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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집매매 조회수 : 431
작성일 : 2026-02-17 11:37:03

아파트 1층에 살다 집을 내놨어요. 전에 옆집에서 전세로 살던 사람들이 다른 아파트로 이사갔다 다시 이 아파트로 오려고 집을 보러 왔어요.

저는 빨리 집을 팔고 싶어서, 중개인에게 500은 깎아줄 용의가 있다고 했고요. 그날 저녁에 중개인이 전화가 와서 그 사람들이 계약하기를 원한다며, 우선 2, 300 가계약금을 넣을 것이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죠.

그런데 조금 있다 다시 전화가 와서, 그 사람들이 다주택자라 취득세 문제 때문에 설연휴 지나고 세무사나 국세청에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는 거에요.

본인들이 다주택자인지 몰랐던 것도 아닐테고,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IP : 220.83.xxx.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계약이라도
    '26.2.17 11:45 AM (182.225.xxx.72)

    하기전까지는 아무도 의무라는게 없으니 그런갑다해야죠,
    대신 마냥기다릴수는 없으니 집 보러오는 다른 사람있으면 집 보여줄테고 그 사이 계약할 수도 있다고 얘기하세요.

  • 2. 원글
    '26.2.17 11:57 AM (220.83.xxx.76)

    당연히 다른 사람이 와서 보고 계약 하겠다면 그렇게 할거에요. 이 사람들은 그냥 핑계를 댄 건지, 아니면 진짜인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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