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날 음식하지말고 놀자고 했더니

..... 조회수 : 3,372
작성일 : 2026-02-16 20:05:17

명절날 몇시간 전부치고.. 누워있고

애를 잘 못봤네

다음날 아침 되면 벌써 가냐 이런말 하시길래

 

어머님 명절날 음식 하지말고..

사먹고 놀면 어때요?

했더니

 

손가락 빨고 있냐 

팩팩 거리시대요.

 

말 진짜 못되게 했죠?

 

남의집 자식한테 말 저따위로 전 못할꺼 같은데요.

 

 

IP : 110.9.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8:08 PM (39.7.xxx.120)

    말귀도 어둡네요. 누가 손가락 빨자했나. 사먹자했지ㅉㅉ

  • 2. ....
    '26.2.16 9:00 PM (211.243.xxx.25)

    에휴 그렇게 말씀하셨다니... 속상하겠어요. 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사먹고 놉니다. 요즘 명절에 식당 다 열어요. 먹을 거 엄청 많고 아주 즐겁답니다.

  • 3. 저라면
    '26.2.16 10:03 PM (118.235.xxx.175)

    손가락을 왜 빨고있어요.
    음식은 주문 하거나 외식하면 되죠
    라고 이렇게 말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왜 저 따위로 말하냐 라고
    말하기 이전에 왜 본인은 말 못해놓고
    시어머니 욕 하나요!

    참고로 시어머니는 아직 아닌 60대입니다

  • 4. 그래서
    '26.2.17 12:55 AM (119.202.xxx.168)

    팩팩거려서 뭐라고 했어요?

  • 5. ....
    '26.2.17 1:09 PM (110.9.xxx.182)

    그냥 아무말 안했어요.
    명절날 나가 먹고 놀라면 알아보고 돈내고 다 내 일이라
    더 귀찮고
    시모는 편할텐데...
    평생 밥이나 하고 살아라 속으로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5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7 다 되나요 18:38:11 573
1796164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18:36:19 713
1796163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47 500 18:35:48 4,051
1796162 컬링이 올림픽종목이라는게 5 18:34:35 1,253
1796161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18:30:34 590
1796160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19 18:23:47 1,739
1796159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18:23:32 2,402
1796158 욧즘 박나래 나오는 이 프로가 유명하네요. 15 점사 18:22:49 2,919
1796157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18:22:45 1,465
17961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인사 18:07:34 312
1796155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18:04:34 915
1796154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23 18:04:33 5,931
1796153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0 ... 17:55:51 1,376
1796152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5 ㅇㅇ 17:55:26 1,761
1796151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7 명절 17:55:00 1,252
1796150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7 .. 17:52:26 1,257
1796149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3 .. 17:46:21 488
1796148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17:40:31 4,831
1796147 아직도 멀었네요 9 ... 17:38:13 1,464
1796146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17:27:16 3,109
1796145 결혼할 때 100만원.. 15 .. 17:26:06 3,776
1796144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2 ... 17:16:47 1,827
1796143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17:16:18 2,591
1796142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6 침묵 17:15:12 2,491
1796141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2 17:14:11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