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근무고
저는 집에 있어요
하루종일 집안에 있다가 하루 다 가네요
오후에 마트라도 다녀올까 했다가
귀찮아져서 나가지도 않았어요
오전에 화분정리 좀 하고
빨래 개키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오후에 저녁 먹을거 대충 준비해두고
그거 밖에 한게 없는데
시간은 벌써 이렇고. ..
남편은 근무고
저는 집에 있어요
하루종일 집안에 있다가 하루 다 가네요
오후에 마트라도 다녀올까 했다가
귀찮아져서 나가지도 않았어요
오전에 화분정리 좀 하고
빨래 개키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오후에 저녁 먹을거 대충 준비해두고
그거 밖에 한게 없는데
시간은 벌써 이렇고. ..
저는 연휴5일내내 그럴 예정입니다만 ㅎㅎ
저는 막 커페에 가서 1시간 정도 있다가 왔습니다
오랫만에 이런 편안한 시간이 너무 좋으네요
친정 어머니께는 일요일에 다녀왔고
오늘은 시아버지 산소에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고
내일 아들은 운동 간다하고
남편은 근무하니
내일이야말로 혼자 집콕 할거에요.
아주 신나요.
저도 뭐 한것도 없이 하루가 휙 갔네요?
시간아깝..
집에서 혼자 청소도 하고 빈둥거리기도 하고 있네요
연휴 내내 이럴 것 같아요
밤 되면 달리기나 하려고요
오늘 내일 남편 출근하니
아침 주고 청소에 반찬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