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준환 선수 메달 도둑맞았다고 세계스케이트계 목소리가 크네요

ㅇㅇ 조회수 : 5,837
작성일 : 2026-02-16 14:17:26

https://www.instagram.com/reel/DUn7s6VEi2g/?igsh=ZWkzOWd6M3U5ODh6

 

 

차준환선수 0.89차이로 4위....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었습니다

하여튼 우리나라 잘되는거 못보는 일본이 또 

발목을 잡는듯...

김연아도 뒤에서 몰래 미친듯이 괴롭히더니

일본이 피겨스케이트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어온건 아실겁니다

옛날 이토 미도리 시절부터.. 탈아입구의 상징처럼 여겨서 국가단위로 밀어주는 스포츠죠

자국선수가 얼굴 좀 되고 실력되면 미친듯이 밀어줍니다  개인 빙상장에. 전용기에...

 

피겨의 불모지에 김연아란 천재가 등장하니

김연아를 방해하려고 일본우익이 자본을 대는 img스포츠라는 회사를 접근시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연아는 img스포츠와 계약하고 

고의적 관리부실로 소송하고 (스폰서연결도 안해줬다함. 나중에 국민은행이 싸이월드 통해 김연아와 개인적으로 접촉해서야 스폰서 이루어졌다고 함)

Img는 패소했고 계약해지 당하게 됩니다. 당연한 결과죠

그런데 Img코리아 직원 내세워서 링크에서 김연아에게 욕설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김연아를 괴롭힌 일본이 차준환처럼 

우아한미모까지 갖춘 아이콘적인 존재를 포디엄에 서게 가만히 뒀을까요 

우리나라 홍보에 엄청나게 도움이 될거고 한국국민들의 정서적 결집에 큰 도움이 될텐데 

일본은 그꼴 못보죠 

우리나라가 잘 안되어야 지들한테 이익인 구조거든요 

 

저는 그들이 백퍼 개입방해했다고 봅니다

김연아라는 선례를 목격했죠. 

우리나라 언론에 로비까지 해가며 김연아를 괴롭혔던그 나라를 겪었으면 알죠 

 

일본선수 크게 넘어져놓고도 포디엄에 섰고

차준환도 넘어졌지만 뒤에 연기 훌륭했고 충분히 포디엄에 설 만했어요. 왜 일본선수는 되고 차준환은 안되는지? 여기도 참 기울어진 운동장이네요

 

일본은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예체능계에 목숨을 겁니다.   한국이 잘되는 꼴을 못봅니다

정명훈도 젊었을때 빈 가극장에 못 서도록 일본 클래식계가 미친듯이 방해해서 못섰죠 결국. 

 

 

우리나라 예체능계. 세계에서 활약하는 재능있고 실력있고 인정받는 비주얼되고 젊은 분들은 일본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 군 주변에서 잘 지켜야할텐데

공교롭게도 임윤찬 군이 계약한 소속사 이름도 김연아에게 접근했던 일본우익이 자금줄인 회사와 이름이 같은 img더군요 

세상에 같은 이름의 소속사가 있나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본은 문제가 주변부터 포섭한다는 거죠

일본 지들이 기획사가 되어 유망주에게 접근한다던지 하는 방법을 씁니다. 아니면 유망주의 스승이나 코치에게도 접근해 본인들이랑 계약하게 합니다

 

 

 

 

IP : 211.235.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 싫은 이유
    '26.2.16 2:24 PM (59.6.xxx.211)

    한국이 망하기만을 원하는 나라가 일본.
    그런 일본보다 친일파는 더 싫음.
    일본 좋아하는 인간들은 무뇌아들임.

  • 2. ㅇㅁ
    '26.2.16 2:24 PM (211.235.xxx.194)

    https://naver.me/FpwU08Is

    Img 김연아 검색해 보세요.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 3. 아셔야
    '26.2.16 2:37 PM (211.235.xxx.194)

    할점은. 일본은 절대 모습을 드러내고 직접적으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손에 피 안묻힙니다
    뒤에 숨어서 한국인을 사거나 누군가를 시켜서 하게 합니다

    매국노들이 드글드글한 우리나라 언론에 로비해서 김연아를 욕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인터뷰때도 김연아에게만 곤란한 질문을 쏟아냈죠.

    일제해방후 잔류일본인들을 추방하지 않고 품어준 매국노 이승만때문에 우리나라는 이날이때까지 매국노+일본과의 전쟁을 겪어야 합니다. 선거도 한일전이 아닐때가 있었습니까?

  • 4. ......
    '26.2.16 2:52 PM (211.202.xxx.120)

    훨씬 능력있고 멋진데 늘 어딘가 모자란 그 나라 선수들이 금 따가도록 구경하고 욕하는것도 이제 지겨워요
    그 나라보다 투자한돈이 적고 지켜줄 힘이 없는거죠

  • 5. ㅇㅇ
    '26.2.16 4:04 PM (223.118.xxx.87)

    김연아때보다 더 열폭하는거 같애요. 아시다마오는 그래도 얼굴 귀염상이여서 열폭 덜했는데 일본 남자선수들 외모가 키가 너무 작고 외모도 다들 잘생기지 못해서 더 심한듯 ㅠ

  • 6. ㅇㅇ
    '26.2.16 4:05 PM (223.118.xxx.87)

    국적이 약점인거 언제까지 지켜봐야 되나요. 이게 다 빙썅연맹 때문이다

  • 7. ㅇㅇ
    '26.2.16 4:06 PM (223.118.xxx.87)

    일본은 절대 모습을 드러내고 직접적으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손에 피 안묻힙니다
    뒤에 숨어서 한국인을 사거나 누군가를 시켜서 하게 합니다

    매국노들이 드글드글한 우리나라 언론에 로비해서 김연아를 욕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인터뷰때도 김연아에게만 곤란한 질문을 쏟아냈죠.
    222222
    팩트죠

  • 8. ㅇㅇ
    '26.2.16 4:32 PM (221.156.xxx.132)

    도둑맞았죠. 피겨계는 수십년이 지나도 절대 안변하나봐요. 근데 차준환 선수가 마지막 올림픽 아니라고 그런 말 그만하래요. 왜 강제 은퇴를 시키세요.

  • 9. 뒤에서
    '26.2.16 5:47 PM (125.183.xxx.121)

    잽머니로 음흉한 수작부리는 일본이나 거기에 놀아나는 심판진이나 스포츠맨쉽은 개나 줘버린듯.
    국내에 있는 매국노들이 더 싫어요.

  • 10.
    '26.2.16 6:02 PM (211.234.xxx.217) - 삭제된댓글

    워낙에 음흉한 협잡에 능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43 [속보]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지키려 원룸.. 111 13:53:14 720
1803542 갱상도 사투리로 9 ㅎㅎ 13:47:51 236
1803541 딸 지키려고 같이 살다가 맞아 죽은거래요 장모가 ㅠ 1 .. 13:46:25 888
1803540 미국과 이란의 차이점 2 돌럼프 13:35:21 569
1803539 오십견 문의드려요 5 ........ 13:30:36 284
1803538 경기도 성남..노모랑 벚꽃구경 추천해주세요 2 ... 13:28:40 173
1803537 대구 부울경 믿으시나요?? 36 .... 13:23:59 817
1803536 오전에 있었던 웃픈 얘기 8 나만 웃긴가.. 13:20:06 1,039
1803535 경희대 국제캠퍼스에 꽃구경 갈만한가요? 1 .... 13:20:06 231
1803534 와 뻔뻔한 논두렁시계 신동욱 좀 보세요 7 내란당수준 13:15:48 586
1803533 샤워안하고 나갈수있나요? 22 00 13:12:53 1,476
1803532 매번 가족 몰카 유튜브 3 ........ 13:09:34 787
1803531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까지 두둔하는거 현타 안오세요?? 24 ㅇㅇ 13:00:38 824
1803530 6살 조카의 이모 연애상담 2 ........ 12:59:19 925
1803529 정말 세입자 너무하네요. 13 ... 12:57:35 2,406
1803528 좀 이상한 유튜브... ... 12:54:26 485
1803527 본질을 회피하고 프레임 전환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정원오측과 민주.. 6 길벗1 12:48:02 456
1803526 고딩아이 아침메뉴... 9 조식 12:46:51 806
1803525 깍두기 9 깍두기 12:41:01 411
1803524 이재명 최측근 정진상, 2015년 성남FC 일본·중국 출장 동행.. 7 ..... 12:39:19 673
1803523 초2 참관 수업 가니까 교탁이 없네요 10 .. 12:38:44 928
1803522 전세 보증금 증액금 날이 토요일이면 전날 받아도 되나요? 8 ㅇㅇ 12:37:48 404
1803521 정원오의 칸쿤여직원이 직장내괴롭힘 가해자였대요 20 가해자 12:36:52 2,063
1803520 박선원 의원님, 윤석열과 김주현의 13분 독대! 무엇을 위한 시.. 가져옵니다 .. 12:34:14 364
1803519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17 우짜꼬ㅎ 12:33:25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