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년대 이후생들께만 질문드려요.명절

.....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26-02-16 10:16:28

빠르신분들은 70년 초반에 이미 할머니들도 계시던데...^^

 

며느리 사위 보시면.

명절 지내실꺼예요?

 

심플하게 질문만 해봅니다

 

 

IP : 110.9.xxx.1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6.2.16 10:20 AM (118.38.xxx.219)

    72 아니요.

  • 2. ㅇㅇ
    '26.2.16 10:23 AM (222.233.xxx.216)

    74 아니요
    아이들 편하게 나도 편하게

  • 3. 71년생
    '26.2.16 10:24 A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아무 것도 안 하고 노는 지금이 너무 좋은데 왜 다시 구덩이로 들어가겠어요?
    다들 지나온 며느리시절인데 그때 뭐가 좋고 뭐가 싫었는지 다 알잖아요.

  • 4.
    '26.2.16 10:27 AM (118.221.xxx.123)

    70 안합니다
    이 징글징글함은 내 세대까지만

  • 5. 72
    '26.2.16 10:35 AM (58.225.xxx.216)

    아뇨

    남매엄마인데 안와도 되지만 명절때 오고싶으면
    명절 전에 밖에서 만나 밥먹고 명절연휴때는 여행을 가든 쉬든 오지마라 했어요.

  • 6. 미친
    '26.2.16 10:37 AM (115.138.xxx.158)

    미친 명절이 뭐라고 오라가라 일박을 했네 안했네. .
    지긋지긋 징글징글. 60세 갓 시집온 내게 에미야 난 다살았다 하던 인간 아직도 벌벌떨며 감기만 걸리면 종합병원 고고

  • 7. ...
    '26.2.16 10:44 AM (1.237.xxx.240)

    아뇨
    여행갈거에요

  • 8. ..
    '26.2.16 10:45 AM (221.149.xxx.163)

    이혼각오하고 제사 명절 집에서 모이는거 다 없앰
    1년 딱 두번 명절전 밖에서 외식으로 끝
    일은 여지껏 내가 다했는데 왜 남편이 더 평온해보이는지..

    1년전에 딸 결혼시켰어요
    1년에 3번정도 보고 삽니다
    생일이나 명절때 시간 맞으면 외식하고 안맞음 그냥 패쓰
    애들 생일때 각 30만원씩 송금 끝!!!

    딸만 셋 낳아 키웠는데 성향들이 제각각이라 평생 뭉치는거 못봤고 제성향도 그래요ㅋㅋ

    시댁이 아들 4형제 시부모님 두분 평생싸우시면서
    형제간 우애, 며느리가 잘해야 이런 X 소리 하면서
    15년을 시집살이 하는동안 진절머리가나서
    딸들한테도 1년에 한두번씩만 보고 살자
    서로 자주 연락도 말고 뭉치지도 말라 했어요

    자주볼수록 불란만 생겨요 오랜만에 봐야 반갑지

    우애우애하면서 동업시키고 어쩌고 하다가 다 망하고 아들들 자기들끼리는 거의 연락안해요

  • 9. 명절이
    '26.2.16 10:46 AM (58.29.xxx.96)

    뭐라고
    님은 지금 시집살이하세요 아직도
    산사람도 힘든데
    들들볶는 인간들이 문제에요.

  • 10. ....
    '26.2.16 11:14 AM (106.101.xxx.243)

    73
    시댁 친정 다 제사 없앴어요.
    하물며....

  • 11. 내가
    '26.2.16 11:18 AM (211.177.xxx.43)

    귀찮아서 싫어요
    지금도 조용히 침대에서 82쿡중

  • 12. ..
    '26.2.16 11:50 AM (122.40.xxx.187)

    아니요 절대안합니다

  • 13. ..
    '26.2.16 12:01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78. 지낼거에요.
    그런데 간단하게 할거에요.
    점심 한끼 먹고, 저녁은 외식하고 끝.

  • 14. ..
    '26.2.16 12:02 PM (182.220.xxx.5)

    간단하게 할거에요.
    점심 한끼 먹고, 저녁은 외식하고 끝.

  • 15. ....
    '26.2.16 2:14 PM (106.101.xxx.2)

    74 아니요.
    각자 여행을 가든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든 알아서요.
    필요하면 명절 전주에 밖에서 만나서 식사하든가요.

  • 16. ..
    '26.2.16 2:17 PM (183.96.xxx.23)

    72 명절은 각자의 휴가. 알아서 지낼거임. 명절 아니면 못보는거도 아니고.

  • 17. 명절전후로
    '26.2.16 3:15 PM (211.34.xxx.59)

    한번 밥이나 먹을까 연휴는 온전히 쉬라고 하고싶네요 지금 내가 제일 바라는것 해줄겁니다

  • 18. 70 년대 생
    '26.2.16 9:06 PM (180.71.xxx.214)

    인데. 무슨 손자 손녀가 벌써 있어요 ?

    저 애가 중학생인데 ㅠㅠ

    제사 당연안지내고
    명절 없애버릴 예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71 키큰 여자는 키큰 남자 만나네요. 3 2026/02/16 2,228
1795770 (조언절실) 내 나이 56에 닭발에 입덕했어요 11 미치겠다 2026/02/16 2,534
1795769 한옥에 어울릴 전등은 어디서 팔까요 1 혹시아시는분.. 2026/02/16 379
1795768 정청래 아직도 민생법안 처리 안 하는 중 23 백면서생 2026/02/16 1,585
1795767 미쓰홍 고복희 모델 한혜진 15 닮았어 2026/02/16 5,259
1795766 우리나라 여자컬링선수들 참 다예쁘네요 6 2026/02/16 1,757
1795765 가구박물관 ... 2026/02/16 668
1795764 60년대생 언니들은 명절 하실건가요? 25 ..... 2026/02/16 5,237
1795763 시가 오자마자 쓰리콤보 충격ㅠㅠ 39 ... 2026/02/16 27,259
1795762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8 mh 2026/02/16 2,132
1795761 역시 남이 해준 음식이 젤 맛있어요 3 ........ 2026/02/16 1,828
1795760 ㄷㄷ 이언주.. ‘행동하는 자유시민’ 대표약력 5 .. 2026/02/16 1,078
1795759 윤유선은 의외로 똑부러지는 스탈인듯 9 .. 2026/02/16 5,552
1795758 만나면 불편해서 내 기분이 잡치면 피해야 겠죠? 4 자몽티 2026/02/16 2,132
1795757 왕과사는남자보고 펑펑 5 2026/02/16 3,990
1795756 분당옆 수지 동천 지역잘아시는분 13 분당 2026/02/16 2,233
1795755 만두60개 14 만두마루 2026/02/16 3,413
1795754 요즘 아침일찍 매일 하는 루틴 세가지 만족 9 ... 2026/02/16 4,477
1795753 많이 못 걷는 50대 초반.덴마크 여행 가능할까요?(자전거대여 .. 13 ㅇㅇㅇ 2026/02/16 2,777
1795752 번아웃 오신분 어떻게 해결하고 직장다녔어요? 15 그로 2026/02/16 2,896
1795751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드려.. 3 잘될꺼 2026/02/16 715
1795750 용평 중급자 스키 강습 2 …. 2026/02/16 715
1795749 의대 입시 궁금한게 있어요. 26 입시 궁.. 2026/02/16 2,570
1795748 황현필 역사 강사도 이언주의 이승만 역사관을 비판했네요 7 ㅇㅇ 2026/02/16 1,502
1795747 황대헌 인터뷰 보셨어요. 3 우웩 2026/02/16 4,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