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요양원 입소하고 첫 명절인데요
2시에 면회 신청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명절인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래서요
보통 명절에 뭐 들고 가나요?
요양원이라 음식보관은 따로 안되요
시모 요양원 입소하고 첫 명절인데요
2시에 면회 신청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명절인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래서요
보통 명절에 뭐 들고 가나요?
요양원이라 음식보관은 따로 안되요
요양원은 대체로 식사와 간식이 잘 나온다고 보면.
두유나 뉴게어. 혹은 1회분정도 어르신선호 음식(1끼정도는 안 먹어도 될만한 분량)
여유가 더 된다면 함께 거주하는 어르신들과 나누어 먹을정도의 먹거리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가져와도. 먹거리관리를 해 드려야되니
서로 부담될수도 있어요.
주변분들이랑 나눠먹을수있는 간단한 먹거리정도가 나을것 같아요
파리바게트같은데 가서 카스테라 사가요 2개정도
식사에 제한없으면 그래도 명절 기분 나는 음식을 싸가는게
낫지않을까요
달콤한 간식과 과일이랑요
저희는 이번엔 귤한박스 사서 갔어요 직원들 나눠드시라구요 좋아하셨어요
단체생활에 잘 안나오는 걸 사가요
엄마는 젤리 같은 거 좋아하셔서
젤로 조각케익 이런 거
보호사들 간식 가끔 사가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