02/18 669
1796338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2026/02/18 678
1796337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2026/02/18 861
1796336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4 2026/02/18 1,628
1796335 나의 소원 잼프 2026/02/18 394
1796334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41 궁금한게 2026/02/18 2,276
1796333 둘째딸 3 속상해서 2026/02/18 1,504
1796332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7 ㅇㅇ 2026/02/18 1,735
1796331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2026/02/18 1,940
1796330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2 중린이 2026/02/18 404
1796329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2026/02/18 2,057
1796328 아빠가 공무원인 경우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네요 12 2026/02/18 2,640
1796327 내일이 빨리 오길 3 새가슴 2026/02/18 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