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업 시작한 거까진 좋았는데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저한테 버거운 느낌
사는 건물 옆이 조선시대 사형장 터이자 천주교 성지거든요....
당분간 이사할 기운도 돈도 없는데 어쩌죠
새 사업 시작한 거까진 좋았는데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저한테 버거운 느낌
사는 건물 옆이 조선시대 사형장 터이자 천주교 성지거든요....
당분간 이사할 기운도 돈도 없는데 어쩌죠
사주 쎈사람이 들어가면 엄청 잘될텐데요.
그런거 믿는 분이 애초에 그자릴 왜 들어가셨나요...
ㅡㅡ근데 알고보니 제 사주가 신약이라지 뭐예요
마포인가요?좋은곳에 사시는데 힘내세요
신약은 그런 의미가 아니지 않나요?
그냥 뭐든 끌어다가 이유로 만들고 싶으신 거죠
그런거 믿지 마세요
청와대 뒤도 옛날에 공동묘지 였음요
서울에 사람 안 죽어나간 자리가 있긴 해요?
전쟁 100년도 안 지났습니다.
무속을 신봉하다 감옥 간 부부를 보세요
용하다는 사람들
그 부부 둘다 감옥가는거 아무도 못맞췄잖아요
사업 접을 이유가 필요하신가봐요
천주교 성지라 터가 세서 내 사업이 안된다니
사이비 신도 같은 소리군요
이사할 돈도 없고 기운도 없다고 퍼져 있으면 결론은?
그럼 시름시름 망해가도 좋아요?
딸라돈이라도 얻어서 이사 나오든지
정신 꽉 붙들어매고 일하세요
사업 안되는 핑계를 하다하다 흐이그
이 참에 천주교를 깊이 믿고 성당 다니면
거기서 돌아가신 천주교 신도분들이 도와 줄지도..
지금 상황에서 개선점을 찾을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