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ㅇㅇ 조회수 : 6,920
작성일 : 2026-02-16 11:06:08

35살인데 간호대학다니고 있어요

내년 2월 결혼 예정인데

부모님은 일반회사 다니거 있는줄 알았거든요 

 

나이많은편인데 간호사 취업 가능한가요..

IP : 118.235.xxx.23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간호사
    '26.2.16 11:07 AM (112.214.xxx.184)

    간호사는 취업되죠

  • 2. ...
    '26.2.16 11:07 AM (211.51.xxx.3)

    취업은 무적인 걸로 알아요. 65세에도 직장 다니는 사람은 간호사예요

  • 3. 취업 못하면
    '26.2.16 11:08 AM (49.164.xxx.115)

    설마 전업 할까봐요?
    그 나이에 간호대 간걸 나 같으면 대단하다 할 거 같은데 참 세상 사람 여러 가지구나...
    그 나이에 대학 갈 때 전망 안 알아보고 갔을까
    간호대 공부할 거 많고 힘들다는 거 나 정도도 아는데
    그 대신 취업 잘돼서 성적도 높다는 것도 대학 보낼 애 없는 나도 없는데 참...

  • 4. ss
    '26.2.16 11:10 AM (1.243.xxx.162)

    취업은 됩니다 다만 아산이나 그런데가 힘들죠
    일할데 많아요 전문직인디

  • 5. 제 딸이
    '26.2.16 11:10 A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간호대 다니는데 만학도가 꽤 있대요.
    50대도 있다고...

  • 6. ...
    '26.2.16 11:11 AM (122.38.xxx.150)

    쉽지않죠.
    요즘 웨이팅게일이라고 하잖아요.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 취업은 어렵고 개인병원은 조무사 뽑으니 어렵고
    그래도 라이센스가 있으니 뭐든 할겁니다.

  • 7. 간호대다니는
    '26.2.16 11:15 AM (211.177.xxx.43)

    분들 똘똘하고 야무져보여요
    병원에서 직접 본 간호사들도 의사못지않게 전문적이라 어려도 대단한일 한다싶고요

  • 8. ...
    '26.2.16 11:18 AM (116.14.xxx.16)

    무족권이요. 취업은 되요. 힘들어서 그렇지... 간호사 면허증 따고 병원일 안하거나 집에서 쉬는 분 부지기수... 나이도 많은데 기수가 늦으면 진짜 적응 힘들듯요..

  • 9. 간호과
    '26.2.16 11:22 AM (118.235.xxx.105)

    인기과 된지가 언젠데 이런 질문이 나와요.

  • 10. ...
    '26.2.16 11:26 AM (122.38.xxx.150)

    윗님은 업데이트가 안되셨네요.
    요즘 간호사 취업난 심각합니다.
    면허가 있으니 뭐든 하겠지만 병원 취업 쉽지 않아요.
    좋은 대학 정시에 나온 어린 친구들 대학병원 합격하고도 발령대기 상태로 1년 2년씩
    기다려요.
    웨이팅게일이란 신조어까지 생겼다구요.
    해외취업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 11. ㅓㅏ
    '26.2.16 11:28 AM (125.180.xxx.30)

    큰병원은 쉽지 않지만 동네 병원은 무조건 되죠
    그만큼 힘들고 박봉이겠지만

  • 12.
    '26.2.16 11:29 AM (223.38.xxx.67)

    와 진짜 !!!!!
    간호대상황이나 간호협회상황등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옛날 이야기 떠드는 곳인가요???
    요새 취업 안됩니다.!!!
    정부와 간호협회의 정원대폭증원으로
    취업난이 말도 안되게 힘든데…
    간호법이야 이미 간호원으로 취업하고 있는사람들이야기고
    대학 졸업하고도 지금 이력서를 수십장씩 넣고 면접보는 애들
    태반인데.. 뭔 헛소리들을!!!ㅠ

  • 13. ..
    '26.2.16 11:38 AM (182.220.xxx.5)

    취업되요.

  • 14. 82
    '26.2.16 11:38 AM (39.7.xxx.172)

    간호대 다니는 것만으로도 저는 환영합니다
    그 어려운 간호학생실습을 견뎌낸 것만으로도
    생활력이나 근면성은 인정할만 해요
    실습시 아침 7시까지 낯선 병원에 실습복 갖춰입고 출근해서 온갖 임상상황(환자들 호소, 의료진 의사소통)을 체험하는 거잖아요
    취업은 둘째 치고 성실해보여서 저는 간호사 좋습니다

  • 15. ㅇㅈㅇ
    '26.2.16 11:43 AM (221.141.xxx.155)

    요즘 간호대 취업률 30%대로 떨어졌어요
    예전같지 않아요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와요

  • 16. ㅎㅎ
    '26.2.16 11:48 AM (119.69.xxx.245)

    그나이에 간호과 다니는 자체만으로도 훌륭한걸요
    어디든 취업은 되요
    전 차라리 중소형병원에서 편하게 일하는게 좋아보이더군요
    간호원이라 하는 분은 연세가 얼마인지??????

  • 17. 저기요
    '26.2.16 11:54 AM (124.56.xxx.72)

    간호대가 30%면 일반대는 취업을 못함

  • 18. ㅇㅇ
    '26.2.16 12:04 PM (59.30.xxx.66)

    대단해요..

  • 19. smarty
    '26.2.16 12:08 PM (104.28.xxx.138)

    저 위에 요즘 간호협회등 사정 모르고 옛날 이야기 한다고 떠든 분.
    남들한테는 옛날 이야기 하냐고 뭐라 하면서 댁은 언제적 호칭을 당연하게 쓰는 거에요?
    간호사예요. 간호사. 요즘 누가 간호원이라고 비하해서 부르나요!

  • 20.
    '26.2.16 12:38 PM (223.38.xxx.6)

    ㄴ 아이고 눼눼 그래!! 훌륭하십니다.
    달은 못보고 손가락 끝만 쳐다보거 살면서 발끈하기는!!!

  • 21.
    '26.2.16 12:46 PM (118.235.xxx.207)

    원글 의도가… 돈 못벌까봐 그러는거아니죠?

  • 22. ....
    '26.2.16 12:51 PM (211.119.xxx.138)

    아들 친구가 간호대 졸업하는데
    취업이 어렵다고 하소연한답니다
    취업 자리가 없다고요.
    친구들 다들 공대갈때 혼자 간호대 간 애라
    면허 나오니 잘 됐다했더니 취업걱정하고 있네요.

  • 23.
    '26.2.16 1:05 PM (175.126.xxx.56)

    그래도 일반회사보단 나을수도 있죠.

    그리고 직업이 다가 아닌거 같아요. 당연한 얘기지만 인성이나 마음씀씀이가 중요하지.
    저희 남동생은 고등학교 선생 직업 좋다고 결혼했는데 진짜 그 이후로 안 보고 싶어요.
    저희 집오면 소파에 누워서 카톡만 하다가 밥 얻어먹고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가요. 저도 직장 다니지만 학교선생이 벼슬도 아니고 잘 먹었다 감사하다 설거지 정도는 안 시키겠지만 말로라도 자기가 하겠다 해야지 기본 예의지. ㅠㅠ
    다 직업만 본 남동생 업보라 생각하고 제가 밥하고 국끓이고 고기 재우고 디저트 준비하기 힘들다고 차라리 오지말랬어요. ㅠ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엔 사람 자체를 봐야해요.

  • 24. 지방 각오하면
    '26.2.16 1:58 PM (211.208.xxx.87)

    취업 됩니다. 젊은애들처럼 좋은 데 말고요.

    지방 병원 요양원 이런 데요. ㅣ

  • 25.
    '26.2.16 4:22 PM (118.176.xxx.35)

    간호사 취업 잘돼요..
    갈데가 많아서 이직도 많고 이탈률도 높고 회기율도 높아요

  • 26.
    '26.2.16 9:01 PM (122.35.xxx.27)

    다른건 떠나 내신 높아 공부잘해야가는. 건 알려진거죠

  • 27. ㅡㅡ
    '26.2.16 11:50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취업 백퍼 됩니다.
    어디 하느냐가 관건.

  • 28. smarty
    '26.2.17 3:36 AM (146.70.xxx.250)

    아이고 눼눼? 달은 못보고 손 끝만 보고 살아요? ㅎ
    자기 반성이 전혀 없군요.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남 가르치려드는 댁보다는 내가 훌륭한거 맞네요. 빈정대는 나쁜 버릇까지…안하무인이군요 ^^
    손 끝, 달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278 햇볕이 막 머리를 때리는것 같아요 띠용 17:17:13 43
1811277 양녀 냥이강이 17:16:23 58
1811276 강남 급매물 중국인이 싹쓸이? 5명에 불과 3 소설그만 17:13:38 162
1811275 타파웨어 통들 몇년 쓰세요 .. 17:13:10 50
1811274 노동부장관 교체하길 3 덥다 17:09:45 443
1811273 워킹맘 고비 같아요 (넋두리) 4 ** 17:02:14 474
1811272 에어팟을 세탁기에 ㅠㅠ 3 17:02:03 341
1811271 초4는 보통 엄마없이 놀이터 오나요. 13 . . . .. 16:57:04 450
1811270 개인 사찰(절) 옆집으로 이사가도 괜찮을까요? 5 개인 사찰(.. 16:53:47 468
1811269 차 안에 과자 보관해도 될까요? 3 .. 16:50:14 283
1811268 모자무싸) 옆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는 장미란 5 .. 16:42:34 1,279
1811267 너무 슬퍼요. 11 ... 16:36:52 1,814
1811266 마이클 잭슨 1988런던 웸블리공연 굉장하네요~ 11 여름 16:34:01 779
1811265 정청래 "尹내란 막은 건 5·18 덕분…과거가 현재를 .. 3 당대포지지합.. 16:33:16 369
1811264 5.18 정신이란 무엇인가 1 길벗1 16:28:17 187
1811263 미금 2001 아울렛 옷사러 자주 가시는 분~ 2 .. 16:25:22 541
1811262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젠 떨어질듯 10 올려달라 16:22:08 2,979
1811261 홈플에서 모밀소바 1+1 하는데요 3 ........ 16:19:59 778
1811260 5.18 질문에 송언석 "광주, 어떤 상황 생길지..... 11 오마이뉴스 16:14:51 602
1811259 짜장가루 카레가루는 어떻게 버리나요? 3 ㅇㅇ 16:13:23 422
1811258 여기 왜 이리 화가난 사람들이 많나요? 12 분노 16:08:35 1,686
1811257 스벅 사과문 ...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프로세스 점검하겠다.. 13 멸공부터날려.. 16:07:51 2,121
1811256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6 ... 16:04:04 372
1811255 원피스 색상 어느걸로 살까요?^^ 23 부탁 15:58:48 1,467
1811254 흑석 국평 분양가 30억 6 이제 15:57:29 1,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