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독일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26-02-16 08:18:18

 

 이번 설에는 갈 곳이 없어서 

 ( 양가 부모 돌아가심 / 자식들은 외국 살아요 )

 유투브 이것저것 보는데요

국제 결혼해서 외국 사는 사람들 보면

 생일이라고 모이고

  자주 모여서 노는 분위기에요

  그런데 독일은 정말 부지런한 나라인 거는 맞는 듯 해요

   아침이 일찍 시작하네요 

  

 

IP : 49.236.xxx.9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8:47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우리가 더 모일걸요
    명절 2 생일 2 어버니알만 해도 년 5번
    사이사이 또 일 있고요
    그리고 여자만 일 하는게 아니라 부담도 적대요

  • 2. 외국은
    '26.2.16 8:49 AM (118.235.xxx.26)

    엄청자주 모여요. 년 5번리 아니라 달달이 모이기도 하고
    효도도 그쪽이 해요 마음에 우러나서
    여긴 의무고

  • 3. ..
    '26.2.16 8:5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자주 모여요. 그리고 시집살이도 한국 못지 않아요.

  • 4. 친척들이
    '26.2.16 9:17 AM (118.235.xxx.172)

    다 모여서 자요?

  • 5. 집이
    '26.2.16 9:18 AM (118.235.xxx.50)

    넚어서 모여서 많이 자죠 거실에서도 자고

  • 6. 친척들이
    '26.2.16 9:19 AM (118.235.xxx.172)

    아 모여자는것도 비슷하네여

  • 7. 원글이
    '26.2.16 9:24 AM (49.236.xxx.96)

    가끔 명절에 외국은 안그렇다 그렇게 글을 쓰는데
    유투브 보니 상황이 다른 듯 해서
    실제 외국상황이 궁금해서
    글 써봤어요

  • 8. 친구딸이
    '26.2.16 9:28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미국사는데 그렇게 자주 모인대요
    애기낳은지 얼마 안됐는데 다들 와서 보고가고 생일에도 다모이고 뭐 수시로 모인다네요
    여자들만 일하지는 않고 다들 같이 움직여서 친구딸도 모이는게 부담이 안되고 같이 즐기고 부담없다고 한다네요

  • 9. 원글이
    '26.2.16 9:32 AM (49.236.xxx.96)

    포인트는 여자만 일하고 그러지 않는 즐거운 모임이라...ㅠㅠ
    에휴

  • 10. ..
    '26.2.16 9:50 AM (182.220.xxx.5)

    모이는 집의 집주인 일하는건 마찬가지던데요.
    부부가 같이 준비해요.
    요즘은 한국도 그러잖아요.
    여자 혼자 일하는 집 거의 없잖아요.

  • 11. 호주교민
    '26.2.16 9:57 AM (122.150.xxx.160)

    자주 모이고 저희 남편쪽은 친가 외과 친척들도 왕래하고 지내요.

  • 12. 182님
    '26.2.16 10:01 AM (14.50.xxx.208)

    아직도 대부분 여자들이 하는데 여자 혼자 일하는 집 거의 없다니 ㅠㅠㅠ
    대부분이 여자들이 90%하고 10% 도와주는 것에 감동하는 집들이 많죠.

  • 13. 한국은
    '26.2.16 10:16 AM (118.235.xxx.190)

    차한잔 마시러 와도 욕함

  • 14. 민트
    '26.2.16 11:01 AM (121.168.xxx.246)

    우리나라는 1년에 두 번도 안모이려 하는데
    외국은 정말 자주 모이죠.
    한달에 한 번은 모이게 되는거 같고.
    그걸 의무로 생각하느냐 아니냐의 차이 같아요.

  • 15. ㅇㅇㅇ
    '26.2.16 11:53 AM (210.96.xxx.191)

    외국은 독박쓰늠 장남도 며느리도 없으니까요. 공평하게들 나눠서하니 모여ㅠ놀고싶죠. 외식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비싸기도 하고요

  • 16. 여자혼자
    '26.2.16 6:13 PM (211.34.xxx.59)

    일하는집이 거의 없다구요?
    남자들이 상나르고 자기들도 할일다한다고 말하는것같네요 여전히 여자가 음식다해요..네 저 ㄸ 밟았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2026/02/17 428
1795878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2 sts 2026/02/17 2,417
1795877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25 ㅡㅡㅡㅡ 2026/02/17 4,368
1795876 손님 타령 지긋지긋 8 2026/02/17 3,263
1795875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4 ^^ 2026/02/17 1,099
1795874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9 ㅇㅇㅇ 2026/02/17 3,492
1795873 저 혼자 있어요 5 111 2026/02/17 2,154
1795872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7 뭐야 2026/02/17 2,094
1795871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2026/02/17 1,820
1795870 아너 너무 잼있는데 6 아너 2026/02/17 2,446
1795869 첨으로 우리 네식구 3 Good 2026/02/17 2,644
1795868 펌] 뉴이재명은 없다 11 다모앙 2026/02/17 960
1795867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6 다리 2026/02/17 2,868
1795866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3 2026/02/17 2,464
1795865 위고비 마운자로 무섭네요 23 ... 2026/02/17 20,433
1795864 미국시댁 호주시댁 명절 문화 36 ㄱㄱ 2026/02/17 6,449
1795863 엄마가 말실수한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71 엄마 2026/02/17 12,904
1795862 시누이 온다고 친정 못가게 막는 시모 32 .. 2026/02/17 13,015
1795861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2026/02/17 932
1795860 휴민트봤어요 5 .... 2026/02/17 2,525
1795859 5주 다이어트 겨우 이거뺐어요 11 다이엇 2026/02/17 3,014
1795858 당근 AI 신세계네요 4 ㅇㅇ 2026/02/17 3,037
1795857 흠부터 집는 심리는??? 8 뭘까요 2026/02/17 1,342
1795856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12 .... 2026/02/17 2,579
1795855 어제 7살 딸아이가 남편한테 엄마한테 화내면 싫다고 편지를 썼어.. 6 Dd 2026/02/17 2,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