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에구
'26.2.16 10:35 AM
(211.36.xxx.27)
목욕탕 갈 것인데 ㅠ ㅠ
2. ..
'26.2.16 10:3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사춘기아들에게는요.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말하지 마세요.
지나갑니다.
3. 자유
'26.2.16 10:38 AM
(61.43.xxx.130)
그맘때 남자애들 똥고집 청개구리 ㅇㅖ요
여기다 애기하시고 옆집. 아들인갑다 하세요
부딪쳐 봤자 메달없는 상처만 남아요
올림픽. 선수들이나. 응원하자구요.
4. ㅋ
'26.2.16 10:38 AM
(219.255.xxx.120)
사춘기아들에게는요.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말하지 마세요. 2222
5. 주니
'26.2.16 10:39 AM
(39.122.xxx.57)
초등저학년부터 고집이 쌨어요 꼭 사춘기라서 그런건 아닌거같고 왜저렇게 말을 안듣는건지 ㅠ
그냥 네 하고 기분좋게 빵먹고 하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방문닫고 들어앉아있네요...
지 때문에 다른가족들도 다 분위기 안좋고
진짜 왜저러는지
6. ㅁㅁ
'26.2.16 10:4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우리도 그런때 있지않았나요
머리 침대에 닿았다가 몇가닥만 뻩쳐있어도 그대로는 밖에를 안나가던
(저 어느날은 머리를 네번도 감았던 ㅠㅠ)
그런기억있기에 저런 일로는 아예 이래라 저래라 안합니다
7. ......
'26.2.16 10:41 AM
(110.9.xxx.182)
중1 아들이 목욕탕을 가자고 해서 따라 나선다구요??
님이 얼마나 대단한걸 요구하는지는 모르시죠???
8. 주니
'26.2.16 10:41 AM
(39.122.xxx.57)
ㅎㅎㅎㅎㅎ
정말 빵터졌네요
9. ......
'26.2.16 10:42 AM
(110.9.xxx.182)
머리 감고 간다면 그래라 했으면 아무 문제없었죠?
몇마디 해서 목욕탕도 같이 못가죠?
걔 때밀어 줄것도 아닌데 왜 목욕탕을??
10. 아하
'26.2.16 10:42 AM
(219.255.xxx.120)
목욕탕 따라가기 싫어서 냅다 머리 감아버린거?
11. .....
'26.2.16 10:43 AM
(211.51.xxx.3)
중1 아들이 목욕탕을 가자고 해서 따라 나선다구요??
님이 얼마나 대단한걸 요구하는지는 모르시죠??? 2222
넘 웃겨요. 동감동감
사춘기아들에게는요.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말하지 마세요. 2222
12. 점점
'26.2.16 10:43 AM
(1.236.xxx.41)
ㅎㅎ 목욕탕 가는것만으로도 고맙죠 냅두세요
13. 주니
'26.2.16 10:43 AM
(39.122.xxx.57)
댓글보면서 웃으니 위로가 됩니다 ㅜ
가기싫어서 큰그림이었나보네요 ㅎㅎㅎ
어릴때부터 고집이 쎄더니 그고집안바뀌네요
다들 편안한 명절보내세요^^
저도 릴랙스 해보겠습니다
14. ...
'26.2.16 10:44 A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목욕탕 갈건데 머리 감았어?
정도면 될 일 같아요
15. ......
'26.2.16 10:45 AM
(110.9.xxx.182)
님이 이거하자 저거하자
다 따를꺼라 생각마세요.
걔가 청개구리 아니라..
지생각 주장이 있는겁니다.
16. .....
'26.2.16 10:45 AM
(211.202.xxx.120)
어차피 말 안듣는다니 애초에 머리를 감으라마라 말을 하지 마세요
저 자랄때도 엄마가 높은 음성으로 재촉하며 해라마라 지시하는소리 들을때 짜증났거든요
말 안듣고 지맘대로 머리를 감든 세수안하고 헝겁때기 주워입고 가든 목욕탕에 가기만 하면 되는거잖아요
17. 큰일 날 소리
'26.2.16 10:54 AM
(211.177.xxx.43)
사춘기 애들 그냥 집 밖에 나갈.수 없는 시기입니다
저희애도 1층 우편함 갔다오래도 드라이 시작해요.ㅋ
근데.저도 그랬기에 가끔 급할때 속터지고.비효율적이라 답답해도 참고 이해해요
귀엽게 봐줍시당
18. 음..
'26.2.16 10:56 AM
(211.234.xxx.40)
올해 고등학교 졸업 한 아들도 제말을 참 안듣는데
그건 그냥 성격인거죠? 오히려 중3된 아들은 말을 잘 듣는데
볼때마다 속 터집니다.
19. 그정도는뭐
'26.2.16 11:02 AM
(222.100.xxx.51)
나가는데 안씻고 *구렁내 나는애 보다 100배 나음요
범죄 아니면
그래그래.....다들 ㅈㄹ병이 있지...하고..
20. 고집이
'26.2.16 11:10 AM
(1.236.xxx.139)
쎄다는건 일방적입니다
원글도 그냥 넘어가지 그걸 꼭 걸고 넘어지는거잖아요
그피가 어디서 왔겠나요?
중딩 사춘기 정말 목숨 왔다갔다 하는거 아님 놔두세요
아직도 아들 좌지우지 하려니 불화가 시작되는거고
원글도 만만치 않은거죠
참고로 우리집에서 큰일날거 고집쎄다고 몰아부치던것들이
결혼해보니 호인시부모님 만나보니 아~~이런것도
그냥 넘어갈수 있구나 싶어요
시누도 아들둘 그냥 좋게좋게 놔두는거 보니 정서적으로는
안정감 있게 훨씬 잘컸다는거
저도 보고 많이 배워서 아들과 사춘기때 잘 넘어갔어요
21. ....
'26.2.16 11:33 AM
(59.29.xxx.152)
3년간 등교시켜주는데 항상 아슬아슬하게 나와서 어찌나 밉던지 하루도 변함없이 늦게 나오니 차안에서 열불터져도 막상 아무말도 못했었네요. 싸움밖엔 안나요 전쟁나도 머리는 감을듯 준석이 빙의인건가 쳇
22. ,,,,,
'26.2.16 11:36 AM
(110.13.xxx.200)
온가족 목옥탕이라니..
그 엄청난 걸 시도하시네요. ㅎ
사춘기는 파충류의 뇌로 보면 된다네요.
길다가 뱀보면 건드리나요. 못본척 지나가는게 맞나요.
죽고사는 문제 아니면 말하지 마세요. 333
23. ---
'26.2.16 11:47 AM
(211.215.xxx.235)
엄마가 아들을 통제하려는 욕구가 강할것 같네요.
24. Ddd
'26.2.16 12:16 PM
(115.131.xxx.54)
그거 뇌가 고장난 거라..
고집이 센 거가 아니라 ...
25. floral
'26.2.16 1:08 PM
(115.138.xxx.8)
중딩이 가족따라 목욕탕 가는것만도 대단한건데
머리감은거 그게 뭐 대수라고..
걍 놔두세요.그정도는 고집축에도 못낍니다
엄마가 지나치게 fm에 되려 아들보다 고집 세실것 같은
느낌이요.이겨먹으려고 하면ㅇ할수록 멀어져요.자식은.
걍 받아들이세요
26. ㅇㅇ
'26.2.16 3:12 PM
(175.199.xxx.97)
목욕탕 갈 그거리에
본인의 벋친머리를보여주고 싶지않다.
27. ,,,
'26.2.16 3:59 PM
(14.42.xxx.59)
사춘기 애들한텐 딱 1번만 물어보고 싫다 하면 더이상 권하거나 강요하지 말아야 해요.
그래야 가정이 편안..........ㅠㅠ
28. ㅎㅎㅎ
'26.2.16 6:58 PM
(220.76.xxx.49)
댓글 현명하신분 많고 재밌어요. 그 사소한걸 갖고 고집부리는게 엄마랑 아들이랑 똑같아보여요ㅎ 절대로 해선 안되는 일 빼고는 걍 냅두세요.
29. 사춘기 아들이
'26.2.17 1:25 AM
(180.71.xxx.214)
엄마가 가족과 어디가자는데
따라 나서는게
착한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