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신분들은 70년 초반에 이미 할머니들도 계시던데...^^
며느리 사위 보시면.
명절 지내실꺼예요?
심플하게 질문만 해봅니다
빠르신분들은 70년 초반에 이미 할머니들도 계시던데...^^
며느리 사위 보시면.
명절 지내실꺼예요?
심플하게 질문만 해봅니다
72 아니요.
74 아니요
아이들 편하게 나도 편하게
아무 것도 안 하고 노는 지금이 너무 좋은데 왜 다시 구덩이로 들어가겠어요?
다들 지나온 며느리시절인데 그때 뭐가 좋고 뭐가 싫었는지 다 알잖아요.
70 안합니다
이 징글징글함은 내 세대까지만
아뇨
남매엄마인데 안와도 되지만 명절때 오고싶으면
명절 전에 밖에서 만나 밥먹고 명절연휴때는 여행을 가든 쉬든 오지마라 했어요.
미친 명절이 뭐라고 오라가라 일박을 했네 안했네. .
지긋지긋 징글징글. 60세 갓 시집온 내게 에미야 난 다살았다 하던 인간 아직도 벌벌떨며 감기만 걸리면 종합병원 고고
아뇨
여행갈거에요
이혼각오하고 제사 명절 집에서 모이는거 다 없앰
1년 딱 두번 명절전 밖에서 외식으로 끝
일은 여지껏 내가 다했는데 왜 남편이 더 평온해보이는지..
1년전에 딸 결혼시켰어요
1년에 3번정도 보고 삽니다
생일이나 명절때 시간 맞으면 외식하고 안맞음 그냥 패쓰
애들 생일때 각 30만원씩 송금 끝!!!
딸만 셋 낳아 키웠는데 성향들이 제각각이라 평생 뭉치는거 못봤고 제성향도 그래요ㅋㅋ
시댁이 아들 4형제 시부모님 두분 평생싸우시면서
형제간 우애, 며느리가 잘해야 이런 X 소리 하면서
15년을 시집살이 하는동안 진절머리가나서
딸들한테도 1년에 한두번씩만 보고 살자
서로 자주 연락도 말고 뭉치지도 말라 했어요
자주볼수록 불란만 생겨요 오랜만에 봐야 반갑지
우애우애하면서 동업시키고 어쩌고 하다가 다 망하고 아들들 자기들끼리는 거의 연락안해요
뭐라고
님은 지금 시집살이하세요 아직도
산사람도 힘든데
들들볶는 인간들이 문제에요.
73
시댁 친정 다 제사 없앴어요.
하물며....
귀찮아서 싫어요
지금도 조용히 침대에서 82쿡중
아니요 절대안합니다
78. 지낼거에요.
그런데 간단하게 할거에요.
점심 한끼 먹고, 저녁은 외식하고 끝.
간단하게 할거에요.
점심 한끼 먹고, 저녁은 외식하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