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없애면 명절엔 어떻게 하는건지..
ㅇ차례도 안지내나요?
떡국 올려서
그럼 음식 뭐해요?
차라리 제사상이 편한것같아요.
집안사람들 우루루 오는것도 아니라서 손님칠 일은 없으니.
이래나저래나 음식하는건 마찬가진데..제사없앴다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절 좀 하는게 그래 힘든것도 아닌데
제사없애면 명절엔 어떻게 하는건지..
ㅇ차례도 안지내나요?
떡국 올려서
그럼 음식 뭐해요?
차라리 제사상이 편한것같아요.
집안사람들 우루루 오는것도 아니라서 손님칠 일은 없으니.
이래나저래나 음식하는건 마찬가진데..제사없앴다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절 좀 하는게 그래 힘든것도 아닌데
각자 연휴 지내면 됩니다
여행가거나 휴식을 취하면 되잖아요
전 차례 생략
내사람 기일은 챙깁니다
그럼 님네는 님이 솔선수범해서
손님도 오라하고 제사 지내시면 됩니디.
각자 정하죠
지내기도 하고 안하기도하고
근데 하고싶으면 하세요
누가 잡아가는것도 아니구요
저는 차례안지내고 전안부치니 살것같아요
그게 문제래요 오면 음식해야하니까
그래서 여행가신다고
기회입니다
나가세요
길들여놔야 합니다
제사 안하면서 차례도 패스~
코로나 지나면서 시어머니가 없앴는데, 시부가 시모랑 남편에게는 잔소리한데요. 명절날 이게 뭐냐고... 본인 아버지, 어머니 제사 날짜도 모르시면서, 제사날짜 시모랑 저만 알아요. 이젠 뭐 상차림 없어요. 식구들 좋아하는 음식만 합니다.
제사 차례보다 사람이 안와야 해요
산사람 대접이 힘든거지
차린거 올렸다 먹는건데 그게 뭐 힘들겠어요
왜 음식에 집착을 할까요?
좀 내려놓고 편하게 지내면 안되나요?
식구끼리 좋아하는거 몇가지해서
떡국하고 먹으면 되겠네요
평소에 자주 보는데 차 막히고 식당 문 연 데도 별로 없는
명절에 모일 필요 있나요?
전주에 모여 밖에거 식사하면 될 거 같은데요
차례 없앴어요
그런대도 전은 몇가지해요
며찰 식구들 먹고 놀려고요
지네 부모 제사 날짜도 모르는 인간들이 태반
심지어 계절도 모름
그정도로 관심도 없는 주제에 오로지 먹는것만
온 신경씀 아님 주위 친척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그런 걱정뿐 ..
그래놓고 뭔 제사제사. ㅜ
여자들 없으면 다 없어질 일을 ㅠ
우리 양가집 제사 다없앴고 명절도 안가요.
각자 집에서 평상시하고 똑같아요.취업해서 서울사는 아들들만오는데 친구들 만난다고 나가고 밥도 안먹으니 그냥 휴가입니다.
제가 죽을만큼 아파서 못가니 제사 없애셨어요
외식합니다
명절에도 문여는 식당 많아요
음식 차려놓고 절 꾸벅하는 차례나 제사가 무슨의미가 있는지...시모들 본인이 아파서 못하겠으면 제사없애자고 선언하면 되는거예요 시부 돌아가셨는데 꾸역꾸역 지내겠다고 딸이랑 며느리들 흉보지말고 정 지내고싶으면 딸이랑 둘이 챙겨서 지내면 좋겠어요
외식합니다~명절에 문여는 식당 많아요222
여행갔었는데 올해는 집에서 보냅니다~
설날아침 떡국만 차려 먹고
연휴내 쉴거예요~영화도 보러가고
하고싶은대로 하면됩니다.
명절차례 없애고 제사는 지낼수도 있고
제사 없애고 명쩔차례 지낼 수도 있고
다 할수도 있고
다 안 할 수도 있고요
우리 친정은 명절은 성묘로 퉁치고(납골당 가까움) 제사는 통합해서 1번 지내요.
며느리의 노동력을 당연시하는 명절문화는
사라져야죠
하고 싶으면 님이 다~ 하시면 됩니다
제사는 없앴는데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고 남자형제들은 아침 여자 형제들은 저녁에 모여야한다니 가야한다데 그럼 제사지내는 거랑 뭐가 바뀌는 건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