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고도
'26.2.18 10:59 AM
(118.235.xxx.134)
부모랑 연안끊는 님 심리랑 비슷할걸요
2. ㅔㅔ
'26.2.18 11:00 AM
(223.38.xxx.249)
그래사
여자의 적은 남미새
3. 케바케
'26.2.18 11:01 AM
(211.234.xxx.29)
딸만 이뻐하는 집안도 많아요.
요즘 딸바보 아빠 말고
나이가 40~50대 된 딸이 우선이고 딸만 이뻐 하는집
4. 그게
'26.2.18 11:01 AM
(106.101.xxx.114)
-
삭제된댓글
아들은 무던해서 부모랑 별로 부딪힐일이 없는데
딸들은 감정적이라 부모랑 기싸움도 하고 힘들게 해서 그런것 같아요. 사춘기이상 자녀있는집들 보면 딸이랑 트러블이 많더라구요.부모도 인간인지라 나 힘들게 하는 자식은 밉죠..사실
5. ㅔㅔ
'26.2.18 11:04 AM
(223.38.xxx.249)
아들들은 성격 무던하고
딸들은 감정적이고 예민해서 그렇다
끝까지 딸들 탓하는 것도
남미새 특징
6. ......
'26.2.18 11:04 AM
(110.9.xxx.182)
동생들 생각안한다고 이기적인 년이래요.
7. 원글
'26.2.18 11:04 AM
(14.50.xxx.208)
부모랑 기싸움 하는게 아니라 딸을 억누르려고 하니까 트러블이 생겨요.
저도 딸이 있는데 딸을 어느 한 순간 성인으로 대우해줘야 하는데
딸은 무조건 말 잘 듣고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하다
반항하니 무조건 미워하더군요.
아들이 반항하면 그건 사춘기라 당연하게 생각하고요.
딸이 조금이라도 부모 말 거역하면 그거자체는 용납할 생각을 못하더라고요.
8. 원글
'26.2.18 11:06 AM
(14.50.xxx.208)
딸바보 인 집이 얼마나 될까요?
더 웃긴 것은 남들 앞에서는 우리집도 딸바보라고 해요.
남들 앞에서는 딸 위해서 모든 것 다 해줬다 하고 이모들 앞에서는 내욕하고
그리고 정작 재산은 모든 것을 아들 위주로.
딸바보라고 하는 집들 재산까지 모두 딸에게 몰빵 해주면 인정
말만 딸바보라고 하고
재산은 아들 주는 집들이 많아요.
9. ㅇㅇ
'26.2.18 11:06 AM
(169.213.xxx.75)
처지는 자식 챙겨주고 싶다는 사람치고
그 쳐지는 자식이 딸인 경우는 없더군요.
10. ....
'26.2.18 11:07 AM
(119.71.xxx.80)
연 끊으세요 평화가 찾아옵니다.
50평생 설움받으며 살았는데
이제 내 보호자는 엄마가 아니더라구요.
왜 진작 끊어내지 못했을까 후회됩니다.
그냥 아들에 미친 사람이예요.
님이 객관적으로 출중하고 잘될수록
아들 복을 쟤가 다 가져갔다고 미워했을거예요.
11. ㅇㅇ
'26.2.18 11:09 AM
(14.46.xxx.181)
어떤집은 큰딸만 챙기는 집도 있어요 지금 딸이 80인데 그시절 대학도 보내고 둘째인 이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무원되어서 부모 부양하고
12. 원글
'26.2.18 11:09 AM
(14.50.xxx.208)
네......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아놓고 동생위해 공장가서 모든 것 희생하는 누나도 있는데
넌 그걸 못해주니 시전과
넌 출가외인이니 대를 이어야지라고 시전하는데 웃긴 건 남동생은 이혼했는데
딸만 2이예요. 그놈의 대는 당장 동생대부터 끊어짐
또한 딸바보라고 해놓고 딸에게 재산 전부 주는 집은 1명도 못봤어요.
그나마 딸바보라고 하면 공평하게 나눠주는 집은 양호한편 그리고 딸바보라고
하면서 못난 아들 위해 전재산 몰빵하는집이 대부분이라는 점이죠.
13. 원글
'26.2.18 11:12 AM
(14.50.xxx.208)
둘째 아들 능력 안되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공무원되거나 자기가 그냥 공부하기 싫다고 한거지
큰딸만 대학보낸 것은 절대 아님. 제 아는 집도 딸은 지돈으로 장학금 받아 대학 갔고
아들은 3수시켜도 대학 못들어가다 어쩌다가 운 좋게 지방직 공무원되어서 어쩔 수 없이
부모 옆에 살면 부모 부양한다고 하더구요.
14. ㅠ
'26.2.18 11:12 AM
(220.94.xxx.134)
아들딸 다키우는 부모로써 그냥 살가운자식이 이쁘던데 아들이고 딸이고 간에 우리 딸이 쌀쌀맞고 이기적이고 자기만알고 아들은 좀더 살갑고 부모걱정하는거보면 아들이 더 이쁠때도 있음 ㅋ
15. ㅇㅇ
'26.2.18 11:15 AM
(106.101.xxx.90)
딸바보인 집이 얼마나 될까요?
ㅡㅡㅡㅡㅡㅡ
요즘엔 아주 많더라구요
16. 원글
'26.2.18 11:16 AM
(14.50.xxx.208)
딸이 쌀쌀맞고 이기적이고 자기만 알게 된 이유가 아들만 챙기는 님보고 마음을
접어서일 경우가 많다고요.
저역시 어릴때 정말 무서운 할머니에게 가슴 졸이며 반항해도 그거에 대한 댓가가
못됐다는 말만 듣고 자라다보니 부모위해서 뭔가 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부모 챙겨서 그 챙김이 돌아와야 나도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
내가 해준 것 보다 아들이 해준 사소한 것에 감동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니
아~ 인생은 혼자구나. 내가 해준 만큼 되돌려 주는 사람에게 정성 쏟자.
라는 마인드로 바뀌게 되더군요.
딸 이기적이라는 분들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제 경우는 그렇다고요.
님이 딸에게 뭘 바라고 어떻게 반응했는지도 생각해보고 그래도 아니면
그 딸은 이기적인거고요.
17. ..
'26.2.18 11:16 AM
(112.173.xxx.241)
지금 재산 나눠주는 세대만 해도
늙은 세대잖아요
요즘 젊은 세대는 또 다르죠
18. 원글
'26.2.18 11:17 AM
(14.50.xxx.208)
106님
저희집도 부모들이 밖에 나가서 딸바보인척 한다고요.
하지만 정작 재산은 아들 몰빵이라고요.
딸바보인집 아들 대신 딸에게 전재산 물려준 집 있는지 묻고 싶네요.
아들바보인집은 딸대신 아들에게 전재산 물려주잖아요.
19. ㅇㅇ
'26.2.18 11:19 AM
(106.101.xxx.93)
아 그러신가요
저는 여자인 제가 더 많이 받았거든요
위로드려요
20. 원글
'26.2.18 11:20 AM
(14.50.xxx.208)
지금 재산 나눠주는 세대도 50부터 시작이죠.
아직도 아들바보인집이 대부분이예요.
그나마 먹고 살 형편이 되어 공부는 하고 싶은 만큼 시켜주는 게
대부분이고 대신 남은 재산은 아들주려고 하는 집들 많아요.
남매 키우는 회사 동료들 보면 그래도 아들에게는 전세나 집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고 재산은 딸은 이기적이라서 못주고
아들은 자기에게 잘해서 주고 싶다는 집들이 많아요.
21. 원글
'26.2.18 11:22 AM
(14.50.xxx.208)
106님
위로는 뭘... 님은 0.001%에 속하는데 당연한 것처럼 말하지 말죠.
제 주위는 물론 대재벌 조차도 아들 위주잖아요.
님 정말 부모님께 잘하세요.
22. ..
'26.2.18 11:22 AM
(112.173.xxx.241)
50도 늙은 세대에요
젊은 세대가 아님...
23. ...
'26.2.18 11:22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하.... 어쩜 그리 저희집이랑 똑같나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희오빠도 오냐오냐 크더니 일하기 싫다고 평생 백수에 장가도 못갔어요.
재산은 오빠몰빵, 온갖 돈쓰는거 부모봉양은 저한테 몰빵이에요
본인은 부모도리한거 전.혀. 없으면서요.
저는 임신8개월에 딸인거 알고 낙태하려다 의사가 안해줘서 낙태 못한게 아쉽고 어릴때 쌀벌레라 불렀고
취학전부터 못생겼다고 구박했고
평생 찬밥 반공기에 반찬도 못먹게해서 고3때 체중40킬로였고 수시로 쓰러졌어요.
오빠에겐 잘먹이고 잘해주고 왕처럼 떠받들고 모든걸 해주고 오냐오냐 키웠죠.
근데 지금도 부모원망은 오빠가 하고 저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웃기죠.
크면서 차별받은거 다쓰지도 못해요.
아버지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금도 반성1도 없고 여전해요.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빚쟁이처럼 나한테 내놓으라하고 맨날 자식도리 타령 효심부족 타령하며 가스라이팅해요. 양심이 없어요.
제친구는 고1때 죽었는데 이유가
집에 불이 났는데 부모가 남동생만 챙겨서 대피하고 딸인 제 친구는 죽도록 그냥 내버려둬서였어요.
친자식인데도 딸이라고 죽게 내버려뒀어요. 공부 잘하고 키도 컸어요.
24. 원글님 공감해요
'26.2.18 11:22 AM
(223.38.xxx.92)
하지만 정작 재산은 아들 몰빵이더라고요
아들바보인 집은 딸대신 아들에게 전재산 물려주잖아요
222222222222222222
25. ㅇㅇ
'26.2.18 11:22 AM
(106.101.xxx.16)
잘해요
님이 잘하라 마라
훈수 안두셔도 됨
26. 딸들은
'26.2.18 11:24 AM
(106.101.xxx.121)
-
삭제된댓글
9번 잘해주고 1번만 서운하게 해도,서운한것만 기억하고 차별 받았다고 평생 울궈먹어요.
만족을 모르고 부모에대한 감사함도 몰라요.
더 안해준다고 불만이죠.
그래서 부모랑 연 끊는 성별도 딸들이 많고요.
아주 감정적이고 예민해요.
27. ...
'26.2.18 11:25 AM
(14.46.xxx.97)
하.... 어쩜 그리 저희집이랑 똑같나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희오빠도 오냐오냐 크더니 일하기 싫다고 평생 백수에 장가도 못갔어요.
재산은 오빠몰빵, 온갖 돈쓰는거 부모봉양은 저한테 몰빵이에요
저는 임신8개월에 딸인거 알고 낙태하려다 의사가 안해줘서 낙태 못한게 아쉽고 어릴때 쌀벌레라 불렀고
취학전부터 못생겼다고 구박했고
평생 찬밥 반공기에 반찬도 못먹게해서 고3때 체중40킬로였고 수시로 쓰러졌어요.
오빠에겐 잘먹이고 잘해주고 왕처럼 떠받들고 모든걸 해주고 오냐오냐 키웠죠.
근데 지금도 부모원망은 오빠가 하고 저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웃기죠.
크면서 차별받은거 다쓰지도 못해요.
아버지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금도 반성1도 없고 여전해요. 해준거 하나도 없으면서 빚쟁이처럼 나한테 내놓으라하고 맨날 자식도리 타령 효심부족 타령하며 가스라이팅해요. 본인은 부모도리한거 전.혀. 없으면서요.
양심이 없어요.
제친구는 고1때 죽었는데 이유가
집에 불이 났는데 부모가 남동생만 챙겨서 대피하고 딸인 제 친구는 죽도록 그냥 내버려둬서였어요.
친자식인데도 딸이라고 죽게 내버려뒀어요. 공부 잘하고 키도 컸어요.
28. ...
'26.2.18 11:25 AM
(39.125.xxx.136)
재산은 아들 주고 살갑게 챙기는 건 딸이 하길 바라요.
심지어 일가 친척들도 아들은 원래 무심하니
안 하는 게 당연하고 딸이 안 챙기면 딸년들 나쁘다고
욕해요
원글님 엄마 정도면 지방 사는 먼 친척 할머니 정도로
생각하고 사세요.
딸의 보살핌이 아쉬울 뿐
맘 속에 아들뿐인 사람인데요
29. 딸들은
'26.2.18 11:26 AM
(106.101.xxx.121)
-
삭제된댓글
9번 잘해주고 1번만 서운하게 해도,서운한것만 기억하고 차별 받았다고 평생 울궈먹어요.
만족을 모르고 부모에대한 감사함도 몰라요.
더 안해준다고 불만이죠.
그래서 부모랑 연 끊는 성별도 딸들이 많고요.
아주 감정적이고 예민해요.
모든 딸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30. 원글
'26.2.18 11:26 AM
(14.50.xxx.208)
112님
50대 기성세대는 맞지만 늙은 세대라고 하기에는
82평균 연령이 꽤 높지 않나요?
여기에 막힌지가 언젠데....
님 나이가 얼만데 늙은 세대라고 하는지....
10대나 20대는 아니잖아요?
31. ---
'26.2.18 11:26 AM
(211.215.xxx.235)
딸바보인 집이 얼마나 될까요?
ㅡㅡㅡㅡㅡㅡ
요즘엔 아주 많더라구요
------
요즘 세대 얘기가 아니잖아요.. 생각 좀 하세요. ㅠㅠㅠㅠ
32. 딸이 좋다고
'26.2.18 11:27 AM
(223.38.xxx.129)
말로만 그러면서
정작 재산은 아들에게 몰아주는 집들도 있어요
딸이 좋다면서 효도는 재산차별한 딸한테 바라더라구요ㅜㅜ
33. 적확한표현
'26.2.18 11:28 AM
(110.15.xxx.45)
아들에겐 금전적 정신적사랑과 노동력을 다 주면서도
딸에게는 오히려 그걸 다 요구.
딸이 지쳐서 못하겠다하면 못됐다 이기적이다라고 몰아부치기
아들에겐 집도 차도 다 사주지만 딸이 유산얘기하면
돈 밖에 모르는 나쁜 딸이 되는거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금 노인세대는 기본적으로 그런 마인드예요
34. ...
'26.2.18 11:30 AM
(14.46.xxx.97)
딸들은 9번 잘해주고 1번만 서운하게 해도,서운한것만 기억하고 차별 받았다고 평생 울궈먹어요.
-------------
이런 부모는 아들에겐 9번 잘해주고 1번만 서운하게 해도 아들에게 못해줬다고 생각하고 바라는게 없고 뭐라도 더해주고 싶어하고
딸에겐 9번 못해주고 1번만 잘해줬어도 딸에게 너무 잘해줬다고 유세부리고 딸에게 내놓으라고 해요.
딸이 해줘도 만족을 모르고 딸에대한 감사함도 몰라요.
아들에겐 퍼주고 또 퍼줘도 부족한거 같죠
딸이 왜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는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추해요.
35. 원글
'26.2.18 11:31 AM
(14.50.xxx.208)
저 50인 제 친구들중 남매맘들 아들 공공연히 더 주려고 하고 있고
30대 후반 40대인 직장동료조차도 그런 말해서 절 깜짝 놀라게 하더라고요.
요즘 세대 아니라는 분들 제발 그마음 변치 말아주세요.
우리가 당한 거 생각해서라도 남매 차별하지 맙시다.
36. ---
'26.2.18 11:32 AM
(211.215.xxx.235)
원글님 처럼 당한 딸들이 많죠. 심지어 40~50대 엄마인데도 딸보다 아들이 공부 더 잘했음 좋겠고,,,딸이 이기적이고 어쩌 하는 경우를 보긴 했어요. 한심하기 짝이 없죠..
전 원글님 상황 + 아들 복을 너가 다 뺏어갔다.. 며 원망하며 저보고 남자형제에게 돈을 줘야 하는 이유를 명분화..(점쟁이가 그랬데요.ㅎㅎㅎ)
전 어렸을떄부터 가난하기 살지 않을려고 쉬지도 못하고 애쓰고 살았는데, 평생 게으르고 백수인 아들이 마음이 약하고 심성이 착해서 그렇다네요.
연끊었어요. 사실 엄마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얼마나 답답하고 미치겠으면 그렇게 생각하고 점쟁이에게 가스라이팅당했을까 싶지만,,
앞으로 얼마만큼 밑빠진 독에 물을 부어야 하나 싶고 더이상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고 내 인생에 집중해서 살아도 힘들어서 안만납니다.
37. ..
'26.2.18 11:32 AM
(112.173.xxx.241)
저도 50대예요
제가 50대라고 50대가 늙지 않은 세대는 아니잖아요
50대 늙은 세대 맞아요
38. 옛날
'26.2.18 11:34 AM
(106.101.xxx.121)
부모님 세대엔 남아 선호사상이 깊었으니 어쩔수없죠.
그분들은 더 심한 환경에서 자랐을테구요.
원글님은 아들딸 차별 안하시면 됩니다.
지난일 되새기며 열받아봤자 원글님만 손해예요.
39. ---
'26.2.18 11:34 A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106.101.xxx.93)
아 그러신가요
저는 여자인 제가 더 많이 받았거든요
위로드려요
-----
이런 댓글은 왜 다는 거예요??????
40. ...
'26.2.18 11:36 AM
(115.138.xxx.39)
안보고 살면 끝날일은 딸들은 왜이리 부모한테 목을 메나요
결혼할때부터 딸이라고 집에 돈한푼 안보태는 친정부모 보면서도 전세라도 마련해준 시가욕은 그렇게 해대고 시부모가 해준집에 친정식구들이나 불러대고 시짜는 발도 못들이게 만들고
그 죗값 받는거죠 친정부모한테 가면갈수록 홀대당하는걸로
아무것도 안줘도 시부모는 미워하고 친정부모한테만 잘하니 돈은 아들 다주고 딸한테는 공짜로 대접받을려하고
딸들이 자처한 일 아닌가요
41. 왜
'26.2.18 11:36 AM
(175.116.xxx.118)
주위에 그런사람밖에 없어요?
42. ...
'26.2.18 11:36 AM
(14.46.xxx.97)
부모들이 이 모양이니 남자들은 부모재산을 당연하게 자기 재산으로 생각하더라고요.
50인데 제주변 남자들 백퍼 이렇게 생각해요 저희집도 그렇고요.
그러니 아들이 입원한 아픈 아버지 폭행해서 돈내놓으라 하고 부모가 일찍 안죽으니 죽여서 재산 가로채는 것도 다 아들이죠.
어쩌겠어요 부모의 자업자득이죠
존속살해가 비속살해보다 형량이 무거운 것도
판사들이 늙으면 본인도 아들한테 살해당할까봐 공포심이 있으니 형량을 세게 때리는거예요.
43. ---
'26.2.18 11:36 AM
(211.215.xxx.235)
사실 결혼도 못하고 평생 백수에 집안돈 다 말아먹은건 아들아들하는부모의 양육문제 탓이 크죠.
44. 원글
'26.2.18 11:42 AM
(14.50.xxx.208)
175님
님이 아니면 그 마음 끝까지 가길 바래요.
45. ...
'26.2.18 11:44 AM
(14.46.xxx.97)
심지어 오빠는 평생 오냐오냐 떠받들려 살더니
평생 백수에 장가 못간 히키코모리,
아버지 재산 2억으로 주식해서 날려먹었어요
아버지가 통장비번을 오빠한테 맡긴 결과죠
제가 아버지에게 통장 오빠한테 맡기지 말라니까 아버지 왈,
'오빠를 시기하냐?'
아버지 생각해서 한말인데 기가 차더군요.
그러면서 맨날 나보고 용돈 내놓으라 하고 금액 적다고 불평하고(저도 적게벌어 힘들어요 )
빚쟁이처럼 맡겨놓은거처럼 요구해요
어릴때 나를 쌀벌레라 부르며 밥도 안먹여놓고 너무 한거 아닌가요. 요즘 말로 아동학대죠.
화풀이로 엄마 폭행하고 에너지 남으면 저를 때렸어요.
46. 잔짜 이해안됨
'26.2.18 11:44 AM
(211.235.xxx.151)
주위에 왜 그런 사람밖에 없는지22222
친구부모님들 다 증여 상속 공평하게 주셨고
우리집도 물론 증여 다 공평했고.
나도 당연히 아이들에게 그렇게 해줄거고 ..
왜 주위에 그런사람들만 모여있는지...
정말. 다른 세상 같아요6
47. ..
'26.2.18 11:44 AM
(223.38.xxx.120)
없이 사는 집일수록 그래요
사실 아들한테 줄 돈도 없어요
48. ...
'26.2.18 11:47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딸한테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는 이유는 착한여자 컴플렉스 건드려서 착취해먹기 위한 가스라이팅이에요.
49. 원글
'26.2.18 11:48 AM
(14.50.xxx.208)
50보고 늙었다고 하시는 분 님 혼자 그런 생각해도 되지만 밖에 나가서 그런소리하면
따~ 당하기 쉬우니 그런 말 하지마세요.
50 나름 교육받고 민주시민의식 가졌다는 사람들조차 아들바라기인 사람들 많다는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이예요.
그리고 50대만 그런게 아니라 30대 40대들 중에서도 그런 생각 은연중에 이야기하는
사람들 많아서 놀랐다고 위에 적었어요.
50. 리보
'26.2.18 11:48 AM
(221.138.xxx.92)
안그런 집들도 반은 됩니다...말을 안할 뿐.
51. ...
'26.2.18 11:48 AM
(14.46.xxx.97)
딸한테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는 이유는 착한여자 컴플렉스 건드려서 착취해먹기 위한 가스라이팅이에요.
아들한텐 절대 이기적이라고 비난 안해요. 심각하게 이기적이어도 절대 비난 안해요.
52. ----
'26.2.18 11:48 AM
(211.215.xxx.235)
잔짜 이해안됨
'26.2.18 11:44 AM (211.235.xxx.151)
주위에 왜 그런 사람밖에 없는지22222
친구부모님들 다 증여 상속 공평하게 주셨고
우리집도 물론 증여 다 공평했고.
나도 당연히 아이들에게 그렇게 해줄거고 ..
왜 주위에 그런사람들만 모여있는지...
정말. 다른 세상 같아요6
----------
좋은 부모 만나신거 부럽네요.
세상에는 불행한 사람도 많습니다. 이해안되시면 그냥 지나가세요. 이상한 부모 만나서 평생 고생하는 사람도 많아요. 나는 아니라고 이해안된다 이상하다 그러시면 안되죠.
53. ---
'26.2.18 11:52 AM
(211.215.xxx.235)
14.46.xxx.97)
딸한테 이기적이라고 비난하는 이유는 착한여자 컴플렉스 건드려서 착취해먹기 위한 가스라이팅이에요.
아들한텐 절대 이기적이라고 비난 안해요. 심각하게 이기적이어도 절대 비난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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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이말씀 정말 공감되네요. 제가 그렇게 가스라이팅 당했어요. 어렸을때부터. 야무지고 알아서 잘하는 아이를 두고 이기적이다 너만 안다...오랫기간 희생을 강요당했어요.
54. 원글
'26.2.18 11:54 AM
(14.50.xxx.208)
115님
안보고 살 수는 없고 연락은 거의 안하고 살아요.
전화하기전에 난 "절대 바꾸지 않으려고 하는 진상 고객중에 상고객과 대화한다
이성적으로 용건만 간단히 하자." 라는 말만 거의 백번 외우고 전화하죠.
그렇게 전화 안하면 회사에 몇번이고 전화해서 사람 미치게 만들어서요.
그리고 그 밑에
아무것도 안줘도 시부모는 미워하고 친정부모한테만 잘하니 돈은 아들 다주고 딸한테는 공짜로 대접받을려하고 딸들이 자처한 일 아닌가요
===> 아들부모가 그집 딸 홀대한 댓가이고 며느리에게 온갖 효도바랜 댓가죠.
님 바보인가요?
아들 딸 차별이 먼저인가요? 그 아들 딸 커서 결혼이 먼저인가요?
딸들이 예전에는 차별받아도 효도라는 세뇌가 되었는데 이제는 저처럼
진상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정을 뗀다고요.
그 정 뗄 짓은 부모가 해놓고 딸보고 이기적이라고 매도해서 열받아서 적었어요.
차별하지 말고 모든 사랑 딸 아들 골고루 주면 그런 일 없잖아요.
왜 바보같이 아들에게 재산 몰빵해서 며느리에게 홀대 받고 푸념하냐고요?
며느리는 남의 자식이니 님 자식 아니예요.
그리고 그 아들이 님 홀대하는 거지 딸이 홀대 하는 거 아니고요.
55. 원글
'26.2.18 11:59 AM
(14.50.xxx.208)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 우리나라 여자들 50%이상은 다 당해본 경험이니
난 아니라는 사람들 축복 받았거나 모르거나 합니다.
제 상사중 이사님중 한분
아들 딸 앞에서는 공평하게 나눠줬다고 하시면서 몰래 아들에게 가지고 있는
주식 증여하거나 건물 증여하는 거 봤어요.
딸중에 자기는 공평하게 받았다고 착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행복한 착각인 것
같아서 깨기 좀 그래요. 그렇다고 안다고 해서 뭐 어쪄겠어요?
자시만 모든 것들이 공평하게 이뤄졌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아니더라도
그런 경우가 우리나라에 많은 여자들이 겪는 현실이니 알고 계세요.
56. --
'26.2.18 12:17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어떤집은 큰딸만 챙기는 집도 있어요 지금 딸이 80인데 그시절 대학도 보내고 둘째인 이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무원되어서 부모 부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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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딸 아들에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 꽤 있죠.
가까이서 객관적으로 보면 딸은 공부잘하고 앞가림 잘하지만, 아들은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안쓰러운거죠. 능력이 없으니, 딸이 이기적인게 아니라 친구가 아들편에 있으니 딸은 점점 화가 나고 본능적으로 내거는 내가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언뜻 이기적으로 보이나 어쩔수 없어 보이더라구요. 이 댓글 쓴 분도 잘 생각해 보세요..
57. 양심도 없는거죠
'26.2.18 12:19 PM
(223.38.xxx.99)
딸한테 재산이나 더주면서 효도 바라던가요
입으로만 딸이 더 좋다면서
정작 재산은 아들한테 더 몰아주고 딸은 홀대하고 효도바라고
양심도 없는거죠
58. 인생무념
'26.2.18 12:19 PM
(211.215.xxx.235)
-
삭제된댓글
아들딸 다키우는 부모로써 그냥 살가운자식이 이쁘던데 아들이고 딸이고 간에 우리 딸이 쌀쌀맞고 이기적이고 자기만알고 아들은 좀더 살갑고 부모걱정하는거보면 아들이 더 이쁠때도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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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딸 아들에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 꽤 있죠.
가까이서 객관적으로 보면 딸은 공부잘하고 앞가림 잘하지만, 아들은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안쓰러운거죠. 능력이 없으니, 딸이 이기적인게 아니라 친구가 아들편에 있으니 딸은 점점 화가 나고 본능적으로 내거는 내가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언뜻 이기적으로 보이나 어쩔수 없어 보이더라구요. 아들 딸이 싸웠는데, 친구가 설명하는 걸 들어도(아들편에서 설명하는 건데도) 아들이 잘못한게 더 큰데 아들 편 들고 딸이 쌀쌀맞고 동생 안챙기고 이기적이라고 함. 이 댓글 쓴 분도 잘 생각해 보세요..
59. ----
'26.2.18 12:22 PM
(211.215.xxx.235)
아들딸 다키우는 부모로써 그냥 살가운자식이 이쁘던데 아들이고 딸이고 간에 우리 딸이 쌀쌀맞고 이기적이고 자기만알고 아들은 좀더 살갑고 부모걱정하는거보면 아들이 더 이쁠때도 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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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딸 아들에게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런 사람 꽤 있죠.
가까이서 객관적으로 보면 딸은 공부잘하고 앞가림 잘하지만, 아들은 공부도 못하고 외모도 안쓰러운거죠. 능력이 없으니, 딸이 이기적인게 아니라 친구가 아들편에 있으니 딸은 점점 화가 나고 본능적으로 내거는 내가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언뜻 이기적으로 보이나 어쩔수 없어 보이더라구요. 아들 딸이 싸웠는데, 친구가 설명하는 걸 들어도(아들편에서 설명하는 건데도) 아들이 잘못한게 더 큰데 아들 편 들고 딸이 쌀쌀맞고 동생 안챙기고 이기적이라고 함. 이 댓글 쓴 분도 잘 생각해 보세요..
60. 아들딸 차별
'26.2.18 12:33 PM
(223.38.xxx.22)
하고 아들딸 재산차별하는 부모들은
자기가 잘못한 것도 모르더라구요
당하는 딸들만 억울한거죠
61. 원글
'26.2.18 12:39 PM
(14.50.xxx.208)
아들딸 다키우는 부모로써 그냥 살가운자식이 이쁘던데 아들이고 딸이고 간에 우리 딸이 쌀쌀맞고 이기적이고 자기만알고 아들은 좀더 살갑고 부모걱정하는거보면 아들이 더 이쁠때도 있음 ㅋ
----> 저도 이분 글 보고 어떻게 변하질 않나 싶은 생각에 씁쓸하더군요.
뭐 글 적는거 봐서 제 또래나 저보다 어리신 거 같은데 변하질 않더라고요.
네..
특히 딸이 이기적이라고 칭하면서 자기 앞가림은 똑부러지게 한다.
제가 늘 울 엄마한테 듣는 소리예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정을 뗄 수 밖에 없는 것은 생각도 안하더라고요.
62. 원글
'26.2.18 12:45 PM
(14.50.xxx.208)
맞아요. 평생 자기만큼 공평한 부모는 없었다고 이야기하죠.
이기적이어서 자신은 자기한테 잘해주는 아들에게만 잘한다고 하는데
아들에게는 매번 몇십에서 몇백씩 용돈 주면서 그 용돈에서 얼마 엄마에게 쓰면
제게 아들이라서 저렇다고 난리더군요.
63. 음
'26.2.18 12:45 PM
(118.235.xxx.204)
저도 밖에서보면 딸바보였을 집인데 실상은..
그리고 요즘 딸 바보는 대개 딸이 착착 감기고 애교 피우는 편이니 그러는거지 저 82 젊은 축인데도 아직도 못난 아들한테 몰아주고 싶어하는 사람 많아요 그걸 보통 결혼할 때쯤 알게됨
일단 딸한테는 바라는 서비스가 너무 많고요
아들은 엄마가 건 전화만 받아줘도 효자 아들이고
엄마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은연 중에 딸 인생이랑 자기 인생 비교하고 질투해요
끔찍하지만 그런 사람 많은데 자기도 자기가 그런다고 인식하고 인정하지 않죠
64. 음
'26.2.18 12:47 PM
(118.235.xxx.204)
그리고 저도 나중엔 이기적이니 욕심이 많니 소리 엄청 들었는데 부모 챙김 받고 자란 사촌 언니, 동생은 안 그렇더라고요? 제 성향 탓도 있겠지만 성장 과정에서 은연 중에 부모가 안 챙겨주는 거 느끼고 제가 아득바득 앞가림하게된 거 같아요. 아들 야무지지 못한게 무슨 제 탓인양 얘기할 때도 있어요.... 부모지만 솔직히 미친 것들이죠
65. 음
'26.2.18 12:50 PM
(118.235.xxx.204)
그리고 차별까지 안 가더라도 아들 유난히 좋아하는 집들 잘 보면 아빠가 아빠구실 못해요.
그래서 아들한테는 남친 같은 걸 바라고 남편은 큰 아들이니 뭐니 하면서 역할 바꿔 자기 기대치를 낮추고 합리화... 어린 남친, 늙은 아들이니 이해해주는 걸로.
66. 원글
'26.2.18 12:50 PM
(14.50.xxx.208)
저도 우리집이 결혼하기전에는 그래도 딸바보라고 생각했어요.
제게 시키는 것들은 절 너무 믿어서 제게 시키는 거라고 착각했죠.
직접적인 설거지 청소 이런 것들을 시키는 것이 아니니까.
근데 결혼하고 난뒤 180도로 바뀌시더라고요.
서울에서 지방까지 내려와서 뭔가 해주기를 바래서 절 놀라게 했어요.
시댁일도 남편이 다 거절해 둔 상태에서 친정 위해서 해주기를 바래서
거절했더니 넌 모든 것을 다 거절한다고 오해하고 평생 가슴에 품고 다니더라고요.
67. 잘못 인정 안함
'26.2.18 12:51 PM
(223.38.xxx.60)
본인이 아들딸 차별해놓고도 절대 잘못 인정
안하던데요
68. 원글
'26.2.18 12:54 PM
(14.50.xxx.208)
아직도 울 엄마 인정 안하고 있어요.
다 누나인 네가 품고 가야 하는데 걔가 마음이 여려서 그렇지 절대 너한테 막대하고
그러는거 아니고 큰소리 치는 것은 그냥 속상해서 큰소리치는 거고 네가 다 품어주면
걔는 착해서 말 듣는다고 그렇게 이야기해요.
69. 음
'26.2.18 12:55 PM
(118.235.xxx.204)
근데 82 오래 보며 제가 느낀 결론은
딸 차별해도 된다입니다
안 바뀔 거 같은 부모라 왕래하지 말래도 어떻게 그러냐며 서운해하면서도 꾸역꾸역 도리까지만 하겠다 이러고 삭제하는 글을 한두번 본 게 아니예요 ㅎㅎ
딸은 소모품처럼 쓰는게 맞구나 싶을 정도로 부모에게 별 페널티가 없어요
저만해도 화나서 연락 끊고 재산 안 받아간다하니 아들한테 몰아주기도 편하고.
70. 왜
'26.2.18 12:57 PM
(118.235.xxx.224)
연 안끊고 노후 돌볼 생각하시나요?
부모보다 님이 더 이해 안됌
71. 음
'26.2.18 1:00 PM
(118.235.xxx.204)
그리고 아들들은 제 생각엔 어렸을 때 특정 시기에 붙어다니면서 규율을 잡아야 하고 엄마 아빠 무서워하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키우다가 사춘기 이후에 거의 성인 남자 힘이 생기면 노터치인 집 꽤 많아요. 동물적으로 위협적인 존재가 되니까요. 그러니 더 이상 콘트롤도 안 되고 그냥 오냐오냐 사랑하는 게 그나마 나아서 저러나 싶음.
72. 원글
'26.2.18 1:02 PM
(14.50.xxx.208)
도리는 아니고 연락은 끊지 않고 있는 상태예요.
(받을 돈이 있어서 그거 받아내야 해서요)
효라기보다 악덕진상업체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노후돌볼 생각 -절대없어요.
그 돈만 받아내면 잠적할 생각입니다.
73. 음
'26.2.18 1:06 PM
(118.235.xxx.204)
시댁에서 그돈 찾는다 남편이 그돈 찾아서 아주 곤란하다 이혼당하게 생겼다 이런식으로라도 해서 빨리 찾아야지...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나 나이든 어른들 + 무능한 남자형제면 어쩌다 목돈 생겨도 딸한텐 안 줄거 같아요...
남자 좋아하는 분들은 시댁, 남편 같이 다른 남자의 권위 들먹이며 호소해야 먹힐까 말까예요
그간 저랬는데 그 돈은 곱게 때 되면 줄거 같으신가요....
74. 음
'26.2.18 1:07 PM
(118.235.xxx.204)
초 2한테 500 현금을 맡길 정도로 야무진 딸인데 그돈 좀 없다해도 잘 살거라 안 줘요 ㅎㅎㅎ
75. ---
'26.2.18 1:26 PM
(211.215.xxx.235)
뭔가 바라고 얻을려고 연을 못끊는게 아니예요..ㅠㅠ
해보면 별 거 아니지만 가족과 연끊는게 그렇게 쉽나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단절하게 되는 거죠.
76. 음
'26.2.18 1:35 PM
(118.235.xxx.204)
거봐요 ㅋㅋㅋ 자기가 낳은 어린 애한테 어려운 거 시키고 부담주고 자식 돈 갖다가 쓰고 그런건 쉬워서 하는 줄 아시나요. 아무리 몰상식해도 딸들이 어머 어떻게 그래요~ 이러니까 차별은 계속될겁니다
77. 댓글들
'26.2.18 2:15 PM
(211.234.xxx.222)
또또 딸 잘못이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딸 잘못이고 부모잘못은 하나도 없네요
연 안끊은 멍청한 딸 잘못.
딸 차별하고 눈치밥 먹이고 아들한테 재산 몰빵하면서 딸한테만 부양 요구하는 부모 잘못은 하나도 없고
전부 딸만 비난하기 바쁘네요
이거 2차가해란건 알고들 계시죠?
차별한 부모보다 댁들이 더 나빠요
78. 원글
'26.2.18 2:26 PM
(14.50.xxx.208)
118님
님 이론 대로라면 피해자가 피해자받을 짓을 해서 가해자가 가해를 했다는
이야기네요. 님 같은 생각때문에 딸들이 더 고통 받는다 생각 못하시나요?
연 끊는다고 호락호락 끊어주는 줄 아시죠?
연 끊었다가 집에 찾아오고 제 회사 찾아오고 남편에게 5분마다 전화해서
업무 못하게 하고 적당하게 거리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결론입니다.
(딸들도 보고 듣는 눈과 귀가 있는데 무조건적으로 퍼붓는 애정은 지치고
절 이기적이고 못됐다고 매도할때 전 끝냈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되면 남편 퇴직과 함께 떠났다 돌아가시면 소송할 예정이예요.
돈은 그들이 모르는 구도로 돈 받을 구도를 만들어 두고 있는 중이예요.
(너무 상세히 이야기하면 알 수도 있고
대놓고 돈 달라고 하면 절대 돈 줄 사람들이 아닌 것은 알고 있고요)
79. ---
'26.2.18 2:34 PM
(211.215.xxx.235)
118 댓글 같은 사람들이 가장 나빠요. 피해자 비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