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별에 제주도 급매 경매 물건 영상이 자꾸 떠요.
집좋고 대지평수도 좀 되는데
2억 좀 안되는거랑 3억중반대
위치적으로 취약한 곳인건지..
몇년전까지만 해도
제주도 광풍에 한달살기 유행할때
제주도 아파트값이 서울보다 비싼거 보고
놀랐고 일반주택 가격도 비쌌던거 같은데...
요즘은 제주도 한달살기도 주춤해진거 같구요.
인별에 제주도 급매 경매 물건 영상이 자꾸 떠요.
집좋고 대지평수도 좀 되는데
2억 좀 안되는거랑 3억중반대
위치적으로 취약한 곳인건지..
몇년전까지만 해도
제주도 광풍에 한달살기 유행할때
제주도 아파트값이 서울보다 비싼거 보고
놀랐고 일반주택 가격도 비쌌던거 같은데...
요즘은 제주도 한달살기도 주춤해진거 같구요.
제주도 투자 폭삭 망했어요. 바겐세일을 해도 안 팔린대요.
그게 세컨드하우스인데 다주택자 적페되는 이 시점에 누가 사겠어요
이동수단 비행기로 왕복할 재력이라고 해도
매물을 가서 보세요
썩다리 3억에 팔고 그거 사서 새로 지으셔야 되는데
재료비가 3억이 될 거예요
얼마 전에도 제주도 집에 대해서 영상이 올라왔는데 옆에 새로 지으신 집주인이 옆집 팔리지도 않고 그 집을 고치려고 해도 그 값이나 그 값이나 똑같다고 했어요
일년 살이중인데, 외곽에 살고 있어서 그 가격이 이해가 가요
제주시내 분양중인 아파트는 33평이 9억대라니 시내는 크게 영향이 없는듯하고, 외곽지가 많이 빠지고 있는듯해요
시내랑 동떨이진 곳이라 유유자적 지내긴 좋은데, 미용실도 멀고, 마트, 모든게 다 멀어서 젊거나 너무 나이든 사람은 살지 못할거 같애요
건축붐이 가라 앉으면서 건설노동자들 떠나 인구수가 줄어들었구요
50만이었던 인구가 갑자기 40%폭발하면서 70만까지 가다 지금 68만?정도까지 빠졌다고 하더라구요
원글에 답이 있음
코로나 맞물려 한달살기 적합하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정주하기엔 치명적 약점이 있음.
이건 살아보면 아는데…
이제는 여행 옵션도 다양하게 열려서
굳이 제주로 한달 수요 몰리지 않음.
투기꾼들이 한바탕 하고 벌써 빠져 나갔죠
올린 이효리는 쏙 빠져버림
제주도집값 1억짜리 널렸다고
지인이 그러던데요
지인은 애들 학교를 제주국제학교 졸업했고
본인집도 다팔고 나왔음
광풍시기 제주도 위치도 외진곳 빌라 4억대에 분양하는거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분양받아보라고 했을때 혹 했었는데
분양받았음 큰일이었겠어요.
제주시내 살아요
외곽에 나도 못살아요
시내눈 살기 좋지요
어디 이상하대다 집 하이 틱 지어놓고
팔리네. 안 팔리네
집도 동네에 지어야지요
집 꼭 보고 살아야해요
왜 제주 사람들도 안 사는 곳에 집들을 지어대는지
거기서 뭐 하고 살려고
서울로치면 경기도 산골쯤입니다
시내 집 값은 그냥 그대로 인듯하고요
주변 단독들은 오르고요
엘베없는 빌라들은 그댜로거나 강보합
아파트도 강보합
서울면적의 3배 정도 되는데 다 똑같겠어요?
국제학교쪽은 여전히 비싸고 국제학교 수요도 여전하구요
일당일 하는 사람들이 일 찾아 돌아다니느라 그 인구가 빠졌고 그 사람들이 살던 집 싸게 내놓는거구요
제주도집값 안싸요 막상 살고싶은집은 5억이상이예요
단독이든 타운하우스든
아파트 시내권은 더비싸구요
외곽 시골집 수리해야하고 옆에아무것도없는외딴집은
싸겠죠