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밥 뷔페 난이도는

...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6-02-16 23:34:06

저번에 빕스에 갔는데 옆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한접시만 먹고

나갔는지 

나중에 보니 직원이 그릇을 치우더라구요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한접시만 먹고 가다니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거든요

 

뷔페가 가지러 왔다갔다하니

혼밥 난이도가 낮다고 누가 그러던데

저는 딱 한번 가봤는데

먹는 흥이 나질 않아서 한시간 정도

겨우 채우고 나왔네요

뷔페 혼자 가기 쉽지는 않죠

 

IP : 211.209.xxx.1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37 PM (39.7.xxx.189)

    뷔페 난이도 낮다는데 실제 뷔페에서 알바했을 때 혼밥 손님은 몇 명 못 봤어요.

  • 2. ㅇㅇ
    '26.2.16 11:38 PM (1.235.xxx.70)

    전 호텔 뷔폐 가끔 갑니다~~
    한 번 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ᆢㅋㅋㅋ

  • 3. 신라호텔
    '26.2.16 11:42 PM (114.172.xxx.167)

    뷔페 혼자 온 여자분
    모자 쓰고 접시 여러개 미리 갖다놓고 드시더라구요

  • 4. ㄱㄴㄷ
    '26.2.16 11:52 PM (123.111.xxx.211)

    애슐리 에스프레소에 우유 타서 와플이랑 먹는 거 좋아하는데 동네 대형마트에 애슐리가 생기는 바람에 가끔 혼자가서 먹고 와요 장보러 갔다가 홀린듯 들어가서리 ㅎ

  • 5. 혼밥난이도 보다
    '26.2.16 11:52 PM (58.29.xxx.96)

    뷔페는 많이 못먹어서 아깝

  • 6. 진짜
    '26.2.17 12:07 AM (112.151.xxx.218)

    나이들어서 부페한번가서 무리했다가
    위장이 정말 근육이 아픈느낌?
    모든 근육이 탄력이 없어졌어요

  • 7. ㅇㅇ
    '26.2.17 12:19 AM (119.15.xxx.250)

    5성급호텔 부페 1인 예약하고 종종 가요

  • 8. happ
    '26.2.17 12:52 AM (118.235.xxx.71)

    20대부터 혼밥 뷔페 자주 갔는데요.
    그 시절엔 드물어서 셰프가 직접 와서
    더 필요한 거 있냐 챙겨주기까지...
    지금껏 남자가 혼자 뷔페 온 거는 거의 못봄

  • 9. 부럽다
    '26.2.17 1:05 AM (121.173.xxx.84)

    나도 1접시만 먹고 나갈수 있었으면

  • 10. ㅣㅣ
    '26.2.17 1:32 AM (59.6.xxx.162)

    전화가 왔다던가 급한일이 있었겠죠

  • 11. ㅇㅇ
    '26.2.17 1:57 AM (112.170.xxx.141)

    에슐리는 혼자 오는 분들 종종 봅니다
    뷔페는 어차피 왔다갔다 다들 옆자리 신경 안쓰고 먹는 분위기잖아요.
    저는 뷔페 혼밥은 가능한데 고깃집은 엄두가 안나요.

  • 12. 혼자
    '26.2.17 2:12 AM (1.229.xxx.73)

    호텔 조식인데
    제가 두 번째 돌고오니 남편이
    ‘뭘 그리 많이 먹어’ 그러기에
    다짐했어요. 기어이 혼부페 뚫으리라

  • 13. ....
    '26.2.17 2:20 AM (220.76.xxx.89)

    혼밥 되게 잘가요 애슐리는 그냥 껌이고 꼼장어집 인당 2만원시장통같은가게도 잘가요. 혼자 4인분 시켜서먹고 남은거 은박지 포장와요 시켜먹는건 불맛이 안나서요. 혼자부페 가보세요. 오히려 고기집보다 눈치안줘요

  • 14.
    '26.2.17 3:07 AM (14.44.xxx.94)

    지금은 경주로 옮긴 한식부페
    옮기기 전 거의 2년간 매주 1회 혼밥했어요
    11시 오픈하자마자 바로 입장 아점했는데 참 좋았네요
    창가에 앉아 천천히 먹고 나와 근처 편의점에서 제주 청보리차 한 병 사서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아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이파리들 가을에는 단풍 구경하던 그 때가 참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5:18:12 71
1796060 문어 삶기? 찌기? 방법 문의해요 동원 04:42:42 75
1796059 시누가 나한테 안물어보는게 기분나빠요 3 올케 04:41:20 523
1796058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1 머리 03:52:00 198
1796057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4 의견 03:24:55 1,203
1796056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1 마트 03:23:57 1,644
1796055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9 ... 02:53:35 1,068
1796054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5 02:38:22 1,534
179605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6 중등맘 02:11:00 828
179605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8 ㄸ$ 02:04:41 1,409
179605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3 ㅇㅇ 02:01:42 517
179605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5 커터칼미수축.. 01:59:42 878
1796049 이런 올케 어때요? 18 ... 01:50:02 1,995
1796048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3 ... 01:39:42 869
1796047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10 궁금 01:30:56 704
1796046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2,215
1796045 30년쯤 후엔 ... 01:08:48 700
1796044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12 싫다 01:05:09 2,353
1796043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649
1796042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690
1796041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554
1796040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1,012
1796039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778
1796038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5 떡국 00:27:30 1,027
1796037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00:25:36 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