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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풍수 조회수 : 3,494
작성일 : 2026-02-18 00:54:15

새 사업 시작한 거까진 좋았는데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저한테 버거운 느낌

사는 건물 옆이 조선시대 사형장 터이자 천주교 성지거든요....

당분간 이사할 기운도 돈도 없는데 어쩌죠 

IP : 118.235.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곳은
    '26.2.18 12:55 AM (124.50.xxx.70)

    사주 쎈사람이 들어가면 엄청 잘될텐데요.

  • 2. 에구
    '26.2.18 12:58 AM (221.138.xxx.92)

    그런거 믿는 분이 애초에 그자릴 왜 들어가셨나요...

  • 3. 안믿었음
    '26.2.18 12:59 AM (118.235.xxx.30)

    ㅡㅡ근데 알고보니 제 사주가 신약이라지 뭐예요

  • 4. ^^
    '26.2.18 1:11 AM (124.63.xxx.159)

    마포인가요?좋은곳에 사시는데 힘내세요

  • 5. ...
    '26.2.18 1:34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신약은 그런 의미가 아니지 않나요?

  • 6. ㅌㅂㅇ
    '26.2.18 1:53 AM (121.136.xxx.229)

    그냥 뭐든 끌어다가 이유로 만들고 싶으신 거죠

  • 7. ㅇㅇ
    '26.2.18 2:35 AM (73.109.xxx.54)

    그런거 믿지 마세요
    청와대 뒤도 옛날에 공동묘지 였음요

  • 8. ...
    '26.2.18 2:58 AM (106.101.xxx.110)

    서울에 사람 안 죽어나간 자리가 있긴 해요?
    전쟁 100년도 안 지났습니다.

  • 9. ......
    '26.2.18 5:40 AM (118.235.xxx.206)

    무속을 신봉하다 감옥 간 부부를 보세요
    용하다는 사람들
    그 부부 둘다 감옥가는거 아무도 못맞췄잖아요

  • 10. 핑계
    '26.2.18 6:13 AM (221.147.xxx.127)

    사업 접을 이유가 필요하신가봐요
    천주교 성지라 터가 세서 내 사업이 안된다니
    사이비 신도 같은 소리군요
    이사할 돈도 없고 기운도 없다고 퍼져 있으면 결론은?
    그럼 시름시름 망해가도 좋아요?
    딸라돈이라도 얻어서 이사 나오든지
    정신 꽉 붙들어매고 일하세요

  • 11. 어이가
    '26.2.18 7:50 AM (211.221.xxx.43)

    사업 안되는 핑계를 하다하다 흐이그

  • 12. 영통
    '26.2.18 7:55 AM (218.159.xxx.203)

    이 참에 천주교를 깊이 믿고 성당 다니면

    거기서 돌아가신 천주교 신도분들이 도와 줄지도..

    지금 상황에서 개선점을 찾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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