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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뷔페 난이도는

... 조회수 : 3,140
작성일 : 2026-02-16 23:34:06

저번에 빕스에 갔는데 옆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한접시만 먹고

나갔는지 

나중에 보니 직원이 그릇을 치우더라구요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한접시만 먹고 가다니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거든요

 

뷔페가 가지러 왔다갔다하니

혼밥 난이도가 낮다고 누가 그러던데

저는 딱 한번 가봤는데

먹는 흥이 나질 않아서 한시간 정도

겨우 채우고 나왔네요

뷔페 혼자 가기 쉽지는 않죠

 

IP : 211.209.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37 PM (39.7.xxx.189)

    뷔페 난이도 낮다는데 실제 뷔페에서 알바했을 때 혼밥 손님은 몇 명 못 봤어요.

  • 2. ㅇㅇ
    '26.2.16 11:38 PM (1.235.xxx.70)

    전 호텔 뷔폐 가끔 갑니다~~
    한 번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ᆢㅋㅋㅋ

  • 3. 신라호텔
    '26.2.16 11:42 PM (114.172.xxx.167)

    뷔페 혼자 온 여자분
    모자 쓰고 접시 여러개 미리 갖다놓고 드시더라구요

  • 4. ㄱㄴㄷ
    '26.2.16 11:52 PM (123.111.xxx.211)

    애슐리 에스프레소에 우유 타서 와플이랑 먹는 거 좋아하는데 동네 대형마트에 애슐리가 생기는 바람에 가끔 혼자가서 먹고 와요 장보러 갔다가 홀린듯 들어가서리 ㅎ

  • 5. 혼밥난이도 보다
    '26.2.16 11:52 PM (58.29.xxx.96)

    뷔페는 많이 못먹어서 아깝

  • 6. 진짜
    '26.2.17 12:07 AM (112.151.xxx.218)

    나이들어서 부페한번가서 무리했다가
    위장이 정말 근육이 아픈느낌?
    모든 근육이 탄력이 없어졌어요

  • 7. ㅇㅇ
    '26.2.17 12:19 AM (119.15.xxx.250)

    5성급호텔 부페 1인 예약하고 종종 가요

  • 8. happ
    '26.2.17 12:52 AM (118.235.xxx.71)

    20대부터 혼밥 뷔페 자주 갔는데요.
    그 시절엔 드물어서 셰프가 직접 와서
    더 필요한 거 있냐 챙겨주기까지...
    지금껏 남자가 혼자 뷔페 온 거는 거의 못봄

  • 9. 부럽다
    '26.2.17 1:05 AM (121.173.xxx.84)

    나도 1접시만 먹고 나갈수 있었으면

  • 10. ㅣㅣ
    '26.2.17 1:32 AM (59.6.xxx.162)

    전화가 왔다던가 급한일이 있었겠죠

  • 11. ㅇㅇ
    '26.2.17 1:57 AM (112.170.xxx.141)

    에슐리는 혼자 오는 분들 종종 봅니다
    뷔페는 어차피 왔다갔다 다들 옆자리 신경 안쓰고 먹는 분위기잖아요.
    저는 뷔페 혼밥은 가능한데 고깃집은 엄두가 안나요.

  • 12. 혼자
    '26.2.17 2:12 AM (1.229.xxx.73)

    호텔 조식인데
    제가 두 번째 돌고오니 남편이
    ‘뭘 그리 많이 먹어’ 그러기에
    다짐했어요. 기어이 혼부페 뚫으리라

  • 13. ....
    '26.2.17 2:20 AM (220.76.xxx.89)

    혼밥 되게 잘가요 애슐리는 그냥 껌이고 꼼장어집 인당 2만원시장통같은가게도 잘가요. 혼자 4인분 시켜서먹고 남은거 은박지 포장와요 시켜먹는건 불맛이 안나서요. 혼자부페 가보세요. 오히려 고기집보다 눈치안줘요

  • 14.
    '26.2.17 3:0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금은 경주로 옮긴 한식부페
    옮기기 전 거의 2년간 매주 1회 혼밥했어요
    11시 오픈하자마자 바로 입장 아점했는데 참 좋았네요
    창가에 앉아 천천히 먹고 나와 근처 편의점에서 제주 청보리차 한 병 사서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이파리들 가을에는 단풍 구경하던 그 때가 참 좋았어요

  • 15. ㅇㅇ
    '26.2.17 8:27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시장안 한시부폐 대부분 흔밥이고
    저도 애슐리는 가끔가요
    호텔도 몇번 가봤음 .석식

  • 16. kk 11
    '26.2.17 9:12 AM (114.204.xxx.203)

    고기집보다 쉬워요 가보면 혼자 온 사람 보여요

  • 17.
    '26.2.17 10:14 AM (211.234.xxx.6)

    먹는 작업 자체에 몰입해서 좋음ㅎ

  • 18. 못하는 사람에겐
    '26.2.17 10:17 AM (220.117.xxx.100)

    어렵지만 해본 사람에겐 아무 것도 아니죠
    세상 일이 다 그렇지 않던가요
    혼자서 식당이든 부페든 집에서 먹든.. 먹는건 똑같은데 뭐가 문제겠어요
    저는 혼자 부페가서 서너번은 왔다갔다 하면서 먹고싶은거 다 먹고 잠시 쉬고 커피에 디저트까지 다 챙겨먹고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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