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류는 별로였던 기억에 롯데슈퍼에서는 잘 안사긴하는데 오랜만에 갔다가 딸기가 눈에 띄어 요새 어디간하면 딸기는 다 맛있겠지하며 들고 왔는데. 정말 무맛? 정말이지 아무맛도 안나네요
타이벡 설향 딸기 브랜드인데도 어쩜.이렇게 맛이 없는지 짜증나네요.
식품류는 별로였던 기억에 롯데슈퍼에서는 잘 안사긴하는데 오랜만에 갔다가 딸기가 눈에 띄어 요새 어디간하면 딸기는 다 맛있겠지하며 들고 왔는데. 정말 무맛? 정말이지 아무맛도 안나네요
타이벡 설향 딸기 브랜드인데도 어쩜.이렇게 맛이 없는지 짜증나네요.
저희 동네도 고기. 과일 다 물맛이었어요
폐점 되었네요
롯데수퍼에서 그런 건 안사고, 가공품 위주로만 사요.
집앞이라서 급한 것만 사네요. 과일, 고기, 생선 이런 거 안사요.
비싸고 맛없어요
우리동네는 과일 빼고는 그런데로 장사잘돼요
담당 슈퍼바이저는 왜 노브랜드 보다 매번 맛없는거 납품 받는걸까요? 싸지도 않아요.귤도 노브랜드 보다 맛없음.배추는 괜찮음.과일 담당 누구지 궁금함
롯데슈퍼 2군데 아는데
가격 비싸고 맛없고
한 10년도 더 전에, 여러 마트의 고기 코너에만 파견되어 일해 본 어떤 분이
82에 그동안의 지식을 쭉 정리한 글을 써 준 적이 있는데, 롯데가 제일 질 낮고 맛없는 고기 납품받아 간다고 했어요.
신세계 강남점하고 SSG 수퍼인가, 도곡에 있던
거기가 비싸고 확실히 맛있는 고기 가져간다고 했고요. 모든 업체 중에 롯데에 최저점을 준 기억이 납니다.
롯데가 대기업 중에서 연봉 짜고 성과급 짜고 기업 문화 별로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 얘기 읽고 음, 역시가 역시구만… 했던 기억이 나요.
작년에 가기 편한 위치 롯데수퍼에서 소고기샀는데 애가 고기가 이상하다고 저도 먹어보니 고무같았는데 오래전 애슐리 고기랑 베슷한 맛 웬간해야지 사먹지 가격도 아주 싸지도 않았고 좀 먼 지에스 수퍼는 그나마 양도 많고 세일하면 혜자인데 가깝고 주차도 하몀 좋을 자리인데 롯데 넘 아쉬워요. 과일은 잘라파는거 그나마 괜챦았는데 주식재료가 중요하니.
집앞에 이마트,롯데마트가 마주 보며 있어서 서로 가격이나 물건을 비교해볼 기회가 많은데, 롯데마트에 비하면 이마트는 혜자예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의아할 정도예요
이마트는 세일도 통크게 하기도 하고 세심하게
살펴서 때에 맞는 기획을 적절히 잘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롯데마트는 경쟁사와 비교도 안하는지 터무니없는 가격과 품질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