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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합 거부하자 흉기까지 든 소래포구 상인

......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26-02-16 19:18:58

전직 조폭이라 함

https://v.daum.net/v/20260216150151223


"시장 다 죽게 생겼다"…흉기까지 든 소래포구 상인, 무슨 일

 

“몇몇 상인들 때문에 시장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는 최근 상인 A씨가 가격 담합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웃 상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A씨는 지난해 8월 23일 오전 2시쯤 인천 남동구에 있는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내 한 가게에서 이웃 상인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B씨가 다른 상인들보다 새우를 싸게 판매하는 것에 항의하기 위해 가게를 방문했다가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인들에 따르면 이 상인은 과거 인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폭력 조직에 몸담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지난해 2월에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한 가게에서 욕설하고 소란을 피웠다가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어시장 한 상인이 계량기(저울) 눈금을 속여 대게를 판매한 사실이 유튜브를 통해 최근 알려지기도 했다.

IP : 118.235.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16 7:20 PM (58.29.xxx.96)

    안가면 되요.

  • 2. 망할 지경 돼야
    '26.2.16 7:47 PM (211.208.xxx.87)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정화할 수 있죠.

    망할 지경이 돼야 다들 죽기 살기로 싸울 테니까요.

    그 전에는 살만하니 망설이게 되고. 그럼 ㅆ놈이 이기게 되죠.

    다들 단합할 힘은, 이러다 다 죽는다는 위기에서 나와요.

  • 3. ...
    '26.2.16 8:10 PM (175.198.xxx.25) - 삭제된댓글

    소래시장 절대 안가요....

  • 4. 여기
    '26.2.16 8:32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드러븐 뉴스를 몇번째 보는지 모르겠어요.
    옛날에 무릎 꿇고 사죄하고 그러던데 아직도 구질거린답니까.

  • 5. 저런 ㄴ
    '26.2.16 8:42 P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도 먹고 산다고 담합해 가며 고객에게 바가지 씌우는거 보면 과거가 의심 스럽긴 했겠네요.
    조폭?
    징역 6개월이면 나와서 또 소란 피울텐데
    감방서 영원히 못나오게 하고
    살인범, 강간 폭력범들 모두 사회 쓰레기나
    사형좀 해야지
    공밥주니 감방도 만원이잖아요
    감방 수용인원 넘쳐서 20년 짜리들을 10년만 하는거 아녀요?
    간간하고 사람죽인 살인자들은 본인 및 가족이 항소 자체를 못하게 법을
    만들고..

  • 6. 새댁?시절
    '26.2.16 10:51 PM (122.44.xxx.144)

    난생 처음으로 꽃게를 사러갔어요.
    1키로를 샀는데 집에 와서 무게달아보니
    630그람이었어요.
    물무게 감안해도 800은 돼야하는거 아닌지..
    그 뒤로 소래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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