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에 수분감 조금있는거 돌리면
(계란찜, 야채찜 같은)
2-3분만 돌려서 내부랑 문까지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물기 습기가 맺히는데 다들 이런가해서요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싶기도하고
요즘 보면 전자레인지로 밥도 해먹던데 다들 어떻게 해먹나 싶어서요
어떠신가요?
전자레인지에 수분감 조금있는거 돌리면
(계란찜, 야채찜 같은)
2-3분만 돌려서 내부랑 문까지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물기 습기가 맺히는데 다들 이런가해서요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싶기도하고
요즘 보면 전자레인지로 밥도 해먹던데 다들 어떻게 해먹나 싶어서요
어떠신가요?
얼마전에 바꿨는데 요즘 게 더 그런거 같아요
전에쓰던건 언그랬던거 같아요
그렇죠? 예전것은 밀폐가 덜 되었던걸까요?
최근에 바꿨는데
예전 거나 새 거나 안 그래요.
예전 건 대우, 새 건 엘지
뚜껑 덮어 사용하면 그럴 일 없지 않나요?
항상 뚜껑 덮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10분 정도 만두 요리해도 전자레인지 내부에 그렇게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습한 적은 없어요.
이나 랩덮어 써서 그런지 물기 떨어지고 그런거
없어요. 그리고 뚜껑을 덮어야 음식이 마르거나 딱딱해지거나 하지 않고
골고루 데워져요
레인지도 무슨 환기 기능이 잘 되어 있는게 있고 소형은 그 기능이 아예 없기도 하대요.
몇 년 전에 레인지 보러 갔더니 직원이 안내해 줬어요.
환기 기능이 없으면 유지하는데 냄새도 더 나고 더 자주 내부 닦아줘야 한댔어요.
그거랑 상관있지 않을까 싶어요.
엘지거고 소형운 아니거든요
몇년 된거긴란데
당연히 뚜껑 닫고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