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7 11:42 AM
(211.208.xxx.199)
글쎄, 짜증날 일인가?
2. 짜증날만해요
'26.2.17 11:48 AM
(223.38.xxx.148)
원글님, 마지막에 잘하셨어요
원글님 심정에 공감합니다
3. ᆢ
'26.2.17 11:48 AM
(106.101.xxx.83)
이미 다 했어요!! 하시면 될일~
가족간 화목함을 확인하고 싶으신거 아닌가요?
일종의 의식같은거
4. 원글
'26.2.17 11:55 AM
(113.60.xxx.67)
오늘 한번이 아니라
늘 저런식으로 저한테만 그래요
예를 들어
저 자리에 다른 형제가 못오고 전화하면
그냥 통화하고 끝내는데
꼭 저한테만 다른 사람들한테
인사치레 하라고 그러거든요
5. ㅇㅇ
'26.2.17 12:02 PM
(106.101.xxx.24)
잘 하셨어요. 저도 무슨말인지 알아서 너무 공감
6. 엄마한테
'26.2.17 12:04 PM
(125.178.xxx.170)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나요.
아니면 얘길 분명하게 하시고요.
그런 행동 당연히 싫죠.
7. 그냥
'26.2.17 12:35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한 귀로 흘려버리면 될 것을..
부모로써 할 말이 그 것 외에
더 있나요..
훗날 어머니가 이 세상에 안 계실 때
그 잔소리 조차 그리워진답니다..
8. 기분 나쁘죠
'26.2.17 12:48 PM
(223.38.xxx.93)
원글님한테만 그러신다잖아요
당연히 기분 나쁠 일입니다
9. ...
'26.2.17 1:07 PM
(221.139.xxx.130)
이럴때 부모님 사후 들먹이며 갑분싸 입틀막 만드는 사람
진짜 싫어요
뭐 어쩌라고..
원글님
저도 그거 뭔지 알아서 너무 공감되네요
10. 아유
'26.2.17 1:11 PM
(211.234.xxx.105)
잘 하셨어요
친정 엄마들은 왜 그리 오지랖이 넓으신지...
11. ...
'26.2.17 1:32 PM
(211.234.xxx.15)
이게 부모님마다 꼭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내가 싫어하는데 반복하는 부분들. 그 행동의 진짜 의도를 떠나서 상대방이 싫다하면 안하면 되는데 밀어붙이면 당연히 무시하는 느낌이어서 싫은거죠.
이해는 한쪽만 일방적으로 해줘야하는게 아닌데 자식이니까 맞춰라 그런것도 싫고.
이런 글에 부모님 사후 들먹이는 덧글도 싫어요.
12. 음
'26.2.17 1:54 PM
(222.154.xxx.194)
저희 친정엄마도 그러셔서 어떨땐 내가 싫다고 하기도해요 정말 싫거든요, 모르는사람도 바꿔줄때도 있어요.
인사하라고 ㅠ
13. 경험자
'26.2.17 5:00 PM
(211.208.xxx.21)
제가 친정에서 권력이 꼴찌거든요
저한테도 저래요ㅡ
그 짜증남과 모멸감 천프로이해해요
저의 해결책은 거리두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